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ᆢ
'26.3.10 3:28 PM
(122.36.xxx.160)
축하드려요~^^
2. 장하다
'26.3.10 3:29 PM
(112.164.xxx.155)
와 축하드려요
3. ll
'26.3.10 3:29 PM
(223.38.xxx.41)
우와. 축하드려요. 청소년은 없지만 꼭 읽어볼게요.
4. ..
'26.3.10 3:30 PM
(39.7.xxx.210)
축하합니다.
꼭 읽어보도록 할게요.
오랜 82회원 물개 박수 드립니다
5. ㅇㅇ
'26.3.10 3:31 PM
(121.173.xxx.84)
오 축하합니다
6. ㅇㅇ
'26.3.10 3:31 PM
(59.6.xxx.200)
축하드립니다! 원래소설을 쓰셨나요?
7. 야
'26.3.10 3:31 PM
(1.237.xxx.216)
수상으로 작가등단
부럽네요
저도 동화책 작가가 꿈이었어서
다들 알지만 외면하고 있는
스마트폰속의 세상 다루셨군요.
청소년들이 세상과 단절되
스마트폰에서 도덕성 잃고
빠져드는게 두렵습니다.
8. 종이학
'26.3.10 3:32 PM
(58.121.xxx.58)
축하 드립니다. ^^
9. ca
'26.3.10 3:32 PM
(39.115.xxx.58)
오오. 축하드립니다!!! 책도 책이지만 이런 분이 디베이트 코치시라니!
이런 선생님 어디가면 만날 수 있는지 넘나 궁금하네요!!!!
책은, 우리 아이가 아직 어려서 못 읽을 것 같구요.
때가 무르익으면 꼭 같이 읽어볼께요!!!
10. 판데모니움
'26.3.10 3:40 PM
(106.101.xxx.58)
-
삭제된댓글
축하해 주셔서 진심을ᆢ 감사합니다~~
ㅇㅇ님, 예전에 드라마 습작해 mbc 베스트 극장 최종심 가본것이 글작가 이력으로는 전부입니다. 사실 다시 드라마를 쓰고 있었는데 사랑하는 청소년들이 범죄 조직의 제물이 되는 것이 안타까워 이 작품 먼저 쓰게 되었습니다.
야님, 언제 때가 올지 모르니 계속 쓰고 도전하시길요^^
Ca님~나중에 자녀분 디베이트 수업을 함께 하는 기회가 있길요^^
아이들이랑 문학,시사,역사 마구 토론하기 좋아합니다.
11. ㅎ
'26.3.10 3:47 PM
(123.214.xxx.155)
멋지십니다!
12. 플럼스카페
'26.3.10 3:49 PM
(175.194.xxx.99)
수상도 축하드리고 등단도 축하드립니다.
얼굴 모르는 분이지만 같은 82회원이라 자랑스럽습니다.
13. 판데모니움
'26.3.10 3:52 PM
(125.249.xxx.191)
축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ㅇㅇ님, mbc 베스트 극장이 있던 시절 공모전 최종심 가본 것이 글작가 이력 전부입니다.
이 작품 전에도 다른 소재의 드라마 습작 중이었는데 청소년들이 범죄의 제물이 되는 것이 안타까워 골든타임이라는 생각에 판데모니움을 쓰게 되었어요.
야님, 포기하지 마시고 계속 도전하시길요~~
Ca님, 귀한 자녀분 좋은 토론쌤 만나길요. 찾아보면 많아요^^
14. 어머나! 위에서
'26.3.10 3:52 PM
(118.218.xxx.85)
소설얘기를 하고 내려오는데 바로 이런일이 정말 축하합니다
15. ....
'26.3.10 3:58 PM
(106.247.xxx.102)
우와~~~ 너무 멋지세요
너무 축하드립니다
16. 축하드려요
'26.3.10 3:59 PM
(123.108.xxx.170)
고생하셨어요
많은 호응 있길 바랄게요
17. ..
'26.3.10 4:04 PM
(211.234.xxx.201)
축하드립니다
창작하시는 분들이 저는 참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역시 82는 수준높고 훌륭하신 분들이 참 많아요
꼭 읽어보겠습니다
18. 우와
'26.3.10 4:15 PM
(58.239.xxx.110)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저도 50대인데, 오랜 시간 꿈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 시도한다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 압니다.
디베이트 강사라는 건 저는 처음 들어보는데(그래서 저희 애들은 공부를 못하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학생들은 참 좋겠습니다.
19. ..
'26.3.10 4:15 PM
(211.51.xxx.3)
축하드려요
20. .............
'26.3.10 4:17 PM
(220.67.xxx.38)
와우~~ 넘 축하드려요~~
역쉬 82엔 멋진분들이 많네요 ㅎㅎ
저도 읽어볼게용~~~~~~~~~~
21. 어머!
'26.3.10 4:20 PM
(119.207.xxx.80)
이런 분들이랑 이런 공간 아니면 언제 볼수 있겠어요?
수준있는 댓글들도 이렇게 여러 다양한 사람들이 여기 계셔서 그런가봐요
영광이예요
축하드리고요^^
참, 저도 독서 많이 해요
책 읽어 볼께요^^
22. wood
'26.3.10 4:26 PM
(220.65.xxx.17)
우와 축하 드립니다!!
23. ...
'26.3.10 4:33 PM
(211.246.xxx.221)
소재 정말 좋아요
축하드립니다
저도 읽어볼께요
24. 와!
'26.3.10 5:03 PM
(116.121.xxx.181)
재미있겠다. 꼭 사서 읽을게요.
수상과 출간 축하드려요.
25. 와!!!
'26.3.10 5:07 PM
(121.128.xxx.248)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꼭 읽어보겠습니다
26. 와~~~~
'26.3.10 5:17 PM
(221.149.xxx.56)
축하드려요! 82의 자랑이십니다.
청소년 키우는 엄마로서 청소년 문학을 쓰시는 작가님들께 감사하네요
앞으로도 계속 좋은 글 써주세요!!
27. 보헤미안
'26.3.10 5:19 PM
(112.148.xxx.31)
정말 축하드려요. 묵직한 첫작품이네요. 청소년에게 꼭 읽히겠습니다!
28. 와
'26.3.10 5:50 PM
(175.196.xxx.204)
축하드려요~~~!!!
29. 어머~~
'26.3.10 5:59 PM
(125.180.xxx.215)
축하해요 정말 멋진 인생이네요
창작의 고통은 얼마나 힘들까요
근데 결과가 좋으니 더욱 갚지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