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위가 본인 엄마와 여행을 간다네요

여행 조회수 : 11,463
작성일 : 2026-03-07 11:55:11

사위가 휴가가 좀 많은 편이예요

엄마를 모시고 유럽을 간대요

딸은 시간이 안 돼서 같이 못가는데

기분이 좋지 않나봐요

IP : 223.38.xxx.35
1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7 11:56 AM (219.254.xxx.170)

    따님은 친정 엄마랑 여행 가자 하면 어떠길거 같은세요?

  • 2. ....
    '26.3.7 11:58 AM (183.103.xxx.230)

    같이 가자는것도 아니고 왜요?
    딸은 시간될때 친정엄마랑 가면되지요
    그게 기분 나쁠일인가요?

  • 3. ...
    '26.3.7 11:58 A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요즘 각자 번돈 각자 알아서 본가에 쓰잖아요
    뭐라고 할 상황 아닌데요
    시엄마 모시고 셋이서 가는것보다 훨씬 낫죠
    나중에 딸이 친정엄마 모시고 가면되구요

  • 4. ...
    '26.3.7 11:58 AM (61.43.xxx.178)

    효도는 셀프 잘하고 있네요

  • 5.
    '26.3.7 11:58 AM (117.111.xxx.82)

    갈수도 있지요.

  • 6. .....
    '26.3.7 11:59 AM (211.201.xxx.247)

    딸이 기분이 안 좋으면 본인이 휴가 내서 시어머니 모시고 유럽 가면 되겠구만....

    원글님 딸, 못 됐다....

  • 7. ...
    '26.3.7 11:59 AM (211.227.xxx.118)

    오히려 고맙지 않나요. 시부모 모시고 여행 하라면 여기서도 다 말리잖아여.
    사위가 본인 엄마랑 갔으니 딸도 본인 엄마랑 가도 뭐라 안하겠고.

  • 8. .....
    '26.3.7 11:59 AM (211.201.xxx.73) - 삭제된댓글

    사위가 딸이랑 친정모가 여행가는걸 못마땅해하는것만 아니면
    사위도 자기 엄마랑 여행 갈수도 있져
    딸은 친정모랑 담에 가면 되겠네요.

  • 9. ...
    '26.3.7 12:00 PM (118.127.xxx.19)

    기분이 안좋은건 본인 감정이라지만 드러내진 말아야죠.

    저는 딸들이 주기적으로 부모님과 여행하는 입장이라..
    그게 어때서? 인데요.

  • 10. ...
    '26.3.7 12:00 PM (49.161.xxx.218)

    같이 가자고 안하는것만도 고맙지않나요?
    따님은 친정엄마 모시고 따로가면 되겠네요

  • 11. 이런
    '26.3.7 12:01 PM (106.101.xxx.190)

    이야기를 여기 물어보는 장모님 참 철이 없는것 같소이다

  • 12. ..
    '26.3.7 12:01 PM (223.38.xxx.110) - 삭제된댓글

    이혼 시키세요
    얼마나 상심이 클지

  • 13. 저라면
    '26.3.7 12:01 PM (183.107.xxx.211)

    저라면 땡큐. 시간되도 가기싫을듯

  • 14. ...
    '26.3.7 12:01 PM (39.125.xxx.93)

    돌봐야할 어린 아이가 있다면 짜증나는 상황이고
    아니면 그러려니..

    근데 저러면 사위는 가족하고 나중에 유럽 여행갈 때
    의견차가 생길 수는 있겠어요

    나는 가 본 곳인데 누구는 안 가 본 곳이고

  • 15. ㅇㅇ
    '26.3.7 12:01 PM (118.235.xxx.253)

    딸 입장에선 편하고 좋을 것 같은데요 ㅎㅎ

  • 16.
    '26.3.7 12:01 PM (121.182.xxx.113)

    딸 인성이 왜그러나요?
    남편 돈 - 내돈 & 우리돈.

  • 17. ...
    '26.3.7 12:02 PM (118.36.xxx.122)

    요즘 각자 번돈 각자 알아서 본가에 쓰잖아요
    뭐라고 할 상황 아닌데요
    시엄마 모시고 셋이서 가는것보다 훨씬 낫죠
    딸이 기분 나쁜건
    남편처럼 자기는
    친정엄마 모시고 여행갈 생각이 없다는거겠죠

  • 18. ㅇㅇ
    '26.3.7 12:02 PM (122.43.xxx.217)

    딸 입장에서 자기 빼고 가는게 더 좋지않나요?

  • 19. ㅇㅇ
    '26.3.7 12:02 PM (118.235.xxx.63)

    같이가봤자
    반드시 싸움니다.
    내 남편이기도하지만 누구의 아들이기도 함

  • 20. ..
    '26.3.7 12:03 PM (58.238.xxx.62)

    별게 다 기분 나빠서 어째요
    아들이 엄마랑 여행다니는게 정상이죠
    며느리랑 시어머니 다녀야 하나요
    글 올리는 분
    딸이랑 다녀오세요

  • 21. 딸 입장
    '26.3.7 12:03 PM (116.122.xxx.50)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랑 같이 여행가는게 더 싫을 것 같은데..

  • 22.
    '26.3.7 12:04 PM (211.34.xxx.59)

    기분이 안좋은지 물어보셨어요?

  • 23. 좋을거
    '26.3.7 12:04 PM (121.168.xxx.246)

    좋을거 같은데
    싫어하는군요.
    참 여자들 이기적이라는 생각만 들어요.

  • 24. ..
    '26.3.7 12:04 PM (223.38.xxx.106)

    남편처럼 자기는
    친정엄마 모시고 여행갈 생각이 없다는거겠죠
    22222
    시어머니랑 남편이랑 셋이 같이 가고 싶나 보네요ㅎ

  • 25. ㅇㅇ
    '26.3.7 12:05 PM (59.10.xxx.202)

    셀프효도도 못하게 하는 딸..왜 그렇게 키웠어요. 딸이 엄마랑 여행간다는데 삐지고 반대하는 사위 좋아요? 삐져서 자기 엄마한테 엄마 며느리가 장모님과 둘이 여행간대 하고 일러준다면요. 제대로된 엄마라면 혼내야죠. 속좁게 그러지 말라고.

  • 26. ㅇㅇ
    '26.3.7 12:05 PM (73.109.xxx.54)

    시간 없다는데 휴가내라는 댓글이...
    시간 없는데 남편은 놀러가니 기분 안좋겠죠
    그리고 왜 꼭 딸과 엄마, 부모와 연결해요
    아이들은 자기들끼리 놀게 좀 내버려두지, 자식들이 부모 모시고 여행 가야 하나요

  • 27. 모전여전
    '26.3.7 12:05 PM (211.206.xxx.191)

    딸이 시간이 안 되어 사위가 자기 엄마랑 여행 가는 게 어때서요?
    딸이랑 엄마가 여행 가는 것은 괜찮고요?
    님이 어른이라면 딸에게 잘 조언해야지요.
    셀프효도 하는데 기분 안 좋아 할 일이냐고.

  • 28. ...
    '26.3.7 12:05 PM (106.101.xxx.190)

    여자들의 특징이기도 함
    셀프 효도에 심퉁 부리는것

  • 29. ….
    '26.3.7 12:05 PM (211.235.xxx.226)

    질투….같다.

  • 30. ㅇㅇ
    '26.3.7 12:06 PM (221.139.xxx.136)

    장모입에서 본인 엄마라니
    사부인 / 안사돈
    호칭부터 참
    이혼시키세요!

  • 31. ㅋㅋ
    '26.3.7 12:06 PM (122.32.xxx.106)

    지돈 쓰는것 같은가보죠 뭐

  • 32. ..
    '26.3.7 12:06 PM (223.38.xxx.134) - 삭제된댓글

    저는 친정엄마랑 둘이 여행가기도 싫은데

    시엄마 아들이랑 가든지 말든지

  • 33. 어머
    '26.3.7 12:07 PM (218.54.xxx.75)

    갈수도 있죠.
    시간이 안되면 할수없지 기분 나쁜가요?
    그 아들 꽤 괜찮네...
    다 입장 바꿔서 내가 엄마이면 그런 아들, 딸 다 좋잖아요.
    결혼해도 엄마랑 둘이서 여행도 가주는 자식이요..
    지들끼리는 수도 없이 갈수 있잖아요.

  • 34. ㅇㅇ
    '26.3.7 12:07 PM (175.114.xxx.36)

    신혼이면 기분 나쁠 수 있죠..남편과 둘이서 유럽 같이 안갔다면 더 아쉽고. 시붐님 둘 다 모시고 간다면 그래도 효도여행이라 이해하겠지만 시어머니랑 둘이 간다면 약간 올가미 분위기도 있고.. 차라리 시어머니를 패키지로 보내드리지.

  • 35. ㅇㅇ
    '26.3.7 12:08 PM (59.6.xxx.119)

    이게 왜 기분이 안 좋은 일인지 모르겠네요.
    사돈을 사위 본인 엄마라고 지칭하는 것도 참 ...
    모자가 그런 여행 갈 수 있는 것도 좋지요.

  • 36. 참나
    '26.3.7 12:09 PM (49.164.xxx.30)

    웃기는 장모랑 딸이네..그꼴도 못봐요?
    못된게 똑같네

  • 37. ㅇㅇ
    '26.3.7 12:09 PM (118.235.xxx.46)

    사위 장모되시는 분 교양을 보니 그 딸의 성정도 짐작이 됩니다.

  • 38. 기출변형인가…
    '26.3.7 12:09 PM (211.117.xxx.16)

    엄마가 쓰신 건지 딸이 쓴 건지 아리송하네요

  • 39. 그게 왜?
    '26.3.7 12:11 PM (124.56.xxx.72)

    부모가 여행비만 낸다면 뭐가 문제임

  • 40. .......
    '26.3.7 12:12 PM (211.201.xxx.73)

    딸이 바쁘고
    자녀가 어려 육아할때만 아니라면
    셀프효도 하는게 뭐가 문제일까요?

  • 41. ...
    '26.3.7 12:12 PM (223.38.xxx.133)

    딸은 자기도 남편이랑 오붓하게 유럽가고 싶은거지 나중에 친정엄마랑 둘이 간다고 위로가 되는게 아님. 그냥 질투에요.

  • 42. 그게 왜요
    '26.3.7 12:14 PM (211.201.xxx.28)

    함께 갈 수도 있죠.
    내가 딸이라면 둘만 간다니 너무 좋을것 같은데..

  • 43. 적립
    '26.3.7 12:14 PM (123.214.xxx.145)

    나중에 딸도 엄마랑 둘이 여행갈 카드 하나 적립했다 생각하면 되지 기분 나쁠 게 뭐 있나요?
    그리고 시간이 된다해도 그 여행 따라가고 싶나요?
    둘이 가주면 땡큐지 이상하네요.

  • 44. .....
    '26.3.7 12:16 PM (211.201.xxx.73)

    질투 맞는듯요.
    유럽 여행은 몇번을 가도 좋고
    갈 나라도 많아서
    나중에 부부가 또 가면되니 속상해 말라하세요.

  • 45.
    '26.3.7 12:16 PM (211.109.xxx.17)

    시간과 돈을 나에게 안쓰는게 기분이 안좋은 이유겠죠.
    좀 더 살아보면 패키지처럼 나도 엮여 같이 가지
    않는게 다행이라 여길거에요.

  • 46. ..
    '26.3.7 12:16 PM (211.208.xxx.199)

    아이구 우리 *서방 잘하네. 해주겠어요.

  • 47. ..
    '26.3.7 12:17 PM (110.15.xxx.91)

    아들이 엄마랑 여행가는데 뭐 기분나쁠까요?
    딸과 친정엄마 같이 여행가자하고 딸 마음 곱게 쓰라하세요

  • 48. 요즘
    '26.3.7 12:19 PM (121.133.xxx.119)

    다들 각자 본가에 알아서 잘해드리지 않나요?
    저도 요즘 시부모님이 여러모로 힘든 상황인데 남편이 막내지만 지극정성으로 잘해드리고 있어요. 저는 별로 관여를 못하구요. 워킹맘인데다 남편이 시댁위주로 스케줄을 맞추니 저도 독박육아에 힘들어서요.

    반대로 제 친정에 일이 있을 경우 대체로 제가 알아서 합니다.. (부모님 편찮으시거나 등등..)
    대신 남편은 육아하고 집안일 자잘한거 해결해 줍니다.

    그냥 요즘 바쁘게 사니 그게 맞는 것 같아요. 담에 원글님도 따님과 둘이서 여행가심 되죠.

  • 49.
    '26.3.7 12:19 PM (1.235.xxx.172)

    기분이 나쁠까요....

  • 50. 모전여전
    '26.3.7 12:21 PM (220.117.xxx.100)

    딸은 자기가 휴가를 못 내서 못가니 남편도 그 누구도 즐거운 여행가면 안된다는 건가요?
    그런 딸을 보며 같이 사위랑 시모 못마땅해하는 장모를 보니 그 딸이 어디서 나왔겠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 51. 여기에
    '26.3.7 12:22 PM (223.38.xxx.28)

    장모가 묻는거 보니 딸이랑 같은 마음인가보네요. 딸도 함께 가고싶은데 시간이 안맞아 속상하다면 이해됩니다. 하지만 '나도 안가는데 남편이 시모와 간다고? '라는 입장이라면 못된 마음인거죠. 유럽 많이 다녀왔지만 친정 엄마랑 딸이 오는 경우는 너무 많이 봤어요. 당연히 여길 정도로요. 전업 딸들이던데 과연 그 비용은 누구 돈일까요? 남자들이 너그럽다는건 인정합시다. 남자들이 옹졸하고 이기적인 여자들처럼 장모 욕하고 자기가 번 돈 친정으로샐까봐 도끼눈 뜨고 감시한다면 남아나는 부부들 없을걸요

  • 52. 시간
    '26.3.7 12:27 PM (49.167.xxx.252)

    시간되도 시어머니하고 해외여행 가고 싶나요?
    나같음 남편에게 양보하고 싶은데.
    시간도 안되고 시어머니랑 해외여행도 신경쓰일텐데 왜 화가 났지?

  • 53. 딸이나
    '26.3.7 12:28 PM (118.235.xxx.244)

    장모나 ㅋㅋㅋㅋ

  • 54. ...
    '26.3.7 12:29 PM (118.235.xxx.101)

    ㅋㅋㅋㅋ
    딸엄마(원글) 본인도 기분 안좋은거 같은데요??
    여초인 82에서 편 들어주기를 바라고 있네요

    딸만 친정엄마와 국내든 해외든 주구장창 다녀야 하나요?
    딸은 전업이어도, 맞벌이여도 친정엄마 또는 친정부모와 잘만 다니던데요

    저부터 친정과 몇 박 몇 일씩 여행 가지만, 시가와는 하루에 몇 시간 또는 식사 한 끼로 끝내구요
    제가 친정부모와 여행 다닐때마다 살펴 보니 10에 9는 친정부모와 여행 다니더군요

    요새 20-30대 아들들은 50대 이상 남자들과는 여러 면에서 다를겁니다
    (40대 남자들은 과도기 세대)
    (어찌보면 이런 변화를 여자들이 자초한 것도 있음)

    요새 아들엄마들은 아들들의 결혼에도, 이혼에도, 크게 개의치 않아요
    왜냐하면 띨엄마들(요새 아들엄마들의 엄마들)이 그렇게 가르쳤고, 사회 분워기도 변했구요

  • 55. ㅇㅇ
    '26.3.7 12:34 PM (223.38.xxx.60)

    저는 친정엄마랑 둘이 여행가기 싫은데

    좋으니까 가겠죠
    시엄마랑 아들이랑 가든지 말든지 무슨 상관일까요

  • 56. ...
    '26.3.7 12:34 PM (220.78.xxx.218)

    이게 왜 기분 나쁠일이죠?
    같이 가자고 하는것도 아닌데
    금쪽같은 휴가 자기랑 써야하는데 시모랑 써서 기분 니쁜가보네요
    바꿔서 딸이 친정엄마랑 둘이 여행간다하면 사위가 기분 나쁠까요?
    효도는 셀프인데
    사위가 참 잘하는건데요

  • 57. ㅁㄴㅇ
    '26.3.7 12:39 PM (182.216.xxx.97)

    땡큐아닌가요??같이 안가는것만으로도??? 오메 뭔일이래요. 시가의 아들이자 며느리의 남편 반반입니다.

  • 58. ...
    '26.3.7 12:39 PM (118.235.xxx.101)

    아이구 우리 *서방 잘하네. 해주겠어요.2222
    ~~~~~~~~~~~~~~~~~~
    이게 베스트 인성 가진 장모의 입장인건데
    사위의 본인 엄마라고 글 쓰는 것부터가
    모든 걸 보여주는거죠

    모전여전은 진리구요

  • 59.
    '26.3.7 12:40 PM (118.235.xxx.40)

    여행동안 따님과 좋은시간 보내세요
    사위가 잘하는겁니다 딸에게 강요하는것도 아니구만
    사돈어른을 사위의본인엄마라고 지칭하시는것 보면
    쫌 ......

  • 60. 입장바꿔서
    '26.3.7 12:41 PM (39.123.xxx.24)

    내 아들은 휴가 못가고
    며느리가 장모와 유럽여행?
    솔직이 시어머니ㅡ입장에서는
    싫을듯
    결혼했으면 자기 가족이 우선 아닌가요?
    장모가 늙었고 며느리가 50대 이상이면 이해 감

  • 61. ..
    '26.3.7 12:47 PM (110.15.xxx.91)

    사위 본인엄마가 뭐예요
    우리나라에 단어가 없는 것도 아니고 딸이 어린마음에 투정하면 친정엄마가 잘 가르쳐야할 것을 둘이 똑 같으면 사위 힘들겠네요

  • 62. 니도
    '26.3.7 12:48 PM (110.70.xxx.50) - 삭제된댓글

    내 아들은 휴가 못가고
    며느리가 장모와 유럽여행?
    솔직이 시어머니ㅡ입장에서는
    싫을듯
    결혼했으면 자기 가족이 우선 아닌가요?
    장모가 늙었고 며느리가 50대 이상이면 이해 감
    2222222222

    며느리나 사위나
    평상시 직장 다니고 집안일도 잘 안돕고
    배우자 잘 안 챙기고 자기 취미나 하며
    비가정적으로 살다가
    자기 본가 효도만 하면 더 꼴뵈기 싫겠죠.

  • 63. 니도
    '26.3.7 12:49 PM (110.70.xxx.50) - 삭제된댓글

    니도

    '26.3.7 12:48 PM (110.70.51.50)

    내 아들은 휴가 못가고
    며느리가 장모와 유럽여행?
    솔직이 시어머니ㅡ입장에서는
    싫을듯
    결혼했으면 자기 가족이 우선 아닌가요?
    장모가 늙었고 며느리가 50대 이상이면 이해 감
    2222222222

    며느리나 사위나
    평상시 직장 다니고 집안일도 잘 안하고
    양육할 애도 있다거나
    배우자 잘 안 챙기고 자기 취미나 하며
    비가정적으로 살다가
    자기 본가 효도만 하면 더 꼴뵈기 싫겠죠.

  • 64. 나도
    '26.3.7 12:50 PM (110.70.xxx.50)

    내 아들은 휴가 못가고
    며느리가 장모와 유럽여행?
    솔직이 시어머니ㅡ입장에서는
    싫을듯
    결혼했으면 자기 가족이 우선 아닌가요?
    장모가 늙었고 며느리가 50대 이상이면 이해 감
    2222222222

    며느리나 사위나
    평상시 직장 다니고 집안일도 잘 안하고
    양육할 애도 있다거나
    배우자 잘 안 챙기고 자기 취미나 하며
    비가정적으로 살다가
    자기 본가 효도만 하면 더 꼴뵈기 싫겠죠.

  • 65.
    '26.3.7 12:51 PM (118.235.xxx.210)

    근데 사위네가 좀 못사는 편인가요?
    아버지 노릇 대신하는 아들 느낌인데

    그럼 넘기고 잘 다녀오라 해야지
    앞으로 그런 식이면 화날일 더 많을걸요

    남의 집 기둥이랑 결혼해서 그런건데

  • 66. 진짜
    '26.3.7 12:52 PM (73.109.xxx.54)

    딸이 기분 나쁘다는데 왜
    다들 딸/아들 엄마에 빙의를 하나요
    딸 기분을 생각해야죠
    신혼 때 남편이 자기 놔두고 여행가면 아무렇지도 않았어요?
    자기 시모들은 나이 60부터 죽을때 다됐다고 이것저것 부려먹었다고 욕하면서, 왜 본인들은 딸아들에게 벌써 케어받을 생각부터 하는지
    남편이랑 여행 가세요
    자식들은 놔두고
    커플끼리 놀아요

  • 67. ???
    '26.3.7 12:55 PM (219.248.xxx.145)

    내 딸이라면 땡큐죠. 단,비용을 사위가 전적으로 부담하면 배가 아프겠네요. 그리고 호칭은 사돈 또는 사부인이죠. 입장 바꿔 며느리 본인 엄마라면 기분 좋을까요?

  • 68. ..
    '26.3.7 12:57 PM (110.10.xxx.187)

    그게 왜 기분 나빠요?
    딸도 친정엄마랑 단둘이 갈 수 있는 거고
    반대로 아들도 엄마랑 갈 수 있는거지
    별게 다 기분 나쁘다고 하네요

  • 69. 보아하니
    '26.3.7 12:58 PM (110.70.xxx.50)

    돈을 사위가 다 내나보네요. 천만원 넘을텐데...

  • 70. 일생에
    '26.3.7 1:01 PM (203.128.xxx.74)

    여행은 이번 한번뿐인가요
    시간이 안돼 못가는걸 기분 안좋으면 어째요
    시간되는 사람들끼리 다녀도 돼요
    딸이랑은 또 다음 기회에 가면 돼죠
    딸도 본인부모랑 시간될때 가면 되고요

    벌써 장모님이 사위랑 사돈 여행가기도 전에
    알고 있잖아요
    딸은 부모랑 막역히 지내고 아들은 철벽을 쳐야 하나요

  • 71. ..
    '26.3.7 1:04 PM (1.235.xxx.154)

    딸이 속상하겠죠
    그러나 사정이 있겠죠

  • 72. ㅇㅇ
    '26.3.7 1:04 PM (117.111.xxx.8)

    시간 안맞으면 그렇게들 여행다니는 거죠.
    저희집도 남편이 어머니모시고 애들데리고 유럽다녀오고, 저는 그 다음해에 친정부모님과 다녀오고 그랬네요. 휴가를 도저히 맞출 수가 없어서. 꼭 같이 가는 것보다 서로 편하지않나요.

  • 73. 전에도 본글
    '26.3.7 1:04 PM (211.234.xxx.155)

    같은데???????


    같은 이슈로 갑론을박 하지 않았어요?

  • 74. 근데
    '26.3.7 1:06 PM (125.178.xxx.88)

    셀프효도도 1박2일 정도 국내여행정도 최상급보다 아래 숙박정도허용돼죠 그렇지않나

  • 75. ㅇㅇ
    '26.3.7 1:07 PM (112.170.xxx.141)

    저라면 완전 땡큐
    아들이 엄마랑 좋은 시간 보내는 게 뭐가 문제일까요?
    딸도 엄마랑 여행 많이들 다니잖아요?

  • 76. 좋네요
    '26.3.7 1:08 PM (112.161.xxx.169)

    저는 딸만 있는 엄마지만
    그게 어때서요
    좋기만합니다
    아들이랑 엄마랑 여행 가고
    참 보기 좋네요
    아들 잘키웠던지
    그 아들이 다정한 성품인가봐요
    원글이는 아직 자신의 잘못이 뭔지
    모르나봅니다

  • 77. 딸 ㅎ
    '26.3.7 1:10 PM (121.162.xxx.234)

    원글님이 내심 사위가 장모는 안해주고? 인데
    그건 딸이 해줘야죠 되니 기분 나쁘신거 같은데 ㅎㅎㅎㅎ

  • 78. ㅇㅇ
    '26.3.7 1:16 PM (24.12.xxx.205)

    딸들이 자기 친정부모만 모시고 여행다니는 일이 일상화가 되니
    요즘은 아들들이 아내한테 부탁안하고 아내뺴고
    자기들이 부모 모시고 여행다니는 일이 늘어나는 중인가봐요.
    서로 편하고 좋은 듯.

  • 79. 네.
    '26.3.7 1:16 PM (110.70.xxx.50) - 삭제된댓글

    젊은 며느리가 휴가에 자기 부모 데리고 천만원대 여행가면 좋아할 분 많네요. 자기 월급이니까 뭐

  • 80. 딸이 아니고
    '26.3.7 1:17 PM (183.97.xxx.35)

    장모인 님이 기분이 안좋은듯

    아들인 사위는 저렇게 엄마를 챙기는데
    딸은 사위만큼도 자기엄마 생각을 안하니..

  • 81. 네.
    '26.3.7 1:17 PM (110.70.xxx.50)

    아들이 안 좋아하는데 젊은 며느리가 휴가에 자기 부모 데리고 천만원대 여행가면 좋아할 분 많네요. 자기 월급이니까 뭐
    셀프 효도는 상대 배우자 의견 무시하고 막 해도 되나봐요.

  • 82. ㅇㅇ
    '26.3.7 1:18 PM (24.12.xxx.205) - 삭제된댓글

    시모입장에서는 며느리가 자기 번 돈으로 친정부모 모시고
    천만원대 여행가면 좋은 거 아닌가요?
    시부모, 남편 돈으로 그러고 다니는 여자들도 많은데....

  • 83. ㅇㅇ
    '26.3.7 1:20 PM (24.12.xxx.205)

    시모입장에서는 며느리가 자기 번 돈으로 친정부모 모시고
    천만원대 여행가면 좋은 거 아닌가요?
    시부모, 남편 돈으로 그러고 다니는 여자들도 많은데....
    내가 아는 집만 해도 남편 혼자 외벌이인데
    그 돈으로 아내는 친정부모와 신나게 여행다님.
    남편은 돈 버느라 바빠서 자기 부모 챙기며 같이 다니지도 못하고
    시집살이 시킨다고 할까봐 시간많은 아내한테 모시고 다녀달라고 하지도 못하고...

  • 84. ..
    '26.3.7 1:20 PM (118.38.xxx.200)

    사위든 딸이든 부모랑 가면 좋치 무슨.
    짧은 인생 능력 된다면 부모와 자식 간에 좋은 추억이 되는거지.
    다들 자식 있으면서 좀......

  • 85. ㅇㅇ
    '26.3.7 1:22 PM (24.12.xxx.205)

    사위가 버는 돈은 다 내 딸 돈 같고
    내 딸 돈이니까 사부인이 쓰는 게 나도 아깝고...
    원글님 혹시 이런 장모 마인드? ㅎㅎ

  • 86.
    '26.3.7 1:23 PM (124.53.xxx.50)

    그런심보딸
    생각이 짧아요

    그거싫은티내면
    나중에 자기친정엄마랑 여행가도
    남편이 싫어할텐데
    하수네요

  • 87. 유럽을
    '26.3.7 1:23 PM (203.128.xxx.74)

    매일가는것도 아니고 엄마랑 간다는거보니
    아버지는 안계신듯하고 제가 장모면 음료수값 봉투주면서
    잘 모시고 다녀오라고 할거 같아요
    착하고 효자인 사람은 그 착함이 온 가족에게 다 퍼져요
    못되고 악한 인간에다 부모돈이나 낼름거리는 사위보다
    백만번 나아요

  • 88. ㅇ..
    '26.3.7 1:26 PM (121.182.xxx.113)

    본인엄마란 말은 딸의 입에서 나온 말인가요?
    아님 원글님 말인가요?

    단어선택 후덜덜합니다
    콩 심은데 콩이 나네요

  • 89. 싫어하는거
    '26.3.7 1:27 PM (58.143.xxx.66)

    요즘 여기 자식한테 받는 거 엄청 좋아하는 분들 많더라고요.
    자식 형편대비 무리되거나 이런 거 생각도 안하고요.

  • 90. ㅇㅇ
    '26.3.7 1:29 PM (24.12.xxx.205)

    남의 집 자식이 자기가 좋아서 자기 부모 챙기겠다는데 그거 문제에요?
    나도 내가 좋아서 울 친정엄마 모시고 여행 잘가는데
    울엄마가 욕 먹어야하는 거에요?

  • 91. 추억
    '26.3.7 1:32 PM (1.236.xxx.93)

    “여행은 다리가 떨릴 때가 아니라
    가슴이 떨릴 때 떠나야 한다”

    시어머니 여행 두다리 멀쩡할 해가 몇년 안남았습니다
    시어머니랑 남편 둘이 떠나면 잘다녀오시라하겠어요
    추억 쌓고 얼마나 좋아요^^

  • 92. ㅇㅇ
    '26.3.7 1:32 PM (183.102.xxx.78)

    내 부모를 내가 모시고 가는 여행도 눈치봐야 하나요?
    사위가 불쌍하네요. 그걸 이해 못하고 기분 나빠하는
    따님과 원글님도 그러시는거 아닙니다.

  • 93. ㅇㅇ
    '26.3.7 1:32 PM (118.235.xxx.13)

    나한테 대리효도를 바라거나 무리해서라도 시간 맞춰 같이 가자고 하는 거 아님 뭐가 문제일까요?
    자기 부모와 좋은 시간 보내면 좋죠.

  • 94. 본인엄마
    '26.3.7 1:32 PM (49.167.xxx.252)

    본인이 본인엄마 챙기고 같이 여행가는게 왜?
    합체로 같이 챙기자는것도 아니고.
    난 친정엄마와 여행 같이 못감?

  • 95. ....
    '26.3.7 1:43 PM (223.38.xxx.173) - 삭제된댓글

    분명 싫은 다른 이유가 있을 거예요
    액면상 남편이 시모만 모시고 간다는 것 말고요

  • 96. 봄날처럼
    '26.3.7 1:52 PM (116.43.xxx.180)

    같이 가자면 더 싫을 듯

  • 97. '사위 본인 엄마'
    '26.3.7 1:52 PM (124.28.xxx.72)

    "제가 장모면 음료수값 봉투주면서
    잘 모시고 다녀오라고 할거 같아요" X 22222

  • 98. 효도는 셀프
    '26.3.7 1:55 PM (49.1.xxx.69)

    그걸 왜 기분나빠하나요
    효도여행이라고 돈들어서 그런건가요???
    딸이 좀 배려심이 너무없네

  • 99. ㅇㅇ
    '26.3.7 2:01 PM (112.170.xxx.141)

    사위가 본인엄마..사부인과 사이가 안좋으신가요?
    보통은 사부인 이라는 호칭이 자연스러울텐데요..

  • 100. ....
    '26.3.7 2:04 PM (211.118.xxx.170)

    따님이 원글님과 둘이 여행 가면 사위도 싫어할까요?

    제 딸이라면, 저는 야단칩니다

  • 101. ...
    '26.3.7 2:19 PM (39.117.xxx.84)

    셀프효도도 1박2일 정도 국내여행정도 최상급보다 아래 숙박정도허용돼죠 그렇지않나
    ~~~~~~~~~~~~
    이 댓글 웃기네요

    이거 시모에게만 해당되나요? 아니면 장모에게도 해당되나요?
    ㅎㅎㅎ

  • 102. ..
    '26.3.7 2:21 PM (1.235.xxx.94)

    나 남매 엄만데, 이 글 보니 한심하네. 혹시 집값 등등 동등하게 결혼할 때 부담하고 딸 시집 보내신 거죠? 아들이 자기 엄마랑 여행가는 건 딸이 기분 좋지않고, 그 친정모는 커뮤에 동조세력 구하고자 글 올리고 하는 게 당연한 세상인 건가요?
    맘씨들 좀 곱게 바르게 씁시다.

  • 103. 세상에
    '26.3.7 2:23 PM (211.208.xxx.21)

    장가간 아들이 엄마와 여행가는거
    보기좋구만요

  • 104. .....
    '26.3.7 2:23 PM (223.38.xxx.173)

    저희(동서랑 저)는 시모랑 정말 사이 안좋아도
    그래도 더 연세 드시기 전에 아들들이 모시고
    많이 다니라고 해요
    여행지 알아봐도 주고 간다고 하면
    여행코스 맛집 다 알아봐주고요
    앞에서 티만 안내는 거죠
    금전적이거나 양육의 문제가 아니라
    단순히 둘만 가서 싫다면 그건 문제가 있는 거고
    그러 마음으로 살면 힘들어요 매사가...

  • 105. ..
    '26.3.7 2:24 PM (1.235.xxx.94)

    셀프효도도 1박2일 정도 국내여행정도 최상급보다 아래 숙박정도허용돼죠 그렇지않나
    ~~~~~~~~~~~~
    이 댓글 웃기네요

    이거 시모에게만 해당되나요? 아니면 장모에게도 해당되나요?
    ㅎㅎㅎ
    +그러게요. 진짜 이 댓글..누군지 고약시러워도 보통 고약시러운 게 아니네요. 기가차네요. 뭐, 시모&장모 동등이면 그래도 좀 낫구요.

  • 106. 지금까지는
    '26.3.7 2:38 PM (112.219.xxx.170)

    여자들에게 남편돈은 내돈 내돈은 내돈이기때문이죠
    이젠 아닌쪽으로 바뀌나보네요 딸좋은시대끝이네요 그럼

  • 107. 가을여행
    '26.3.7 2:40 PM (119.69.xxx.245)

    그게 왜 기분이 나쁠까요?
    딸은 친정엄마와 다니면 되는데..
    셀프효도 좋은데요..

  • 108. 웃기는 장모네요ㅜ
    '26.3.7 3:02 PM (223.38.xxx.166)

    딸이 기분 왜 나쁜대요?
    여기서 동조 댓글 받으려고 글 쓰신건거면 너무 웃기네요ㅜ
    님과 님딸이 그 여행에 돈 대주는것도 아니잖아요
    아들이 자기 번돈으로 자기 엄마랑 여행 가는데 뭐가 문제냐구요
    각자 셀프효도하면 좋은거죠

  • 109. ...
    '26.3.7 3:13 PM (175.119.xxx.68)

    아싸 내시간이다 하고 좋아할일 아닌가요

  • 110. Ukk
    '26.3.7 3:16 PM (222.232.xxx.109)

    본문 내용도 부족하고 원글님 의도도 모르겠고... 딸이 왜 서운한지 원글님이나 짐작하지 다른 사람들은 아무도 모르고 갑론을박 하면서 욕이나 하고 있잖아요. 딸 욕먹이려고 쓰신건지 편 들어달라고 쓰신건지 댓글수집용인지....

    일단 딸한테 자식이 있냐없냐를 봐야 할거고, 경제상황 빠듯한데 사위가 여행비로 천만원 쓰겠다고 하는지 봐야할거고, 그 여행지가 딸도 가고 싶었는데 사위가 다른이와 가는건지, 둘의 사이는 평소에 어떤지 원글님만 알 거 아녜요.

    자매 둘이 살더라도 내 자매가 나 아닌 남과 유럽여행을 가면 서운할수 있어요. 그걸 그 앞에서 티내면 문제지만 마음으로 서운한거야 어쩔수 없죠. 이번에 걔랑 유럽 갔다오면 두달 뒤 내 휴가때는 같이 멀리 못가겠네? 이런 생각 들 수도 있구요

  • 111. 요즘은
    '26.3.7 3:26 PM (59.28.xxx.83)

    각자 자기 집안과 여행합니다.
    서로 편해요.
    장인 생일 때는 딸이 처가 부모 모시고 여행.
    시부 생일 때는 사위가 시가 부모 모시고 여행.
    남은 자가 아이들 케어하는 거죠.
    남자가 주도적이고 자기 부모랑 친해야만 가능한 일.

  • 112.
    '26.3.7 3:50 PM (123.214.xxx.145) - 삭제된댓글

    형편이 빠듯하거나
    자기 부모와의 여행이 껄끄러운 사람들이
    주로 반대를 하네요.
    이번엔 너가 가면 다음에 내가 갈게.. 그게 안되는 사람들

  • 113.
    '26.3.7 3:52 PM (123.214.xxx.145)

    형편이 빠듯하거나
    자기 부모와의 여행이 껄끄러운 사람들이
    주로 반대를 하네요.

    이번엔 너가 가면 다음에 내가 갈게.. 그게 안되는 사람들
    배우자가 반대하면 자기 부모와의 여행은 불가
    원가족으로부터 독립을 못한 사람이나 자기 부모와 여행을 간다는 마인드
    세상에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다는 걸 알고 가요.

  • 114. 보통
    '26.3.7 4:03 PM (175.223.xxx.110) - 삭제된댓글

    아니죠. 돈 있는 사람이 이해를 못하죠.
    보통 돈 있는 부모는 자기 돈 내고 전부 끌고 나녀요.
    쇼핑시켜주고

  • 115. ...
    '26.3.7 4:03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아들이 안 좋아하는데 젊은 며느리가 휴가에 자기 부모 데리고 천만원대 여행가면 좋아할 분 많네요. 자기 월급이니까 뭐
    셀프 효도는 상대 배우자 의견 무시하고 막 해도 되나봐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남편이 번돈으로 친정엄마랑 여행도 가는 여자도 유구하게 많았어요
    그때는 임 다물고 가만 있었죠?
    자기가 번돈으로 효도하면 다행이죠
    각자 번돈으로 효도 하세요

  • 116. 보통
    '26.3.7 4:04 PM (175.223.xxx.110)

    아니죠. 돈 있는 사람이 이해를 못하죠.
    보통 돈 있는 부모는 자기 돈 내고 전부 끌고 다녀요.
    쇼핑시켜주고
    성수기라도 가는 거죠. 여유있으니
    지금 비수기거든요. 신학기라

  • 117. ...
    '26.3.7 4:05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아들이 안 좋아하는데 젊은 며느리가 휴가에 자기 부모 데리고 천만원대 여행가면 좋아할 분 많네요. 자기 월급이니까 뭐
    셀프 효도는 상대 배우자 의견 무시하고 막 해도 되나봐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자기가 번돈으로 효도하면 다행이죠
    남편이 번돈으로 친정엄마랑 여행 가는 여자도 엄청 많았어요
    그때는 입 다물고 가만 있었죠?
    각자 번돈으로 효도 하세요

  • 118. ...
    '26.3.7 4:06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아들이 안 좋아하는데 젊은 며느리가 휴가에 자기 부모 데리고 천만원대 여행가면 좋아할 분 많네요. 자기 월급이니까 뭐
    셀프 효도는 상대 배우자 의견 무시하고 막 해도 되나봐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자기가 번돈으로 효도하면 다행이죠
    남편이 번돈으로 친정엄마랑 여행 가는 여자도 엄청 많았어요
    남편들은 어떻게 참았을까요
    그때는 입 다물고 가만 있었죠?
    이제 각자 번돈으로 효도 하세요

  • 119. 아우 옹졸해
    '26.3.7 4:07 PM (1.237.xxx.38)

    아들이 안 좋아하는데 젊은 며느리가 휴가에 자기 부모 데리고 천만원대 여행가면 좋아할 분 많네요. 자기 월급이니까 뭐
    셀프 효도는 상대 배우자 의견 무시하고 막 해도 되나봐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자기가 번돈으로 효도하면 다행이죠
    남편이 번돈으로 친정엄마랑 여행 가는 여자도 엄청 많았어요
    남편들은 어떻게 참았을까요
    그때는 입 다물고 가만 있었죠?
    이제 각자 번돈으로 효도 하세요

  • 120. 요즘
    '26.3.7 4:08 PM (175.223.xxx.110)

    요즘 젊은 부부들 거의 맞벌이에요.

  • 121. 올해는 니가가고
    '26.3.7 4:20 PM (122.41.xxx.15)

    올해는 니가 가고
    내년엔 내가 가고 이러면 좋지 않을까요?

    없는 돈에, 육아할 아기들 나한테 독박으로 맞기고 가는거라면 맘 상할 수도 있겠으나
    남편이 꼭 원하고(부모님 한살이라도 젊으실때 여행가는게 좋죠) 나도 내년엔 울엄마 모시고 간다 생각하면 뭐 그냥 대충 익스큐즈가 될거 같아요

  • 122. ㅎㅎ
    '26.3.7 4:22 PM (180.66.xxx.192)

    저게 기분나쁠 일인가요???
    잘 다녀오라고 맛있는거 많이 먹고 오라고 돈 보태 줄 거 같은데
    뭐가 문제죠 대체???
    원글님도 내 딸 이상하니 욕 해 달라고 글 쓰신 건 아닌 듯하고, 엄마나 딸이나 정말 이해 안가는 사람들이네...

  • 123.
    '26.3.7 4:27 PM (211.234.xxx.52)

    난 아들이랑 안갈랍니다
    내남편이랑 갈랍니다

  • 124. ㅇㅇ
    '26.3.7 4:29 PM (59.6.xxx.200)

    돈도 돈이지만 휴가를 다 자기와함께보냈으면 하는거지요
    내가 못가면 기다렸다 같이가야지 낼름 자기엄마랑 가? 하는마음인거지요 신혼이니 그럴수도있겠다싶네요

  • 125. 윗님
    '26.3.7 4:42 PM (180.66.xxx.192)

    휴가가 많다쟎아요..내가 같이 못가는 휴가는 그냥 집이나 치우고 나 퇴근하기 기다리고 있어야 하나요?
    너무 피곤해요 저러면

  • 126. ..
    '26.3.7 4:50 PM (117.111.xxx.7)

    좋은기회같구만요
    잘다녀오라해요
    원글님도 나중에 따님이랑 다녀오세요

  • 127. 닉네**
    '26.3.7 5:11 PM (223.39.xxx.194)

    울신랑 엄마랑 단둘이 장가계 갈때 저 넘 행복했어요
    저 안데리고 가서(아들이 고3) ㅎㅎㅎ
    와이프 친정어머니 넘 하시다

  • 128. ..
    '26.3.7 5:21 PM (220.117.xxx.163)

    본인 엄마라고 쓰시니...
    사위가 사부인 모시고 유럽 여행을 간다고 하는데 딸은 시간이 안되어 못가는게 되어 아쉽다는 거죠?
    일정이 왜 그렇게 되었는지 각 사정이 있겠지만...
    일단 딸을 잘 타이르겠습니다. 남편 편하게 다녀오라고 하라고...
    본인 부모 챙기는데 좋아 보이는데요, 당연히 경비도 아들이 엄마를 위해 쓸 수 있죠~

  • 129. 까망하양
    '26.3.7 5:22 PM (125.138.xxx.209)

    어머 솔직히 나도 싫을거 같아요.
    댓글보고 놀랍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765 미국 외신에서 분석한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과 인기 원인 00 17:36:38 1
1800764 김어준, 김민석 국무총리실 상대로 가짜뉴스 돌리다 뉴스에 박제.. 6 끝까지 갈거.. 17:30:24 185
1800763 약간 난감한상황.. 5 ㅇㅇ 17:22:14 523
1800762 직소기 사용해보신분 1 oo 17:19:55 121
1800761 에르메스 엄청 많은 인스타그래머 6 17:19:53 391
1800760 돼지수육 하는데 계피넣어도 되나요? 3 ... 17:18:01 93
1800759 봉사활동 중에 가장 보람 있었던게 뭐였나요? 봉사 17:16:31 86
1800758 와... Kpop 아이돌로 얼굴을 바꿔주는 AI  1 ........ 17:11:10 462
1800757 34평 관리비 얼마나오시나요? 8 ㅇㅇ 17:07:42 781
1800756 이번 주식장에서 진정한 승자 7 이번 17:03:22 1,517
1800755 기다렸던 택배 열어보니 ㅠㅠ 1 레드향 17:02:18 938
1800754 리모델링단지 세입자 나갈때 이사비 드리나요? 3 유유 17:02:11 293
1800753 통돌이 세탁기 삼성꺼는 어떤가요? 1 통돌이 17:02:02 111
1800752 82글보니 남자들 혼자서 시가도 못가고 셀프효도 3 ... 16:59:24 378
1800751 19] 늦게라도 결혼하길 잘했어요 5 ..... 16:57:59 1,595
1800750 요즘 PPT 블랙바탕이 트렌드인가요? 2 ... 16:55:55 210
1800749 트럼프 때린 두바이 억만장자 "전쟁에 왜 우리 끌어들이.. 2 양아치트럼프.. 16:52:58 965
1800748 (펌)한인섭 교수의 중수처법안(정부안) 해석 8 정신차려라!.. 16:33:42 468
1800747 아들 여자친구땜에 속이 말이 아닙니다.. 33 맞벌이 16:30:33 3,972
1800746 이란소녀가 강간당했다고 판사가 사형시켰네요 9 날아 16:24:36 1,858
1800745 샤넬 핸드크림 6 .. 16:20:32 788
1800744 깁스하고 누워만 있는데 정말 우울해요 ㅠ 6 16:18:30 1,107
1800743 김어준방 따로 만들어주세요!!! 19 어휴 16:14:41 717
1800742 지금 헬스장에서 14 mimi 16:13:15 1,723
1800741 의사에 편견있었나봐요 소비 2 16:12:05 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