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도
'26.1.20 8:31 PM
(74.75.xxx.126)
갔었는데요. 심지어 신혼여행 ㅋㅋ
2. 수학여행
'26.1.20 8:33 PM
(211.227.xxx.172)
예전에는 유리벽 없었어요.
저 74년 생인데 중등 수학여행때 석굴암 기억엔 없었어요.
그 후에 가보고 유리벽이 생겼네 했어요
3. 저도
'26.1.20 8:35 PM
(1.237.xxx.216)
한바퀴 돌고 나왔어요
너무 신비했어요
4. 저도
'26.1.20 8:38 PM
(1.235.xxx.172)
옛날에 들어갔던 것 같은데
5. 5년전
'26.1.20 8:39 PM
(175.208.xxx.238)
사시기도시간에 시주금 내고 들어가서 사시예불드라고 불상 한바퀴 돌고 나왔어요..
지금도 가능한지는 모르겠어요.
6. ㅎㅎㅎ
'26.1.20 8:40 PM
(220.127.xxx.130)
저도 79년생인데 초딩때였나 고딩때였나 가물가물. 근데 그 때는 석굴암에 유리벽 없었던 걸로 기억해요. 근데 그 때는 뭐 그런 거 관심도 크게 없었고 석굴암이 또 규모로 압도하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그냥 좀 멋지네.. 생각보다 작네.. 그러고 말았던 기억이...
아오 그 때 더 잘 느껴볼껄. 그 때는 애들은 아예 안 보러 가고 가도 스윽 훑고 나오고 그러던 때라서 ㅠㅠ 아까워요. 지금 유리벽 막혀서 더 감흥이 없.....
7. ..
'26.1.20 8:49 PM
(1.241.xxx.50)
선조들이과학적으로 자연 환풍되겨 설계해놨는데
일본ㅅㄲ들이 망쳐놨죠
8. 뻘댓글
'26.1.20 8:57 PM
(73.195.xxx.124)
원글님 내용중에,
소금심는다는 말이 있는데, 처음 듣는 말인데, 뭔지요? (아시는 분 아무나 알려주셔요)
9. ...
'26.1.20 9:02 PM
(219.255.xxx.110)
10년전쯤에 안으로 들어간적 있어요.
그날이 석가탄신일인가 그래서 1년에 한번 유리벽안으로 들어갈수있게 오픈을 한다고해서 그렇게 봤어요.
지금도 석가탄신일에 한번 오픈한다고 했던거 같은데..
10. ..
'26.1.20 9:07 PM
(211.208.xxx.199)
-
삭제된댓글
석굴암 유리문은 1976년 12월 설치되어 현재도 전실 전면에 막혀 있으며, 관람객은 유리 밖 통로에서 관람합니다.
그 후 석가탄신일에는 하루 개방했어요.
11. ..
'26.1.20 9:11 PM
(211.208.xxx.199)
석굴암 유리문은 1976년 12월 설치되어 현재도 전실 전면에 막혀 있으며, 관람객은 유리 밖 통로에서 관람합니다.
설치 배경
일제와 1960년대 보수로 콘크리트 돔이 겹쳐져 내부 결로가 심해졌고, 1966년 에어컨까지 설치되자 보존을 위해 유리문을 세웠습니다.
관람 방식
평소에는 유리 차단막 밖에서 관람하며, 부처님오신날에만 예외적으로 내부에서 본존불 주변을 한 바퀴 돌 수 있습니다.
내부 촬영은 금지되며, 유리문 안쪽 석실 출입은 보시금 납부 후 정기 예불 신청 시 제한적으로 허용됩니다.
12. ...
'26.1.20 9:13 PM
(1.232.xxx.112)
-
삭제된댓글
저도 중학생 때 유리문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벌써 40년 전이요
13. ...
'26.1.20 9:13 PM
(1.232.xxx.112)
저도 중학생 때 유리벽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벌써 40년 전이요
14. 73.195님
'26.1.20 9:17 PM
(175.124.xxx.132)
-
삭제된댓글
혹시 이런 행사일까요?
해인사 단오날 소금묻기
https://www.buddhism.or.kr/m/board/view.php?board_contents_idx=180747
15. 73.195님
'26.1.20 9:18 PM
(175.124.xxx.132)
혹시 이런 행사일까요?
해인사 단옷날 소금묻기
https://www.buddhism.or.kr/m/board/view.php?board_contents_idx=180747
16. 뻘댓글
'26.1.20 9:22 PM
(73.195.xxx.124)
175.124 님,
저런 의식이 있군요, 덕분에 알게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17. ㅇㅇ
'26.1.20 9:38 PM
(210.178.xxx.120)
1년에 딱 하루 초파일에 열려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824353
18. ㅇㅇ
'26.1.20 9:40 PM
(222.237.xxx.93)
다른 얘기지만 어릴때 무녕왕릉은 들어가서 주욱 볼숭 있게 해준듯요. 80년대 초
수학여행때의 석굴안이 기억이 안나요.
19. 어머어머
'26.1.20 10:13 PM
(58.29.xxx.247)
그렇죠?제가 꿈꾼건 아니네요
밖에서 볼때는 규모로 압도당한건 아니었는데
막상 안에 들어가서 둘러보니 압도당하는 신비로운 느낌이 있었어요
초파일에 애들데리고 다시 가보고싶은데...사춘기 애들은 관심없겠죠ㅎㅎㅎ
소금은 윗분 올려주신거 맞아요
불기운 말씀 하시면서 바다의 소금을 심어서 누른다고 하셨어요
20. 어머어머
'26.1.20 10:16 PM
(58.29.xxx.247)
아 심는게 아니고;;; 여기저기 탑같은곳이랑, 땅에도...정해놓으신 장소에 소금을 담아놓으셨어요
21. 일부러로긴
'26.1.20 11:36 PM
(119.64.xxx.101)
몇 년 전 석가 탄신일에 갔더니 까만 비닐봉투에 신발 담으라고 나눠주면서 유리안에 들어가서 한바퀴 돌고 나오게 했어요
일년에 한 두번 그렇게 오픈 한다네요 그런데 그 석굴암이 1960년대쯤 일본이 시멘트로 대충 메워놓은걸 복구한 거라는 소릴 듣고 큰 감동은 없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