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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소설이 예약판매 중입니다.

판데모니움 조회수 : 3,022
작성일 : 2026-03-10 15:26:41

부끄럽지만 오랜 기간 머무른 공간 82에 써봅니다.

50 넘어 집필한 소설이 출판사의 청소년 문학상 대상을

받아 며칠 전부터 예판에 들어갔어요.

디베이트 코치로 오랜 시간 청소년들과 호흡해 왔고

방송구성 작가로 활동하며 시사, 교양물을 다루어서

사회 문제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 사회에 큰 일이 생길때마다

목소리를 내어주고 행동하는 회원님들이 계신

82에 오랜기간 머무르게 되었어요.

 

소설의 제목인 <판데모니움>은 존밀턴의 서사시, 실낙원에 등장하는 지옥의 도성입니다.

경쟁의 압박 속에 청소년들에게 유일한 숨구멍인 스마트폰이 온갖 끔찍한 범죄와 연결되는 현실이 '판데모니움'처럼 느꺼졌습니다.

이옥수 작가님, 김선희 작가님, 김혜정 작가님 심사위원들께서 청소년 느와르 영화 한편을 본듯 하다는 심사평을 남겨주셨습니다. 톱니바퀴처럼 연결된 청소년의 불법 사이버 도박 중독, 마약, 사이버성착취에 대해 정면으로 다룬 작품입니다.

학부모님과 자녀들이 함께 읽고 생각해 볼 이야기 입니다.

청소년 소설 관심 있으시면 읽어봐 주세요.

부끄럽지만 오랜 친구 같은 82에 홍보해 봅니다.

읽고 비판이라도~가감없는 평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할듯요.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9391244

 

https://www.aladin.co.kr/m/mproduct.aspx?itemid=387680904

 

https://m.yes24.com/goods/detail/181208046

IP : 106.101.xxx.58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10 3:28 PM (122.36.xxx.160)

    축하드려요~^^

  • 2. 장하다
    '26.3.10 3:29 PM (112.164.xxx.155)

    와 축하드려요

  • 3. ll
    '26.3.10 3:29 PM (223.38.xxx.41)

    우와. 축하드려요. 청소년은 없지만 꼭 읽어볼게요.

  • 4. ..
    '26.3.10 3:30 PM (39.7.xxx.210)

    축하합니다.
    꼭 읽어보도록 할게요.
    오랜 82회원 물개 박수 드립니다

  • 5. ㅇㅇ
    '26.3.10 3:31 PM (121.173.xxx.84)

    오 축하합니다

  • 6. ㅇㅇ
    '26.3.10 3:31 PM (59.6.xxx.200)

    축하드립니다! 원래소설을 쓰셨나요?

  • 7.
    '26.3.10 3:31 PM (1.237.xxx.216)

    수상으로 작가등단
    부럽네요
    저도 동화책 작가가 꿈이었어서

    다들 알지만 외면하고 있는
    스마트폰속의 세상 다루셨군요.
    청소년들이 세상과 단절되
    스마트폰에서 도덕성 잃고
    빠져드는게 두렵습니다.

  • 8. 종이학
    '26.3.10 3:32 PM (58.121.xxx.58)

    축하 드립니다. ^^

  • 9. ca
    '26.3.10 3:32 PM (39.115.xxx.58)

    오오. 축하드립니다!!! 책도 책이지만 이런 분이 디베이트 코치시라니!
    이런 선생님 어디가면 만날 수 있는지 넘나 궁금하네요!!!!


    책은, 우리 아이가 아직 어려서 못 읽을 것 같구요.
    때가 무르익으면 꼭 같이 읽어볼께요!!!

  • 10. 판데모니움
    '26.3.10 3:40 PM (106.101.xxx.58) - 삭제된댓글

    축하해 주셔서 진심을ᆢ 감사합니다~~
    ㅇㅇ님, 예전에 드라마 습작해 mbc 베스트 극장 최종심 가본것이 글작가 이력으로는 전부입니다. 사실 다시 드라마를 쓰고 있었는데 사랑하는 청소년들이 범죄 조직의 제물이 되는 것이 안타까워 이 작품 먼저 쓰게 되었습니다.

    야님, 언제 때가 올지 모르니 계속 쓰고 도전하시길요^^

    Ca님~나중에 자녀분 디베이트 수업을 함께 하는 기회가 있길요^^
    아이들이랑 문학,시사,역사 마구 토론하기 좋아합니다.

  • 11.
    '26.3.10 3:47 PM (123.214.xxx.155)

    멋지십니다!

  • 12. 플럼스카페
    '26.3.10 3:49 PM (175.194.xxx.99)

    수상도 축하드리고 등단도 축하드립니다.
    얼굴 모르는 분이지만 같은 82회원이라 자랑스럽습니다.

  • 13. 판데모니움
    '26.3.10 3:52 PM (125.249.xxx.191)

    축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ㅇㅇ님, mbc 베스트 극장이 있던 시절 공모전 최종심 가본 것이 글작가 이력 전부입니다.
    이 작품 전에도 다른 소재의 드라마 습작 중이었는데 청소년들이 범죄의 제물이 되는 것이 안타까워 골든타임이라는 생각에 판데모니움을 쓰게 되었어요.

    야님, 포기하지 마시고 계속 도전하시길요~~

    Ca님, 귀한 자녀분 좋은 토론쌤 만나길요. 찾아보면 많아요^^

  • 14. 어머나! 위에서
    '26.3.10 3:52 PM (118.218.xxx.85)

    소설얘기를 하고 내려오는데 바로 이런일이 정말 축하합니다

  • 15. ....
    '26.3.10 3:58 PM (106.247.xxx.102)

    우와~~~ 너무 멋지세요
    너무 축하드립니다

  • 16. 축하드려요
    '26.3.10 3:59 PM (123.108.xxx.170)

    고생하셨어요
    많은 호응 있길 바랄게요

  • 17. ..
    '26.3.10 4:04 PM (211.234.xxx.201)

    축하드립니다
    창작하시는 분들이 저는 참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역시 82는 수준높고 훌륭하신 분들이 참 많아요
    꼭 읽어보겠습니다

  • 18. 우와
    '26.3.10 4:15 PM (58.239.xxx.110)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저도 50대인데, 오랜 시간 꿈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 시도한다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 압니다.
    디베이트 강사라는 건 저는 처음 들어보는데(그래서 저희 애들은 공부를 못하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학생들은 참 좋겠습니다.

  • 19. ..
    '26.3.10 4:15 PM (211.51.xxx.3)

    축하드려요

  • 20. .............
    '26.3.10 4:17 PM (220.67.xxx.38)

    와우~~ 넘 축하드려요~~
    역쉬 82엔 멋진분들이 많네요 ㅎㅎ
    저도 읽어볼게용~~~~~~~~~~

  • 21. 어머!
    '26.3.10 4:20 PM (119.207.xxx.80)

    이런 분들이랑 이런 공간 아니면 언제 볼수 있겠어요?
    수준있는 댓글들도 이렇게 여러 다양한 사람들이 여기 계셔서 그런가봐요
    영광이예요
    축하드리고요^^
    참, 저도 독서 많이 해요
    책 읽어 볼께요^^

  • 22. wood
    '26.3.10 4:26 PM (220.65.xxx.17)

    우와 축하 드립니다!!

  • 23. ...
    '26.3.10 4:33 PM (211.246.xxx.221)

    소재 정말 좋아요
    축하드립니다
    저도 읽어볼께요

  • 24. 와!
    '26.3.10 5:03 PM (116.121.xxx.181)

    재미있겠다. 꼭 사서 읽을게요.
    수상과 출간 축하드려요.

  • 25. 와!!!
    '26.3.10 5:07 PM (121.128.xxx.248)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꼭 읽어보겠습니다

  • 26. 와~~~~
    '26.3.10 5:17 PM (221.149.xxx.56)

    축하드려요! 82의 자랑이십니다.
    청소년 키우는 엄마로서 청소년 문학을 쓰시는 작가님들께 감사하네요
    앞으로도 계속 좋은 글 써주세요!!

  • 27. 보헤미안
    '26.3.10 5:19 PM (112.148.xxx.31)

    정말 축하드려요. 묵직한 첫작품이네요. 청소년에게 꼭 읽히겠습니다!

  • 28.
    '26.3.10 5:50 PM (175.196.xxx.204)

    축하드려요~~~!!!

  • 29. 어머~~
    '26.3.10 5:59 PM (125.180.xxx.215)

    축하해요 정말 멋진 인생이네요
    창작의 고통은 얼마나 힘들까요
    근데 결과가 좋으니 더욱 갚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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