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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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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인테리어공사

....... 조회수 : 754
작성일 : 2026-01-19 13:42:53

참기가 너무 힘드네요 

여름엔 먼지가 다 들어와서 청소하느라 

지금은 내가 갈곳이 없어서 .....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매일 두달여를 머리위에서 

쿵쾅거리니 저번에 누가 살기를 느낀다기에 

말이 심하네 어쩌네 해도 정말 암당해본 사람은 

몰라요

이사올사람 가끔 공사상황 보러오는지...

해맑게 인사하고 가는데 진짜 웃어지지 않네요

카페가서 커피마시고 친구만나는것도 하루이틀이죠

 

그리고 내돈써가며 나가있고

에어팟끼고 있다 이비인후과도 

가게 생겼네요

 

너무 심해서 진짜 누가 판결을 내려주면 좋겠어오

공사하는 업체에게 일정 알려달라고 하는건 

오버일까요?

마루도 하루이틀이면 다까는걸 뭘 이리도 두드리는지...

인내심이 바닥이네요

 

IP : 223.38.xxx.12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9 1:45 PM (121.172.xxx.122)

    바닥 철거가 제일 시끄럽긴해여ㅕ
    그거만 넘어가면 그래도 좀 낫습니다 ㅠ
    새집만 골라가며 살수는 없으니
    언젠가는 나도 공사해야 되는 상황이 생길수 있어서 뭐라고도 못하겠고

  • 2. ㅁㅁ
    '26.1.19 2:02 PM (121.152.xxx.48)

    공사기간 엘베에 써붙이고 죄송하다
    하던데 그것도 안 했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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