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깔끔왕이라 집이 지저분하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요
그런데 이번에 이사가는집이 세입자가
살다 나가는 집인데 지저분해도 너무 지저분하게 쓰고 계신거예요
깨끗하게 빨리 치우고 싶은 욕심이 커서
그런지 너무 더러우니까 꼼꼼하게 보고
이건 버리고 이건 살리고 해야하는데
그냥 의욕이 꺽어져버리는거예요
예를 들면 욕실이 청소만 하면
깨끗한지 아니면 전부 새로 해야 괜찬은지 보고싶지 않아 전혀 가늠이 안돼는거예요
그래서 스트레스가 만땅입니다
제가 맘을 비우고 인테리어를 잘 할수
있는 비결이 뭘까요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