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가로)*80(높이)cm 2단책장을 벽에 붙이지 않고 방 중간에 파티션처럼 써도 될까요?
침대 없애고 토퍼를 놓을 생각인데 토퍼 발치에 2단책장을 놓고 싶어요.
그럼 방문 열때 이부자리가 너무 훤하게 보이지 않아서 좋을거같거든요.
원래 책장은 벽에 붙이는게 원칙으로 알고 있지만 아이들도 다 컸고 저 혼자 쓰는 방이라
전복사고는 없을거 같은데 혹시 그렇게 사용하시는 분 계실까요?
160(가로)*80(높이)cm 2단책장을 벽에 붙이지 않고 방 중간에 파티션처럼 써도 될까요?
침대 없애고 토퍼를 놓을 생각인데 토퍼 발치에 2단책장을 놓고 싶어요.
그럼 방문 열때 이부자리가 너무 훤하게 보이지 않아서 좋을거같거든요.
원래 책장은 벽에 붙이는게 원칙으로 알고 있지만 아이들도 다 컸고 저 혼자 쓰는 방이라
전복사고는 없을거 같은데 혹시 그렇게 사용하시는 분 계실까요?
자기 맘이죠.
고딩이 조카방에 갔더니 그리 쓰던데요.
그래도 저라면 너무 불안할 것 같아요..
책장이면 깊이가 30센티쯤 되겠네요.
가로로 길고 낮으니 시각적인 안정감도 있고 재질이
싼 조립식이 아니고 튼튼하면 괜찮을 거예요.
책을 꽂으면 무게도 생기니까 쉽게 전복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인테리어를 헤치지 않는다면야
괨찮나보이네요
맘에 안들면 제자리로
침대도 아니고 토퍼면 파디션 역할 제대로 할거 같아요
빠른 답변 주신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