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장보고 양팔 배게 뒤에 넣고 자는데
남편이
ㄱㅅ쪽으로 손한번 쓱 하더니
갑자기
등쪽으로 손을 넣는거에요
한참을
그러더니
갑자기
뭐가이상한지
손으로 얼굴쪽 가서 만지더니
흠칫 놀라며
엎드려 잔거 아니었어?
처음에 ㄱㅅ쪽에 튀어나온건
브라후크인줄 알았다며.
새벽부터 잠확깨고
기분 너무 상함
천장보고 양팔 배게 뒤에 넣고 자는데
남편이
ㄱㅅ쪽으로 손한번 쓱 하더니
갑자기
등쪽으로 손을 넣는거에요
한참을
그러더니
갑자기
뭐가이상한지
손으로 얼굴쪽 가서 만지더니
흠칫 놀라며
엎드려 잔거 아니었어?
처음에 ㄱㅅ쪽에 튀어나온건
브라후크인줄 알았다며.
새벽부터 잠확깨고
기분 너무 상함
더듬은 게...할(!) 생각이 있었다는 거잖아요.
위로 올라가세요...
아침부터 빵 터졌습니다~~
작은게 좋아요.
나이들어 무거우니
허리 협착오네요
남편 아래를 앞뒤로 더듬고...놀라셔야죠
아흑 웃어도 웃는게 아닌 동병상련 aa 여기도 있어요. 수술 할까말까로 30년을 고민하는 중 ㅎㅎ 뱃살 등살 팔뚝살은 나이들어 제법 찌는구만 왜 가슴은 그대로인지. 요새 내 지방으로 가슴에 이식하는 수술 좋아졌대서 또 할까말까 고민중이에요. 얄궂은 지방놈들 찌려면 첨부터 가슴으로 갈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