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38713?sid=102
사우나 수면실 열고 '깜짝'…'집단 음란행위' 현직 경찰도 있었다
서울의 한 남성 전용 사우나 수면실에서 음란행위를 하던 남성들이 적발됐습니다.
현장에선 단속을 피해 도망치려던 현직 경찰관도 붙잡혔습니다.
서울 금천경찰서는 공연음란 혐의로 인천 지역 경찰서 소속 50대 경찰관 A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지난달 22일 낮 서울 금천구 한 남성 전용 사우나 수면실에서 다른 남성들과 함께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당시 현장에서 총 6명을 적발했는데, A 씨는 단속을 피해 도망가려다 붙잡혀 유일하게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