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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다가서 겨울옷 쇼핑욕구 터졌어요

... 조회수 : 1,752
작성일 : 2026-01-27 20:15:40

사둔게 많아서 다 입느라 올해는 옷을 살게 더 없어서 

이너만 몇개 사고 이대로 무사히 통과하나봐 했는데요

 

겨울 다가고2이제 봄옷 나오는데 겨울 옷이 너무 사고싶네요 

이럴줄 알았으면 진작 사서 입을걸요

하여간 뭐든 참으면 폭발하나봐요

앞으로 평생 리얼퍼는 안산다했는데 올해 유독 심플한 밍크자켓도 사고 싶고 양털무스탕도 사고 싶고 

경량패딩이나  패딩카라가 퍼로 탈착되는 점퍼도 사고 싶고 캐시미어코트 아.. 이거 하나씩 다사면 천만원? 쓸거 같은데 

참자 참자 참자!!

 

 

 

IP : 122.44.xxx.7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7 8:18 PM (220.118.xxx.37)

    요즘 유튜브 라이브에서 미친듯이 세일해 팔더군요. 재고정리 중. 그들조차 곧 봄옷 시작할 듯

  • 2. 벌써
    '26.1.27 8:20 PM (118.235.xxx.133)

    백화점에 스리슬쩍 봄옷 걸렸더군요
    하아
    저도
    사고싶은 겨울옷 오백개임

  • 3. 00
    '26.1.27 8:28 PM (175.192.xxx.113)

    저도 무스탕코트 샀어요…
    새옷은 참 기분 좋아요~
    부지런히 입고 다닐래요^^

  • 4. 참으세요
    '26.1.27 8:46 PM (85.203.xxx.118)

    터져가는 옷장 보며 저도 참고 있어요.

    옷 사서 기분좋게 입고 나갈데도 없어요

  • 5.
    '26.1.27 8:59 PM (114.201.xxx.29)

    저도 올 겨울 옷이라곤 목폴라 하나밖에 안 샀는데
    요즈음 새일하니까 자꾸 보게 되더라구요.
    낡은 옷 있으면 바꾸세요 ^^
    글구 겨울이 꽤 길어서 지금 사도 자주 입을 것 같은데요.

  • 6. 내년에
    '26.1.27 8:59 PM (14.6.xxx.135)

    사세요. 리스트 적어놓고..

    저는 올해 경량패딩 10월에 하나사고 12월에 패딩바지 하나사고 끝이예요. 살을 빼니 예전옷이 맞아서..잘 버티고 있어요.

  • 7. 부자
    '26.1.27 9:31 PM (211.235.xxx.232)

    어쨌든 내 의지에 따라 옷 사는데 천만원을 쓸수 있다는게 놀랍 ㅎㅎ

  • 8. kk 11
    '26.1.27 10:50 PM (101.96.xxx.6)

    맘에.들면 사요
    저도 작년 여름 그냥 지나가고 나서 여름옷 몇개 샀어요

  • 9. ...
    '26.1.27 10:59 PM (211.243.xxx.59)

    저만 그런게 아니었네요
    세일하니 사고싶은게 많아지네요
    참고 있어요ㅠㅠ
    그거 다 입지도 못하고 지금도 못입고 계절 지나가는 옷들 많거든요.
    미니멀이 쉽지 않네요.
    짐을 줄여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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