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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부터 검찰개혁 의지가 없었던것 같아요.

당근 조회수 : 1,266
작성일 : 2026-03-08 00:12:02

뜬금 없이 조국당 합당제안 시기부터

이상한 조직적 반발과 커뮤니티 여론이 조성되기 시작하죠.

검찰개혁에 진심인 조국당, 김어준, 유시민, 정청래를

반명이라 몰아세우고,

뉴이재명이라는 이름으로 이 세략을 배제하려는 움직임을 만들었죠.

애초 검찰개혁의 의지도 없고 공약파기 전

이것에 대해 가장 크게 비판할 세력들을

사전에 반명이라는 테두리로 가둬 이들의 영향력을

빼려했다는게 이제야 보이네요.

 

와~~  정말 정치인 함부러 믿는게 아니군요.

이렇게 세게 뒷통수 맞게되리라 생각못했네요.

이럴러고 그 추운 겨울을 길거리에서 보낸게 아닌데.

 

정신차려~~

 

IP : 222.106.xxx.8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애초에
    '26.3.8 12:14 AM (14.7.xxx.134)

    정부TF만들때부터 다른 생각이었던 듯요. 이미 몇년 전부터 다듬어 온 법사위 안이 준비돼있는데 말이죠. 그거 가져가서 검찰과 딜한 거 같아요. 봉욱,정상호 계속 안 짜르고 정상호보고는 자기대신 욕먹고 있다는 소리도 했었죠. 진짜 배신감 오지네요

  • 2. 우연은없다
    '26.3.8 12:14 AM (76.168.xxx.21)

    이바닥에 우연이란 없다.

    정청래, 김어준, 유시민, 최강욱 그리고 조국
    검찰개혁에 가장 진심인 이들을 반명이라 공격 2222
    보세요 이제 추미애도 공격 들어갑니다.

  • 3. ...
    '26.3.8 12:18 AM (118.235.xxx.2)

    저는 처음부터 믿지 않았어요
    정치인으로 살아온 삶,
    그가 한 말들,
    역대 민주당 대통령들과 궤를 같이 하기에는
    결이 너무 달랐어요.
    역사의식과 도덕성의 부재가 지도자감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보세요.
    공약 1호도 쉽게 뒤집는 그의 국정철학을요.
    맨몸으로 탱크막은 국민도 배신하는 그의
    공허한 말 말 말
    원래 그런 사람인거에요

  • 4. 법사위 의원들만
    '26.3.8 12:21 AM (211.234.xxx.225)

    개고생 하고
    검찰의 공격 대상이 되게 만든거 아닌가요?

  • 5. ...ㅇ
    '26.3.8 12:24 AM (211.178.xxx.17)

    저는 우선 며칠 더 지켜보고 판단하려고요.
    엄청난 정치 싸움이 진행되는 듯 한데
    국민들 뜻을 이긴 지도자 혹은 정부는 어떻게 되는지 역사가 증명했으니까요.

  • 6. .....
    '26.3.8 12:25 AM (182.224.xxx.149)

    지금 많은 이들의 해석이 맞다면
    정말 뒷통수가 얼얼한 지경이네요.
    아니길 바래요. 아니어야 합니다.

  • 7. 봉욱픽부터
    '26.3.8 12:25 AM (210.117.xxx.44)

    초기 찐윤 승진에
    다 힌트를 줬는데...

  • 8. ㅇㅇ
    '26.3.8 12:27 AM (118.235.xxx.13)

    검찰개혁 의지가 있었다면 봉욱을 쓰지 않았겠죠.
    그전에 오광수도 그랬구요

  • 9.
    '26.3.8 12:38 AM (222.106.xxx.81)

    배신자~~
    실용주의자라고 주식으러 돈만 주면 무조건 지지하는
    국민인줄 알았나.
    진보정당 지지자들은 노무현의 유족이고
    내란부터 지금까지 그동안 자신이 응원하고 지지하던 정치인들이
    죽고 감금되고 정치에서 물러나는 역사를
    피눈물러 지켜보며 지켜왔던 사람들이다.
    검찰에 의해 수난을 받은사람이 이재명 본인 한사람이 아닐지런정
    온국민이 드디어 만들어낸 이 기회를 이딴식으로
    뺑겨처 버리면 역사의 죄인이 되는것이다.

  • 10. 국무회의때
    '26.3.8 12:41 AM (14.7.xxx.134)

    정성호보고 자기대신 욕먹는 다고 했죠. 그 발언 참 싸했는데 결국 이렇게 되네요

  • 11. .
    '26.3.8 12:44 AM (118.235.xxx.157)

    정성호 봉욱 임명할때부터 알아봤어요
    이 정부는 검찰과 딜한겁니다 어쩌면 윤석열하고도 딜했을수도.

  • 12. ...
    '26.3.8 12:44 AM (118.235.xxx.132)

    김민석 봉욱 정성호 윤호중 이언주 이병태
    모두 대통령의 국정철학을 보여주는 인사들입니다.
    뉴이재명 만들어 민주당 박살내고
    국힘, 내란범들, 국힘은 끌어안는 요상한 그림을
    대통령이 만들고 있잖아요.
    모두의 대통령, 통합.. 그럴싸한 싸구려 포장지로 가리면서요.
    처음부터 의심의 눈초리로 봤습니다

  • 13. 그래
    '26.3.8 12:49 AM (123.108.xxx.170)

    좀만 더 참아본다.좀만.
    이게 진실이 아니길..

  • 14. ..
    '26.3.8 12:53 AM (118.235.xxx.157)

    뉴라이트 퇴직검사 이런 넘들 싸고돌때부터 알아봤죠 이언주는 웬말이며..미친 국정철학..

  • 15. 죽은사람만
    '26.3.8 1:00 AM (219.249.xxx.96)

    억울하지..

  • 16. ....
    '26.3.8 1:15 AM (182.224.xxx.149)

    똑똑한척 하는 얍삽한 푼수에게 속은 기분 들어요.
    근데 생각 잘못한게....
    우리가 무슨 몇십년지기 끈끈한 인연의 사이도 아니고
    필요한 때에 마침 그가 거기 있었던것 뿐이죠.
    3-40년을 봐온 유시민, 김어준 등과 신뢰의 깊이가 다른데
    뭘해도 지지해줄것이다..는 경거망동이고 착각이예요.
    제발 사실이 아니길 바래요.

  • 17.
    '26.3.8 3:38 AM (211.235.xxx.105)

    그래서들..탄핵이라도 허시게요?

  • 18. 약속
    '26.3.8 3:50 AM (211.177.xxx.209)

    대통령은 대선공약 약속 지켜라
    검찰개혁 내란청산 한다고해서 표받아놓고 쌩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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