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뮤지컬 캐스팅으로 잡음이 엄청나네요.
옥장판.
트리플 캐스팅인데 혼자 거의 다 독차지.
인생이 매번 잡음.
이런 것도 재주다 싶어요.
욕만 먹는 인생.
이번에도 뮤지컬 캐스팅으로 잡음이 엄청나네요.
옥장판.
트리플 캐스팅인데 혼자 거의 다 독차지.
인생이 매번 잡음.
이런 것도 재주다 싶어요.
욕만 먹는 인생.
이게 옥주현이 욕먹으루일은 아미지 않나요...
옥주현으로서도 힘든 스케쥴 같은데,
다른 배우들은 티케팅이 안되니 저리 짜 놓은거 아닌가요
제작사에서 옥주현한테 돈을 많이 줄거고 아무래도 티켓도 잘팔릴테니 그렇게 한거아닐까요
파워 때문이겠죠 이건 옥주현 탓이 아닐것 같은데요
여주가 캐리하는 뮤지컬인데 저 캐스팅에서 티켓파워는 옥주현이 독보적이네요. 전 이지혜 좋아하긴 하지만 옥이 회차 60퍼 가져가는 거 이해되요
링크 글의 댓글 보니
티켓파워가 그리 세지도 않다,
그사람보다 티켓 파워 센 사람도 스케쥴 저리 독식하지 않난다고 하네요.
그리도 저리 독식하다가 목관리 못해서 공연 수준 떨어져서 논란도 있었다고.
저 공연 스케쥴은 본인 의지일거라거 하네요.
이지혜는 옥주현 애제자에요?
검색해보니 그런 제목의 기사가 뜨네요.
소향이 인됐네요... 그 사이에 껴서.
본다면 옥주현으로 구입할거 같은데요
티켓파워를 위한 일이라 어쩔수 없는듯.
옥주현 잘못만은 아니죠
그럴 수 밖에 없죠. . .
19만원이나 하는 공연인데 저라도 옥주현으로 예매합니다.
옥주현으로 예매할 듯..
부익부 빈익빈 세상사 원리가 그렇죠.
음식점도 줄서는 집만 줄서고
망하는 집은 망하고.
욕먹는 인생이라도 티켓파워나 관심도는 1위인듯
그러니 뭐라고 못하는거죠
뮤지컬 배우들이 그렇게 없나요 뭐만 했다하면 얘를 세우는데 좋은 공연같아서 한번 보려고 해도 너무 몰빵이라 지겹고 잘하는지도 모르겠음
대체 왜 뮤지컬 매니아들이 그렇게 많은지 모르겠어요.
같은 공연을 밥 먹듯 보는 사람들이 많더만요.
옥주현 나오는 거 공짜표 아님 보지도 않을 사람 여기요.
옥주현 벌로이지만 뮤지컬은 옥주현거로 갑니다
보고나면 생각이 달라져요
옥주현도 40대인데 그 묘한 거만함과 허영기를 버리고 사람이 좀 진중해지면 좋을텐데. 죽을때까지 안변하고 모를테니 앞으로도 저런 소음은 계속 내겠죠.
원탑도 십년지나면 슬슬 바뀌는 법인데.
국민처ㅂ이랑 친한거보면
도덕적인건 중시하지 않나봅니다
돈만 되면 뭐든 다하는지?
어릴적부터 나이먹은 지금까지, 사람이 한결같네요. 안좋은쪽으로
저는 몇편 보다보니까
한국 배우들이 서양 인물 배역맡아서
공주, 왕자, 백작 이러고 연기하는데
뭔가 갑자기 현타가 와서 안봐요.
저 어릴 때 티비에서
들장미 소녀 캔디를 한국배우들로 찍은 영화를 봤는데
보는 내가 기분이 너무 이상한 거예요.
웃기기도 하고 민망하기도 하고
얼굴은 한국인인데 안소니 어쩌고 하니까 ㅋㅋ
그때 그 기분이랑 비슷한 감정인 건지
아니면 맨 서양극만 뮤지컬로 보니까 질린건지.
맨날 드레스에 가발은 치렁치렁
옥주현은 항상 과하게 욕먹음.
보컬 빼고 다른 신체적 불리함을 극복하고, 실력을 갈고 닦아 입지했슴에 찬사.
쇼비지니스에서 그 불리함은 치명적이잖아요.
근데 사람들은 그 꼴을 못봄. 고분고분하지 않아서. 나름의 주관이 건방져 보일 뿐.
못생긴것이 뚱뚱한 것이 안그랬던 것 마냥 나댄다 여김.
1세대 뮤지컬 스타들의 입김은 어쨌을라나 ㅋ
옥주현 정말 너무 잘해요.
저도 안나카레레리나 옥주현으로 예매해뒀어요.
이지혜 배우도 진짜 정말 잘하고 완전 팬이에요.
하지만 둘 중에 옥주현을 선택했어요.
레베카에서 옥주현 나와서 연기 노래 하는 거 보고 정말 감동했어요
관객을 위해서 저 정도의 에너지를 뿜어주는 배우
그녀가 그만큼의 에너지를 관객들에게 보냈기 때문에 관객이 반응하는 거고요.
저 뮤지컬 많이 봤지만 아직도 레베카에서 옥주현이 등장할 때의 그 순간이 제 인생 최고의 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