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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부자 친구와 구)부자 친구가 있는데 누가 더 꼴불견인가요?

원글이 조회수 : 3,676
작성일 : 2026-03-10 16:05:42

친구 둘이 있어요

한 친구는 본디 강남 키즈였으나 IMF 때 아버지 사업 망한 케이스

하지만 교육 잘 받았고 본인 능력 있어 대기업 임원이구요 

한 친구는 그냥저냥한 집에서 컸으나

센스가 있고 부지런해 본인이 일군 사업이 대박 나서  CEO 가 된 케이스예요 

 

제가 볼 땐 둘 다 참 대단하고 멋진 여성 들인데, 

둘 사이 알게 모르게 미묘한 뭔가가 있다가 지금은 아예 절교 직전인 상태거든요.

 

몇가지 예를 들자면 사장 친구는 명품 같은걸 그냥 시장에서 장 보듯이 사요

아이들 교육도 크게 신경을 안쓰고,

운동 하나씩 시키는거 외에 애들이 배우고 싶어하는 거 있으면 그때 그때 시키던지 하고

가족 여행으로 비즈니스 태워 이곳 저곳 휴양지 위주로 시간 날때마다 여행 다녀요.

 

근데 구)부자 친구는 명품 사는걸 없어 보인다 졸부라 생각하는 스타일이고 

공부는 기본이고 그 외에도 스포츠, 악기등

유럽 상류층이 하는 것들은 꼼꼼히 체크해서 다 시키는 등 아이들 교육에 엄청 노력을 해요.

가족 여행도 계획 딱 세워서 아이들 교육 위주로 움직이는 스타일이고요.

 

근데 언젠가 부터 두 친구들이 서로의 서운한 점, 욕 비슷한 걸 저한테 하기 시작 하더니 

지금은 둘이서는 아예 안보고 셋이 만나도 뭔가 제가 엄청 애를 써야 하는 분위기;;;

 

그들의 대화는 대략 이렇게 흘러 가요.

 

A: 아직 애들이 어린데 벌써부터 비즈니스 태우다가 나중에 어떻게 하려고 그러냐.

B: 본인은 본인 재태크 정보나 유용한 정보들 다 공유하는데 자기 정보는 꽁꽁 숨기냐

    특히.  아이들 몰래 몰래 과외 시키는거 좀 서운하다. 왜 남통해 듣게 하냐.

A: 명품을 뭐 저리 아무렇지도 않게 사냐. 아이들 교육에 좋지 않다.

b: 명품 싫어한다고 하면서 작년에도 가방이며 신발이며 구하기 힘든거 나 통해 쏙쏙 사갔지 않냐. 너 가식적이다. 

 

둘 다 잘난 사람들이 저러고 있으니

걍 평범 그 자체인 저는 중간에서 이게 뭔가 싶지만

친구들이 잘나가면 잘 나갈 수록 외려 저 친구들이 서로 멀어지는거 같아 안타까워요. 오랜친구들인데.

이 모임 따로 따로 만나던지 조만간 깨야 겠지요? 아님 둘 다 그만 좀 해라 적당히 좀 해라.. 해볼까요?

 

 

 

 

 

IP : 217.230.xxx.222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님
    '26.3.10 4:09 PM (180.68.xxx.52)

    둘 다 만나지 마세요.
    무슨 임원이고 Ceo라는 사람들 대화가 저런 수준인가요.
    아무리 오랜 친구라고 해도 기본적 예의가 없네요.

  • 2. ..
    '26.3.10 4:10 PM (106.101.xxx.208)

    유치찬란하네요
    수준이 왜저래요

  • 3. ㅎㅎ
    '26.3.10 4:10 P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솔직히 구 부자가 더 꼴불견이죠. 신 부자는 지 능력이 되니까 하는건데 구 부자가 뭐라고 지적인가요?

  • 4. ㅎㅎ
    '26.3.10 4:11 PM (218.148.xxx.168)

    솔직히 구 부자가 더 꼴불견이죠. 현 부자는 지 능력이 되니까 하는건데 구 부자가 뭐라고 지적인가요

  • 5. ...
    '26.3.10 4:18 PM (112.168.xxx.153)

    B 가 잘못한 게 없어 보이네요.

  • 6. ..
    '26.3.10 4:19 PM (182.220.xxx.5)

    구 부자가 현 부자 질투하는 것 같네요.
    현 부자 친구 말이 맞죠.

  • 7. A친구가
    '26.3.10 4:20 PM (39.7.xxx.5)

    자격지심 컴플렉스 있어보이네요.
    남이사 하든말든 무슨 참견인지 그러니 자꾸 갈등생기고 시끄러운거죠. 중재할수록 더 싸움만 날듯..

  • 8. ...
    '26.3.10 4:23 PM (222.106.xxx.66)

    구부자도 부잔데요?
    요새 물가올라서 저 정도 하려면 부자여야해요.

  • 9. ㅎㅎ
    '26.3.10 4:24 PM (218.148.xxx.168)

    그니까 더 웃기죠. 지는 다 하면서 왜 현부자보고 지적? ㅋㅋ
    지 내용은 공유도 안하고, 명품 싫다고 하면서 사들이고.. 진짜 완전 가식적이고 멀리하고 싶은 타입. ㅋㅋ

  • 10. ...
    '26.3.10 4:25 PM (118.235.xxx.244)

    지가 돈 보태는 것도 아닌데 애를 비즈니스 태우건 일등석 태우건 뭔 상관이래요?
    걍 질투나서 어쩔 줄 모르는 거 티나는데 지만 모르지...

  • 11. ..
    '26.3.10 4:28 PM (1.235.xxx.154)

    저는 어떤 기분이신지 알거같아요
    둘다 이상하죠

  • 12. 맞아요
    '26.3.10 4:31 PM (217.230.xxx.222)

    가만히 듣고 있으면 진짜 유치해요.
    사장 친구가 확 잘나가기 시작하면서 구)부자 친구가 자격 지심 가지는 것도 맞는거 같은데
    자기 아빠가 그렇게 망했으니 걱정 되어 친구로써 하는 말이라고 하더라구요
    사장친구는 구)부자 친구가 지적 허영이 있다고 가식적이라고 욕하고요. 속 시끄러워요.

  • 13.
    '26.3.10 4:44 PM (218.235.xxx.73)

    A 이상하네요. 명품을 사건말건 비지니스를 타건말건 본인 아버지 대입해서 간섭이랑 지적하나요. 전 질투 같아요.
    B는 그래도 정보도 주고 물건도 사는데 도움 줬네요. A는 받을건 받고 B를 이용하고 지적만 하네요.

  • 14. 마음이 가난
    '26.3.10 4:44 PM (119.207.xxx.80)

    하구료
    부자가 참 불쌍하게 사네요ㅎㅎ

  • 15.
    '26.3.10 5:07 PM (211.36.xxx.2)

    그냥 구 부자가 질투에 열폭하는 걸로 밖에 안보임.
    애기때부터 비즈니스타도 안망함.

  • 16. ..
    '26.3.10 5:12 PM (211.112.xxx.78)

    제도권 내에서 큰 사람이랑 자영업으로 큰 사람은
    친구가 될 수 없어요. 서로 결이 안 맞아요.
    전자는 후지가 상스럽고 천박하다 생각하고
    후자는 전자가 고상떨고 가식이라 생각해요 ㅎㅎ

    어려서부터 다르게 자라 가치관이 다르고요.

  • 17. ㅇㅇ
    '26.3.10 5:22 PM (211.234.xxx.203)

    현부자가 뭘 잘못했나요??

    돈 많아서 비지니스 타는게 문제인가요?
    저도 비지니스 좋아하는데 허리 아파요
    애들만 그렇다고 일반 태울수도 없지 않을까요

    그리고 명품 좋아해서 내돈주고 사는게
    뭐가 문제인가요 빚내서 사야 문제지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 18. 잘못없음
    '26.3.10 5:41 PM (27.164.xxx.154)

    현부자친구가 잘못한거 없어보이는데요.
    구부자친구가 질투심에 괜한 딴지를 거네요.

    여유있어 명품사고 비지니스 타는게 뭐가 문제입니까.
    구부자친구 질투네요.

  • 19. 보면
    '26.3.10 5:43 PM (121.128.xxx.105)

    제도권 내에서 큰 사람이랑 자영업으로 큰 사람은
    친구가 될 수 없어요. 서로 결이 안 맞아요.
    전자는 후지가 상스럽고 천박하다 생각하고
    후자는 전자가 고상떨고 가식이라 생각해요 ㅎㅎ22

  • 20. ㅋ~
    '26.3.10 5:55 PM (123.111.xxx.138)

    구부자가 질투 쩌네요.
    제가 현부자면 구부자 안만나겠어요.
    비지니스를 타건 명품을 사건 뭔 참견이래요?

  • 21. 00
    '26.3.10 6:42 PM (118.235.xxx.168)

    이걸 굴 쓸만큼인 일인지
    원글은 정말 판단이 안서요?
    난 누가봐도 구부자가 이상하고 무례한건대요.
    현부자는 나르무도움 주고 격없이 잘 지내려는데
    구부자는 이용만 하고 재력으로 못따라 가눈 건
    알다누까고 보는 식이잖아요.
    남이사 비즈니스를 타든 말든 왜???
    나 같으면 구부자를 멀리 하겠어요.
    현부자는 왜 자격지심 쩌는 구부자랑
    원글같이 판단력보단 아 몰라몰라 다 유치해로
    몰아부치는 억울한 상황 만드는 사람과 친구 하는지

  • 22. 자유게시판에
    '26.3.10 6:47 PM (118.235.xxx.47)

    쓸 수도 있지 뭘 그리 호통을 치고 무언을 주는지
    이러니 글이 줄지.
    위로드려요 원글님.

  • 23.
    '26.3.10 6:51 PM (192.42.xxx.96) - 삭제된댓글

    현부자가 사업이 어느 정도 규모인지에 따라 다를 거 같아요.
    대박났다고 해도 직원들 월급주고 비용으로 나가고 하면
    그다지 많이 안 남는 경우도 많아서..
    법인으로 운영하면 사장도 월급 받는 거구요.

    한달 순수익 1~2억정도 버는데 비지니스 타고
    명품 많이 사는 건 (몇천짜리 여러 개)
    제 기준에서 약간 사치, 허세로 보이구요.
    순수익 10억 정도 이상이면 그런가보다 할 거 같아요.

    구부자 친구 입장에서는 자기 아버지가
    한순간에 망하는 거 봐서 더 사치로 보일 수 있어요.
    사업은 특히 계속 잘되는 게 아니라
    잘나갈 때 정신차리고 잘 모아야 되는데
    신나서 흥청망청 쓰면 돈 못모으고
    자칫 예전만큼 안되거나 망하면 나락가는 거 많이 봐서요.

  • 24.
    '26.3.10 6:51 PM (192.42.xxx.96) - 삭제된댓글

    현부자가 사업이 어느 정도 규모인지에 따라 다를 거 같아요.
    대박났다고 해도 직원들 월급주고 비용으로 나가고 하면
    그다지 많이 안 남는 경우도 많아서..
    법인으로 운영하면 사장도 월급 받는 거구요.

    한달 순수익 1~2억정도 버는데 비지니스 타고
    명품 많이 사는 건 (몇천짜리 여러 개)
    제 기준에서 약간 사치, 허세로 보이구요.
    본인 몫으로 한달 순수익 10억 정도 이상이면 그런가보다 할 거 같아요.

    구부자 친구 입장에서는 자기 아버지가
    한순간에 망하는 거 봐서 더 사치로 보일 수 있어요.
    사업은 특히 계속 잘되는 게 아니라
    잘나갈 때 정신차리고 잘 모아야 되는데
    신나서 흥청망청 쓰면 돈 못모으고
    자칫 예전만큼 안되거나 망하면 나락가는 거 많이 봐서요.

  • 25.
    '26.3.10 6:52 PM (192.42.xxx.96) - 삭제된댓글

    현부자가 사업이 어느 정도 규모인지에 따라 다를 거 같아요.
    대박났다고 해도 직원들 월급주고 비용으로 나가고 하면
    그다지 많이 안 남는 경우도 많아서..
    법인으로 운영하면 사장도 월급 받는 거구요.

    한달 순수익 1~2억정도 버는데
    온가족이 비지니스 타고 시간 날때마다 해외여행가고
    명품 많이 사는 건 (몇천짜리 여러 개)
    제 기준에서 약간 사치, 허세로 보이구요.
    본인 몫으로 한달 순수익 10억 정도 이상이면 그런가보다 할 거 같아요.

    구부자 친구 입장에서는 자기 아버지가
    한순간에 망하는 거 봐서 더 사치로 보일 수 있어요.
    사업은 특히 계속 잘되는 게 아니라
    잘나갈 때 정신차리고 잘 모아야 되는데
    신나서 흥청망청 쓰면 돈 못모으고
    자칫 예전만큼 안되거나 망하면 나락가는 거 많이 봐서요.

  • 26.
    '26.3.10 6:54 PM (192.42.xxx.96)

    현부자가 사업이 어느 정도 규모인지에 따라 다를 거 같아요.
    대박났다고 해도 직원들 월급주고 비용으로 나가고 하면
    그다지 많이 안 남는 경우도 많아서..
    법인으로 운영하면 사장도 월급 받는 거구요.

    본인 몫으로 한달 순수익 1~2억정도 챙기는데
    온가족이 비지니스 타고 시간 날때마다 해외여행가고
    명품 많이 사는 건 (몇천짜리 여러 개)
    제 기준에서 약간 사치, 허세로 보이구요.
    본인 몫으로 한달 순수익 10억 정도 이상이면 그런가보다 할 거 같아요.

    구부자 친구 입장에서는 자기 아버지가
    한순간에 망하는 거 봐서 더 사치로 보일 수 있어요.
    사업은 특히 계속 잘되는 게 아니라
    잘나갈 때 정신차리고 잘 모아야 되는데
    신나서 흥청망청 쓰면 돈 못모으고
    자칫 예전만큼 안되거나 망하면 나락가는 거 많이 봐서요.

  • 27.
    '26.3.10 6:59 PM (192.42.xxx.96) - 삭제된댓글

    제 주위보면 어릴 때 못살다가 갑자기 큰돈 벌게되면
    수입에 비해 돈을 미친듯이 쓰는 게 특징이더라구요.
    돈에 대한 감이 없다고 할까...
    소비 수준이 한번 높아지면 못 내리고
    영원히 계속 벌거라고 생각해서 그런지 막 쓰더라구요.

    연예인들도 잘나갔던 연예인들 특종세상 이런데 나와서
    단칸방에서 사는 모습 나오고 그러잖아요?
    이게 그런 이유에서 그렇죠.
    사업이든 연예인이든 어느 순간 돈을 못버는 순간이 오는데
    몇천씩 턱턱 쓰는 습관 못 버리면 순식간에 거지되는 거죠.

  • 28.
    '26.3.10 7:02 PM (192.42.xxx.96) - 삭제된댓글

    제 주위보면 어릴 때 못살다가 갑자기 큰돈 벌게되면
    수입에 비해 돈을 미친듯이 쓰는 게 특징이더라구요.
    돈의 규모에 대한 감이 없어진다고 할까...
    소비 수준이 한번 높아지면 못 내리고
    영원히 계속 벌거라고 생각해서 그런지 막 쓰더라구요.

    연예인들도 잘나갔던 연예인들 특종세상 이런데 나와서
    단칸방에서 사는 모습 나오고 그러잖아요?
    이게 그런 이유에서 그렇죠.
    사업이든 연예인이든 어느 순간 돈을 못버는 순간이 오는데
    몇천씩 턱턱 쓰는 습관 못 버리면 순식간에 거지되는 거죠.

  • 29.
    '26.3.10 7:05 PM (192.42.xxx.96)

    제 주위보면 어릴 때 못살다가 갑자기 큰돈 벌게되면
    수입에 비해 돈을 미친듯이 쓰는 게 특징이더라구요.
    돈의 규모에 대한 감이 없어진다고 할까...
    소비 수준이 한번 높아지면 못 내리고
    영원히 계속 벌거라고 생각해서 그런지 막 쓰더라구요.

    연예인들도 잘나갔던 연예인들 특종세상 이런데 나와서
    단칸방에서 사는 모습 나오고 그러잖아요?
    이게 그런 이유에서 그렇죠.
    사업이든 연예인이든 어느 순간 돈을 못버는 순간이 오는데
    몇천씩 턱턱 쓰는 습관 못 버리면 순식간에 거지되는 거죠.

    저도 글쓴님 현부자 같은 친구한테 살짝 조언했다가
    댓글들처럼 질투로 몰린 적이 있어서 적어 봅니다.
    구부자 친구가 돈이란 게 순간에 없어질 수도 있단 거 알아서
    진짜 걱정되서 그럴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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