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매매가 나온다는.게 무슨 뜻이나요?
그럼 더 나락 가는 건가요?
오늘 오전에 세일 들어갔다 생각하고
괜히 줍줍하다 엄청 종목별로 골고루
다 물렷어요 ㅠㅠ
반대매매가 나온다는.게 무슨 뜻이나요?
그럼 더 나락 가는 건가요?
오늘 오전에 세일 들어갔다 생각하고
괜히 줍줍하다 엄청 종목별로 골고루
다 물렷어요 ㅠㅠ
신용으로 빌려서 산 주식 하락하면 강제로 파는 걸 말하는 것 같은데요.
더 나락가겠죠. 파는거니
주가가 떨어질때.. 너도 나도 팔때..
매입하는걸 뜻 하는 겁니다.
인간의 본능대로 투자하면 무조건 폭망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AQNAGJN-BNc
주식을 담보로 돈을 빌려서 산거죠
근데 주식가치가 떨어지면
증권사에서 잔인하게도 최저가로 팔아치워버려요
물론 전날 경고는 하지만
그럼 돈이없으니 청산되고 한둘이 아니겠죠?
내일이나 모레는 왕창 떨어지겠죠
그후로 나락갈건 나락가고 대부분 수렁이죠
빚투가 32조로 역대 최대라네요..
이게 투기가 아니고 뭔지..
아파트는 투기고 주식은 투자라고 외우라고 소리지르던 댓글이 기억나네요..
내가 계좌에 100만원이 있어요. 1만원짜리 주식을 100개 살수있는 돈이지요. 그런데 그게 아니라 150개를 살수도 있어요. 이것을 미수..라고 합니다. 대신 부족한 50만원은 이틀후에 갚아야해요.
이틀 후에 1만원짜리가 10% 올랐어요. 그때 홀랑 팔면 빌린 50만원을 갚고도 10만원을 벌수있죠.
그래서 미수를 합니다.
문제는 주가가 빠졌을때예요. 이틀 후에 50만원을 갚아야 하는데 주가가 빠졌다면 그걸 다 팔아도 부족하겠지요?
이러면 증권사는 막 팔아버립니다. 이게 반대매매예요. 가격이 하락하는 중에 쉽게 팔도록 가격을 낮춰서 팔기 때문에 손실이 늘어나고 다른 증권사에서는 더 낮춰서 팝니다.
이걸 막으려면 부족한 50만원을 계좌에 채워둬야 합니다.
집 살 때도 대출받아 사고, 주식도 대출받아 사고 난리군요.
자본주의 끝판왕 아파트와 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