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돌잔치 어떻게 하세요?

안졸리나 졸리나 조회수 : 2,426
작성일 : 2026-03-03 23:41:50

조카가 자기 아들 돌잔치 한다고 호텔에 인원수에 따라 계약금을 지불해야 하니

언니에게 초대 손님 인원수 알려 달라 한다는데,

요즘 손주 돌잔치하는데 지인중 어느 선까지 초대해야 하는건가요?

요즘 젊은 사람들의 돌잔치 트렌드는 어떻게들 하고 있나요?

IP : 122.202.xxx.21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 돌잔치는
    '26.3.3 11:59 PM (221.161.xxx.99)

    귀하죠.
    초대해주면 영광이랄지^^

    돌잔치 가면, 어른들이 다들 웃고 있어서 좋아요^^

  • 2. ㅇㅇ
    '26.3.4 12:08 AM (106.101.xxx.234)

    아기 기준으로
    외가 삼촌이모, 친가 삼촌 고모
    조부모, 외조부모, 사촌형누나

    이렇게해서 소규모로 하던데요.
    근데 아기 엄마아빠가 형제가 없으면 이모할머니나 고모할머니가 오기도 하고요.
    저희 이모네 사촌이 외동이라.. 그 집 돌잔치에 울 엄마랑 외삼촌 부부 가셨어요

  • 3. 저는요
    '26.3.4 12:10 AM (58.123.xxx.205) - 삭제된댓글

    돌잔치는 지인들 건너뛰고 직계 가족 중심으로 조용히 축하하고 넘어갔으면 좋겠어요. 경조사 많은데 돌잔치까지 챙기는건 부담이어서요.

  • 4. 직계만
    '26.3.4 12:17 AM (223.190.xxx.77)

    20년전에 양가부모님만 모시고 식사했어요.
    저는 남의 애기 돌잔치는 솔직히 노땡큐입니다.

  • 5. ....
    '26.3.4 12:24 AM (112.186.xxx.241)

    아기기준
    양가 조부모 삼촌(숙모) 이모(이모부)고모..
    직계 가족만 하죠 보통

  • 6. 대부분
    '26.3.4 12:28 AM (221.138.xxx.92)

    직계만 하는 추세인데..

  • 7. ...
    '26.3.4 12:29 AM (58.239.xxx.74)

    아기 부모 기준으로 직계만 입니다
    양가부모님의 가족들까지는 좀..
    요즘 돌잔치 부르는건 안반갑더라구요

  • 8. ...
    '26.3.4 12:45 AM (106.101.xxx.251)

    양가 조부모님만 모시고 했어요

  • 9. 외손주
    '26.3.4 12:52 AM (59.7.xxx.138)

    5월에 외손주 돌이에요
    돌아기 중심으로
    친 조부모, 큰엄마 내외, 사촌형(36개월)
    외 조부모, 미혼이모

    이렇게 참석예정이에요

  • 10. ...
    '26.3.4 8:43 AM (114.204.xxx.203)

    가까운 친척만 부르죠
    양가 조부모 형제.정도만

  • 11. 으음
    '26.3.4 12:09 PM (58.235.xxx.21)

    코로나 지나고 최근 몇년간 주변에 돌잔치 지인들까지 부르는거 없었어요
    아기 기준으로 양가 조부모님, 이모고모삼촌 이게 전부죠~~
    다 합쳐도 거의 20명미만이던데...
    호텔 룸 작은거 빌리면 거의 16명 전후 정도라.. 저희도 거기서했어요
    조카가 물어보는건.. 혹시 본인엄마아빠의 형제들 부르실건지 물어본걸까요
    없으면 없다고 하면 알아서 하지 않겠어요??

  • 12. 으음
    '26.3.4 12:10 PM (58.235.xxx.21)

    아 댓글보다보니.. 맞아요~ 양가가 형제숫자가 달라서 손님 많이 차이나면
    적은쪽에서 부모님의 형제들 부르기도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788 모두의 대통령은 신기루라니까 10 어휴 00:14:52 1,055
1800787 배추김치 담고 싶은데 2 질문 00:14:33 567
1800786 애초부터 검찰개혁 의지가 없었던것 같아요. 18 당근 00:12:02 1,216
1800785 항암치료 후 호르몬치료중인데 머리숱이 1 .. 00:07:27 972
1800784 검찰개혁 하라고 그겨울에 집회참석했음 10 푸른당 00:03:56 657
1800783 결괏값, 최솟값, 최댓값 - 이거 다 사용하세요? 6 맞춤법 00:03:35 465
1800782 여당 내에선 당원까지 동원해 수정을 압박하고?? ㅇㅇ 00:00:14 228
1800781 리박스쿨 때려잡겠다던 한준호 근황 16 기회주의자 2026/03/07 1,826
1800780 검찰개혁 안하면 9 으악 2026/03/07 646
1800779 한동훈 페북 - 온천천 부산대역전 연설문 전문 5 ㅇㅇ 2026/03/07 636
1800778 가장 슬픈 동요 17 제 기준 2026/03/07 2,260
1800777 신점에 흥미가 생겼었는데요. 4 ..... 2026/03/07 1,186
1800776 Capcut탈퇴 하는 법? ? 1 CAPCUT.. 2026/03/07 573
1800775 김어준씨 30 2026/03/07 2,215
1800774 폐경후 건조증생긴후 성교통이 생겼는데 방법있을까요? 11 ㅅㄷㅈㄷㄴㄱ.. 2026/03/07 2,352
1800773 정해연 작가 소설 추천해주세요 2 ㅇㅇ 2026/03/07 512
1800772 미인들에게 궁금한거 8 2026/03/07 1,660
1800771 언더커버 미스홍, 넷플에 언제 3 언제? 2026/03/07 1,823
1800770 자존감 낮은 한심한 남편... 왜골랐을까 14 골프치고와서.. 2026/03/07 3,189
1800769 모두의 대통령? 22 .. 2026/03/07 1,421
1800768 총리 이하 경질이 답이다 11 결국 2026/03/07 1,155
1800767 뒤늦게 사우나의 매력에 빠졌어요 10 ㅇㅇ 2026/03/07 2,582
1800766 검찰 개혁 12 .. 2026/03/07 945
1800765 정말 이런가요? @@ 2026/03/07 582
1800764 한일전 오타니 봤나요?? 10 슺ㄹㄱㄴ 2026/03/07 3,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