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뭐든지
'26.3.10 4:26 PM
(106.101.xxx.127)
입장 바꿔보면 알죠
여자가 집해가고 외벌이 했는데 이혼시 반반이면
억울하지 않겠어요?
2. ...
'26.3.10 4:30 PM
(121.65.xxx.29)
-
삭제된댓글
엠팍에 실제 후기 있어요
마누라가 미취학 아동 있는데도 불구, 남편 출장간 사이에 상간남 끌어들이다가
걸렸는데 당당하게 인정 요구해서 이혼 소송 걸었는데
사람들 기대와 달리 아이는 전 마누라한테 양육권이 넘어갔고
집 한채 포함 재산은 반 이상 가져 가더라구요.
댓글들이 장난 아니었는데 입장 바꿔도 솔직히 심하잖아요.
3. ...
'26.3.10 4:30 PM
(121.65.xxx.29)
엠팍에 실제 후기 있어요
마누라가 미취학 아동 있는데도 불구, 남편 출장간 사이에 집으로 상간남 끌어들이다가
걸렸는데 당당하게 인정 요구해서 이혼 소송 걸었는데
사람들 기대와 달리 아이는 전 마누라한테 양육권이 넘어갔고
집 한채 포함 재산은 반 이상 가져 가더라구요.
거기다 성인 될 때까지 적지 않은 양육비까지 계속 지급해야 해요.
댓글들이 장난 아니었는데 입장 바꿔도 솔직히 심하잖아요.
4. ...
'26.3.10 4:33 PM
(121.65.xxx.29)
애가 어리면 여자는 바람펴도 어지간하면 애 안뺏겨요.
바람펴서 이혼 하는 것도 억울한 마당에
양육권 뺏기고, 양육비 내내 줘야 하고 피해자가 남자인 경우 미치는 거죠.
그거 알고 얼굴에 철판 까는 나쁜 남자들에 비례한 나쁜 ㄴ 들도 상상 이상이에요.
5. 누구지..
'26.3.10 4:37 PM
(221.138.xxx.92)
축구선수 지난번에 이혼하면서 재산분할금액.
그때 크게 이슈되었었어요.
남성입장에서는 이게 뭔가 싶을 것 같아요.
6. ...
'26.3.10 4:39 PM
(121.65.xxx.29)
-
삭제된댓글
아 참, 그 위에 실제 후기에서요.
상간 소송 같이 걸었는데
상간남이랑 전부인 포함 위자료 2천밖에 안나왔어요
ㅋㅋㅋㅋㅋ
남편은 애포함 가진거 반이상 내줘야 했는데 말이에요.
법이 참 거지같죠.
7. ...
'26.3.10 4:39 PM
(121.65.xxx.29)
아 참, 그 위에 실제 후기에서요.
상간 소송 같이 걸었는데
상간남이랑 전부인 포함 위자료 합산해서 2천밖에 안나왔어요
ㅋㅋㅋㅋㅋ
남편은 애포함 가진거 반이상 내줘야 했는데 말이에요.
법이 참 거지같죠.
8. 82에
'26.3.10 4:50 PM
(118.235.xxx.26)
내가 돈 더번다는 사이 안좋은 부부 이혼 하고 싶다면 돈 빼돌려라고 친절하게 가르쳐 주잖아요. 억울하겠다고 저 법도 여자가 돈 많이 벌면 손볼걸요
9. ....
'26.3.10 4:52 PM
(211.234.xxx.57)
그럼 어리고이쁜여자말고
돈많은 누나랑 결혼하면 되죠. 뭐가 걱정
10. ㅇㅇ
'26.3.10 5:02 PM
(118.235.xxx.224)
낭자들이 반반 결혼 외치는 것도 그럴만하다 싶네요
바람난 여자한테 애 빼앗겨 재산도 반띵 줘 애 양육비도 줘
이제보니 여자들만 살판나는 세상이 되었군요
11. ..
'26.3.10 5:19 PM
(1.11.xxx.142)
울 집만해도 억울한 사람 있어요
올케가 애도 안 낳는다하지
집안일도 안하지..
자기 돈은 1도 안 쓰지..
이혼하면 반 나누는게 너무 아까워요
12. 유리
'26.3.10 5:26 PM
(110.70.xxx.137)
-
삭제된댓글
10년 안 살았는데 반 가져가는 건
여자가 돈을 동등하게 벌었기 때문이에요.
아님 주부라도 처가에서 돈을 많이 줬거나요.
엠팍 어느 등신이 그런 글 썼던가요?
이혼소소의 o도 모르는 인간
그럼 동등하게 버는데 왜 재산분할에서 남자가 더 가져야해요?
13. 유리
'26.3.10 5:30 PM
(110.70.xxx.43)
-
삭제된댓글
지금 현 배우자한테 불만 많고
더 좋은 사람 만날 수 있으면 이혼해야죠.
14. 유리
'26.3.10 5:31 PM
(110.70.xxx.43)
10년 안 살았는데 반 가져가는 건
여자가 돈을 동등하게 벌었기 때문이에요.
아님 주부라도 처가에서 돈을 많이 줬거나요.
엠팍 어느 등신이 그런 글 썼던가요?
이혼소송의 o도 모르는 인간
그럼 동등하게 버는데 왜 재산분할에서 남자가 더 가져야해요?
지금 현 배우자한테 불만 너무 많고
더 좋은 사람 만날 수 있으면 이혼해야죠.
15. 우리
'26.3.10 5:34 PM
(58.143.xxx.66)
-
삭제된댓글
상간소송 수십년 살고 재벌회장 부인도 얼마 안 나와요.
그거 여자들도 같은 금액으로 받는 거예요.
아이는 아이 양육환경이 우선이지 유책사유가 우선이 아니에요.
아빠가 끼고 키웠음이 증명되면 아빠가 데려가죠.
몇 년 안살고 한 일도 없이 남자가 이룬 재산 반 받는거 망상입니다.
16. 우리
'26.3.10 5:39 PM
(58.143.xxx.66)
-
삭제된댓글
상간소송 위자료는 배우자와 수십년 산 재벌회장 부인도 얼마 안 나와요. 메인은 재산분할이고요.
그거 여자들도 남자 유책 있으면 같은 금액으로 받는 거예요.
상간녀도 일부 주고요.
아이는 아이 양육환경이 우선이지 유책사유가 우선이 아니에요.
아빠가 끼고 키웠음이 증명되면 아빠가 데려가죠.
몇 년 안살고 한 일도 없이 남자가 이룬 재산 반 받는거 망상입니다.
아는 등신이 저런 글 썼을까요?
17. ...
'26.3.10 5:42 PM
(58.143.xxx.66)
-
삭제된댓글
상간소송 위자료는 배우자와 수십년 산 재벌회장 부인도 얼마 안 나와요. 메인은 재산분할이고요.
그거 여자들도 남자 유책 있으면 같은 금액으로 받는 거예요.
상간녀도 일부 주고요.
아이는 아이 양육환경이 우선이지 유책사유가 우선이 아니에요.
아빠가 끼고 키웠음이 증명되면 아빠가 데려가죠.
몇 년 안살고 한 일도 없이 남자가 이룬 재산 반 받는거 망상입니다.
아는 등신이 저런 글 썼을까요?
축선 누구는 비밀유지 조건이겠죠.
그 비밀의 가격을 그 정도로 책정한 거겠죠.
18. 여자쪽도
'26.3.10 5:43 PM
(123.111.xxx.138)
요샌 맞벌이가 많아서 여자가 더 많이 벌면 같은 입징이 되더라구요
후배 하나가 외국계 회사라 연봉이 꽤 쎈데, 남편은 공무원이예요
게다가 후배가 진짜 똑똑해서 주식과 부동산으로도 돈을 잘 굴려서 남부럽지 않게 재산을 불렸어요.
근데 남편은 잘못 만난건지, 그렇게 돈을 잘 버는데 결혼생활 내내 남편과 사이가 안좋고 결국 이혼했는데.
결정적인 이유가 후배가 버는돈이 점점 많아지니 재산 나누기 싫었다고 하더라구요.
배우자와 재산 나누기 싫으면 혼자 시는게 최고죠.
19. ...
'26.3.10 5:43 PM
(58.143.xxx.66)
-
삭제된댓글
상간소송 위자료는 배우자와 수십년 산 재벌회장 부인도 얼마 안 나와요. 메인은 재산분할이고요.
그거 여자들도 남자 유책 있으면 같은 금액으로 받는 거예요.
상간녀도 일부 주고요.
아이는 아이 양육환경이 우선이지 유책사유가 우선이 아니에요.
아빠가 끼고 키웠음이 증명되면 아빠가 데려가죠. 몇 년 안살고 한 일도 없이 남자가 이룬 재산 반 받는거 망상입니다.
축선 누구는 비밀유지 조건이겠죠. 그 비밀의 가격을 그 정도로 책정한 거겠죠. 현 미국 정치인 누구는 심지어 유명 성인 배우랑 결혼전 변태짓하고 입막음 조건으로 돈 많이 줬어요.
20. ...
'26.3.10 5:46 PM
(58.143.xxx.66)
상간소송 위자료는 배우자와 수십년 산 재벌회장 부인도 얼마 안 나와요. 메인은 재산분할이고요.
그거 여자들도 남자 유책 있으면 같은 금액으로 받는 거예요.
상간녀도 일부 주고요.
아이는 아이 양육환경이 우선이지 유책사유가 우선이 아니에요.
아빠가 끼고 키웠음이 증명되면 아빠가 데려가죠. 몇 년 안살고 한 일도 없이 남자가 이룬 재산 반 받는거 망상입니다.
축선 누구는 비밀유지 조건이겠죠. 그 비밀의 가격을 그 정도로 책정한 거겠죠. 현 미국 정치인 누구는 심지어 유명 성인 배우랑 일회성 변태짓하고 입막음 조건으로 돈 많이 줬어요.
21. 그러면서
'26.3.10 5:50 PM
(175.223.xxx.76)
그러면서 국결 외치던데 외국인은 반 안줘도 된다고 생각하나부죠?
알파고가 국제 결혼은 도박같다...중간이 없다고 대박 아님 쪽박이라고
22. 엠팍은 일베팍
'26.3.10 6:00 PM
(175.137.xxx.17)
믿을 수 없는 예입니다.
23. 음
'26.3.10 6:25 PM
(223.38.xxx.96)
이혼률이 높아지다보니 그런 부분에 더 예민해질 수밖에요.
저도 예전엔 딸 하나라 집 한채 해주련다 싶었는데
집값이 비싸지기도 했지만 이혼하면?하는 생각에
결혼할 때 집을 사주는 것 같은 적극 지원은 안하려구요.
결혼도 전에 이혼 걱정부터 하는 세상이 되다보니
사는게 점점 살벌해지네요.
이러니 외국처럼 혼전 계약서를 쓰던가..
반반결혼이 대세가 될 수밖에 없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