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1.19 3:11 PM
(125.128.xxx.63)
좋네요. 생각이
일단 집해줄 돈이 잇다는 게 부럽고
마음대로 쓸 돈이 있다는 것도 부럽고
잘 사셨네요
2. 근데
'26.1.19 3:12 PM
(180.83.xxx.182)
언제 죽는다 설계하고 다 쓰나요? 언니분 부자긴 한듯하지만
3. ...
'26.1.19 3:14 PM
(118.38.xxx.200)
여기서 집 한채는 어느 정도 인지 궁금하네요.5억 이상 집인건가요?
4. ..
'26.1.19 3:18 PM
(211.208.xxx.199)
언제 죽을지 정해져 있다면야
다 쓰고 죽을란다 소리 하지만 그걸 모르니까요.
5. ㅇㅇ
'26.1.19 3:18 PM
(211.234.xxx.54)
-
삭제된댓글
적당히 분배해서 쓰겠죠
요즘 노년에 움켜쥐는것보다 즐기며 사는 마인드인 분들이 많아진듯
선우용녀도 그렇고
나름 현명해진듯
집있는데도 죽는소리하며 궁핍하게 살다 죽는 노인들보다 백번천번 낫죠
6. ...
'26.1.19 3:19 PM
(125.128.xxx.63)
100살 정도로 나이를 맞추고 점점 자산이 줄게 세팅할 수 있어요.
언제 죽을지 모르니 일찍 죽으면 더 남겠지만 그럼 남은 사람이 더 쓸 수 잇겠지요.
그게 불가능하다고 하시다니 답답들 하십니다.
7. ㅇㅇ
'26.1.19 3:21 PM
(211.234.xxx.54)
적당히 분배해서 쓰겠죠
요즘 노년에 움켜쥐는것보다 즐기며 사는 마인드인 분들이 많아진듯
선우용녀도 그렇고
나름 현명해진듯
집있고 재산 충분한데도 죽는소리하며 궁핍하게 살다 죽는 노인들보다 백번천번 낫죠
자식들도 부모님들이 다 쓰고 가실거라고 생각하고 유산 아예 기대도 안하는게 낫고
8. ㅇㅇ
'26.1.19 3:24 PM
(119.192.xxx.40)
자식들 집 한채씩 해주면 그게 얼마예요
몇십억은 될텐데요. 정말 멋진 부모네요
60까지 안쓰고 사셨다면 이제부터 인간으로 태어나서 누릴것 누리고 먹고쓰고
호강해보셔야죠
9. ...
'26.1.19 3:25 PM
(123.215.xxx.145)
얼마짜리 집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10. gkdtkd
'26.1.19 3:27 PM
(114.200.xxx.141)
지금 60대
예상수명120~130
재수없으면 150.
나는 끝까지 가지고있을라구요
11. 허허허
'26.1.19 3:29 PM
(118.235.xxx.113)
자녀 두명 집 한채씩 사준다라..
지역이 어딘지는 모르겠으나
언니네가 여유가 많은 집인가 봅니다
곳간에서 인심난다고..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다면 부부 사이가 좋을 확률이 크죠ㅋ
12. ㅇㅇ
'26.1.19 3:33 PM
(106.102.xxx.129)
연금이 500 이상되면 그렇게 해도 될거 같아요
재산 다 소비해도 최후의 생존비용은 나오니까요
13. ㄱㄴㄷ
'26.1.19 3:37 PM
(61.43.xxx.178)
지금 60대가 120~130까지 산대요??
100세겠죠...
14. ...
'26.1.19 3:38 PM
(117.111.xxx.41)
평균수명 120살이요? 참나 ㅋㅋ
15. 네
'26.1.19 3:43 PM
(114.200.xxx.141)
평균수명
120 이상이라고 나오네요.
그래서
은퇴하지말고
끝까지 소득을 만들어라..하잖아요
16. ...
'26.1.19 3:48 PM
(211.218.xxx.194)
마인드 좋은데요.
자식들 집 5억이상인지 이하인지가 뭐가 중요한가요.
10억짜리 집해주고 부모들은 굶어 죽을것도 아니고.
더크고 좋은집 살고 싶으면 자기들이 알아서 해야죠.
능력없으면 혼자살면 그뿐이고.
최소한의 집 해준것 자체가 도움준거죠.
17. …
'26.1.19 3:49 PM
(211.36.xxx.65)
저 아는 피부과 원장님 올해 환갑맞이하며
지난해
병원팔고 살림살이 옷 싹 버리고
매일 백화점에서 새 가구, 새 옷 쇼핑하러 다님.
자식들 증여 해주고 본인꺼 건물 두 개 남겼대요.
그거 다 쓰고 죽을거라고 하시더라구요.
남겨봤자 나라에 다 뜯긴다고.
현명하신듯.
아직 정정하신데 병원 계속 하시지 그러시냐고 하니까
30년 일하면서 충분히 고생했고
더 늙으면 돈쓰는 재미도 떨어지고
힘없어서 재밌게 못 논다고.
18. ....
'26.1.19 3:53 PM
(125.143.xxx.60)
저도 딸 하나인데 집 하나 해주고 교육시키고
나머지는 다 쓸거에요.
이미 맘대로 살고 있습니다. ㅋㅋ
19. ...
'26.1.19 3:54 PM
(211.218.xxx.194)
노인들 손에 돈 없으면 업신여기고
손에 돈있으면 ...죽을때 가지고 갈것도 아닌데
상속세 나오게 바보같이 쥐고 있다고 죽기전에 내놓으라 소리듣고.
누구를 더 많이 줄까 감시당하고.
20. ...
'26.1.19 3:58 PM
(49.1.xxx.156)
지금 써야 원도 한도 앖죠 ㅎㅎㅎ 70되면 병원비나 나가요 ㅠㅠ 다리 성할때 써야죠
21. 60대
'26.1.19 4:10 PM
(116.32.xxx.155)
30년 일했으면 충분히 했고
더 늙으면 돈쓰는 재미도 떨어지고
힘없어서 재밌게 못 논다.22
22. kk 11
'26.1.19 4:18 PM
(114.204.xxx.203)
그정도 해주면 충분 쓰는게 현명한거죠
23. 짠짜ㅇㅇㅇ
'26.1.19 4:35 PM
(58.122.xxx.24)
선우용녀는
자기 노후에 집에서 죽을수있도록 도와주는 사람에게 전재산 다 준다고 ㅎㅎㅎ
24. 아니
'26.1.19 4:38 PM
(123.212.xxx.149)
자식 집 두채해줄 정도면 지금부터 써도 충분한 돈이 있는거겠죠.욕심부리지 않고 살겠다는거니 너무 좋은데요.
25. 아니
'26.1.19 4:40 PM
(106.101.xxx.63)
언제죽을지 알아야 다 쓰고가죠
자살할것도 아닌데 상황이 어찌될지알고 다써요
다른사람들은 일부러 자식주려고 남기는거보다 혹시 몰라서 못쓰는거에요 병원비 간병비 그런거 얼마나들지몰라서
26. ㅇㅇ
'26.1.19 4:43 PM
(221.156.xxx.230)
좋은 생각이에요
집한채씩 남겨주는 정도가 딱 알맞지 그이상은 상속세만
많아지거든요
딱 집한채씩 나머지는 다 쓰고 죽는다
현명한 생각입니다
27. ....
'26.1.19 5:01 PM
(112.148.xxx.119)
노인은 연금 넉넉히 나오게 해서 쓰는 게 험한 꼴 안 보는 길 같아요.
재산으로 갖고 있으면 사는 동안 계속 쓴다는 개념이잖아요. 연금은 사는 동안 계속 나오는 개념이고.
28. ,,,,,
'26.1.19 5:14 PM
(110.13.xxx.200)
요즘엔 그런 추세더라구요.
집도 사주는데 뭐 물려줄려고 아둥바둥 돈에 얽매여 살이유 없죠.
29. 재산
'26.1.19 5:37 PM
(112.164.xxx.236)
재산이 얼마나 많으시길래
내집하나 하고 20억은 가지셔야 그렇게 큰 소리 칠건대요
30. 노후에는
'26.1.19 5:51 PM
(122.32.xxx.70)
조카 두 명 모두 지방 소도시에 살아서 제일 작은 아파트는
비싸지 않다고 들었어요.
저희 자매가 모두 경제적으로 부한 편은 아닌데 언니가 내린
결단에 놀랍고 부러웠어요
31. ...
'26.1.19 6:27 PM
(182.226.xxx.232)
저도 집은 하나씩은 해줄거고 나머지는 쓰다가 갈거에요 ~
32. 가바야
'26.1.19 9:51 PM
(124.49.xxx.188)
아는거죠...
33. 그거
'26.1.19 10:37 PM
(106.102.xxx.66)
좋은 생각이네요. 안쓰고 아껴 모아 불린 재산
국가에 반이나 뺏길 바에는 다 쓰고 가는게 낫겠어요.
여행도 비즈니스 타고 호텔도 좋은 곳에 가고...
안그럼 그 혈세를 정치인들이 자기들 돈처럼
엉뚱한 사람들에게 생색내고 물처럼 쓸텐데
그러느니 본인이 쓰는게 낫겠어요.
34. ...
'26.1.19 11:30 PM
(124.60.xxx.9)
그정도 씨드머니해줬으면
나머지 유산 안줘도 자식들이 욕할순없지않나요?
35. …
'26.1.20 12:52 AM
(211.36.xxx.65)
국민들에게 돌아가기나하면 좋죠.
개도국 투자해준다고 하고 백마진으로
스위스계좌에 쌓아두고 그들의 자손들은
미국보딩 비지니스타고 다니다 강남에 집사기.
죽쒀서 개주는 거에요.
36. --
'26.1.20 1:37 AM
(125.185.xxx.27)
평생 건강하게 살것처럼.....
병원비는 건들지 말고 다 써세요
37. 음
'26.1.20 5:01 AM
(211.243.xxx.228)
늙고 병들어 돈 없으면 죽으면 되겠죠.
사실 손익분기점 따져보면 늙고 아프면 돈 있어도 못 쓸걸요.
저희 돌아가신 할머니 보니까 80 넘으셔서는 기력이 없어 외출도 거의 안 하시고 20년을 집콕하다 가셨어요. 그 전에 맛있는 거 많이 먹고 가고 싶은 곳 가고 즐기는 게 현명하죠. 오늘이 내 생애 제일 젊은 날이고 돈을 써도 제일 만족도 높으니까요.
38. 아무리
'26.1.20 7:15 AM
(117.111.xxx.109)
예상 수명이 120~130이면 뭐하나요?
그렇게 사는 사람은 결국 몇 프로 안될거고
그전에 사고로 갈지 내일 죽을지 누가 아나요?
근데 80대 중반 넘어가면 돈 있어도 못쓰고
숫자상의 돈이지 돈이 있나 없나 큰 차이 없죠.
늙어서까지 안쓰고 아껴봤자 자식한테 다 안가고
국가가 반이나 가져가니 그 몫만큼은 차라리
내가 쓰고 가야겠다는 생각이 요즘 절실히 들어요.
39. ....
'26.1.20 7:49 AM
(114.202.xxx.53)
저도 애들 적당히 물려주고 나머지 다 쓰고 죽는게 목표인데
그러려면 자산이 더 많이 필요하단게 과제네요.
일장기긴 해보고 안되면 그 안에서 또 플랜짜봐야줘.
40. 자식
'26.1.20 8:49 AM
(128.134.xxx.31)
자식이 스스로 살아갈수 없나요?
왜 부모가 집까지 한채씩 해주어야 하죠?
이해불가
41. 저도
'26.1.20 9:01 AM
(114.205.xxx.247)
아이 하나인데, 증여 10억정도 생각 중입니다.
나머지는 다 쓰고 가려구요.
수명이 어찌될지 모르니 연금 형식이든 해서 잘 분배해 써야겠지요. 지금 계산해도 부부가 월500정도씩 써도 원금이 남는 구조예요. 남는건 사회에 기부하고 싶어요.
42. 저도
'26.1.20 9:34 AM
(211.253.xxx.159)
저도 두 아이, 아직 고등이지만, 둘다 마련해놨어요.
저는 오피스텔이나 주상복합에서 살다가 연금나오는거 다쓰고가렵니다.
아이들이 직장만 잘 구하면 더 바랄게없는데 말이죠.. ㅡ.ㅡ
43. 음
'26.1.20 10:07 AM
(58.235.xxx.48)
평균수명 120? 그건 우리는 해당이 아닐걸요?
백세 시대라 얘기들 하지만
70까지 80퍼?
75까지 50퍼
80까지 30퍼
생존한다고 합니다. 살아계신분들만 보여서 그렇지 일찍
돌아 가신 분들도 많고 거동 못하고 살아만 있는 분들도 많아서 실제로 병원비 빼고 돈 쓸 나이는 70정도 까진 맞을거에요. 오래 살까 너무 절약하는 것도 아닌듯요.
44. 집의소유가
'26.1.20 10:39 AM
(211.219.xxx.62)
중요하네요.
돈들고있는 난 천치 바보가보네요
45. 흠
'26.1.20 10:48 AM
(220.67.xxx.38)
전 딸 하나라 최대한 많이 남겨주고 싶은데 ㅎㅎ
집 하나 남겨줄거면 굳이 지금 열심히 일 안해도 될 것 같네요
46. 음
'26.1.20 11:22 AM
(112.216.xxx.18)
다쓰고 죽겠다는 건 돈을 맘대로 다 쓰고 그러다 이제 돈이 없네? 그럼 내일 자살 하자 이 얘기 아닌가. 말이 안 되는데
47. ....
'26.1.20 11:33 AM
(211.218.xxx.194)
-
삭제된댓글
어려운 살림에
자식들 집하나해주겠다는 분들이
갑자기 다쓰고 죽는다면서 맘대로 쓰겠어요?
죽을때 물려주고 갈거라 공공근로해서 살지는 않겠다 겠죠.
48. .....
'26.1.20 11:37 AM
(211.218.xxx.194)
어려운 살림에
자식들 집하나씩은 그래도 해주겠다는 분들이
갑자기 다쓰고 죽는다면서 맘대로 쓰겠어요?
죽을때 물려주고 갈거라 공공근로해서 살지는 않겠다 겠죠
그분들이 절약하지 않고 흥청망청 살까봐 젊은 사람들이 걱정할 필요는 없을듯요.
절약의 개념이 다를테니.
49. 82가좋아
'26.1.20 11:53 AM
(211.235.xxx.164)
2명 대출없이 집해주는게 가능한가요..? 시골집인걸까요..
50. _ _
'26.1.20 12:42 PM
(14.55.xxx.141)
지방집이면 어찌어찌 사주겠지만
서울이라면 두 아이 집 사주는게 만만치 않아요
그리고 늙어서는 다 아픕니다
아파서 누워있으면서 5년에 부부가 10억 쓴 집 알아요
간병인 병원비 약값 생활비
입원까지 하기 시작하면 돈 나가는거 한순간 이지요
저는 안쓰고 더 모으려 합니다
비참하게 늙기는 싫어서요
혹시 남긴다면?
그건 살아있는 사람들의 몫
어떻게 쓰일지는 상관없어요
51. 00
'26.1.20 2:01 PM
(222.110.xxx.21)
언니분 저와 생각이 같으시네요.
다만, 지금!! 부터 쓰는것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꼭 지금부터 적게라도 자산에 맞춰서 써봐야 씁니다.
미국은 우리보다 노후 계획이 훨씬 오래되고 체계적으로 잡혀져 있는 나라에요.
장기투자하면서 인출해서 쓰는 플랜들 영상보면 정말 배울점 많아요.
은퇴시기부터 투자자산의 4% 인출율(극안정형&원금보존) 8%rule까지 아주 다양한 이론들이 있거든요.
우리도 이제야 겨우 이야기들이 좀 나오는것 같아요.
배당 말고도 자가배당으로 인출하고 살수있는데, 무조건 배당만 의존하는것 같아서 좀 안탁갑더 라구요.
암튼 투자하는것도 쓰는것도 공부가 필요해요.
화이팅
52. ..
'26.1.20 7:54 PM
(195.133.xxx.172)
꼭 지금부터 적게라도 자산에 맞춰서 써봐야 씁니다.
미국은 우리보다 노후 계획이 훨씬 오래되고 체계적으로 잡혀져 있는 나라에요.
장기투자하면서 인출해서 쓰는 플랜들 영상보면 정말 배울점 많아요.
은퇴시기부터 투자자산의 4% 인출율(극안정형&원금보존) 8%rule까지 아주 다양한 이론들이 있거든요.
우리도 이제야 겨우 이야기들이 좀 나오는것 같아요.
배당 말고도 자가배당으로 인출하고 살수있는데, 무조건 배당만 의존하는것 같아서 좀 안탁갑더 라구요.
암튼 투자하는것도 쓰는것도 공부가 필요해요.
참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