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유부남 유부녀 커플
둘이서 해외 여행도 갔다 오고
여자는 애도 있는 유부녀, 남자는 신혼 연하남
남자가 애정 결핍이 있는 거 같아요
여자가 생글생글 웃으면서 다정하게 잘 챙기는 스타일
아무튼 관계가 진행이 됐는데
오늘 남자 직원의 부인이 여직원을 찾아 왔는데
마침 여직원이 자리를 비운 상태였고
남직원이 서둘러 부인을 데리고 나가고 ㅜㅜ
아유~~~! 피곤하게 왜 그러는지
옆에서 보기만 해도 피곤해요
직장 유부남 유부녀 커플
둘이서 해외 여행도 갔다 오고
여자는 애도 있는 유부녀, 남자는 신혼 연하남
남자가 애정 결핍이 있는 거 같아요
여자가 생글생글 웃으면서 다정하게 잘 챙기는 스타일
아무튼 관계가 진행이 됐는데
오늘 남자 직원의 부인이 여직원을 찾아 왔는데
마침 여직원이 자리를 비운 상태였고
남직원이 서둘러 부인을 데리고 나가고 ㅜㅜ
아유~~~! 피곤하게 왜 그러는지
옆에서 보기만 해도 피곤해요
바람 피는 것들은 기운도 좋나 보네요. 자식 얼굴에 먹칠까지.
신혼인 남자가 얼마나 아내가 우스웠으면..
자식있는 유부녀는 기운도 좋다.
블라인드에서 글로만 보던 일을..
저 신혼 때 복도식 아파트 살았었는데요.
옆집에 어떤 여자분과 그 어머니가 찾아 와서 고래고래 소리 지르고
경찰 오고 난리도 아니였어요. 대충 듣기로는 총각이라고 속이고 바람 피고 아이도 낳고..현부인도 충격 받고ㅜㅜ 엘베에서 가볍게 인사 하는 정도였는데 엄청 순하고 인상 좋은 점잖은 분이셨는데 너무 놀랍더군요.
미친년놈들 짤라야 하는거아닌가요?
외부인 출입이 돼요? 이런 썰 들을 때마다 주작같음
주작을 뭐하러 하겠어요. 직장인이요.
저희 아이도 휴대폰으로 사진 못찍게 테이프 붙이고, 회사에서 종이 한 장도 못가지고 나오는
보안이 철저한 회사에 다니는데도
그런 일이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들어갈 수 있는 장소가 있나봐요.
어린애들 키우느라 정신 없을것 같아도
친정엄마, 도우미이모 거느리며 바람 피우던데요
강남 살고 월급 많이 받아서 여유로워
정신이 가출한 ㅁㅊㄴ
제가 아는 직장 불륜커플은, 여자가 결국 그 생활 유지가 힘들었는지 사표냈는데
그 후 몇 달 안 가서 다른 여자랑 붙어 다니더라고요. 그 여자는 불륜커플 욕하면
같이 막 욕하던 사람인데 정말 무슨 기운으로 그러는지.
은헹일 것 같아요
와이프가 직장에 찾아올정도면 끝난거죠? 이혼하는게 수순인건가요
신혼인데 불륜이라니 어이없었겠네요.
직장이 바람나기 제일 좋다지않았나요
매일 얼굴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