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
'26.1.8 8:53 PM
(112.146.xxx.207)
오늘 처음 본 채널이고
결코 저랑 아무 관련 없으며 광고 아닙니다.
2. 쓸개코
'26.1.8 8:56 PM
(175.194.xxx.121)
원글님 시작부터 좋은데요? 잘 들을게요.
3. 우와
'26.1.8 8:57 PM
(175.117.xxx.137)
감사합니다. 딱 처음듣자마자
간접조명 켜놓고 가볍게 술한잔 홀짝이고싶어지는
갬성이 마구 솟네요.
일단 집안일과 82도 좀 하다가 잘때쯤 들어야겠어요
4. ...
'26.1.8 8:57 PM
(220.95.xxx.149)
좋네요...
혹시 ai로 만든 음악인가요
5. 좋아요
'26.1.8 9:01 PM
(49.142.xxx.50)
예전 감수성 느껴져요 나의 젊은시절 ....옛 분위기가 느껴지는 음악이네요 그런데 놀라신 이유는 뭔가요?
6. 맞아요!
'26.1.8 9:02 PM
(112.146.xxx.207)
맞아요 윗님!
저 놀라 자빠질 뻔 했어요… 이게 사람 목소리가 아니고 AI로 만든 소리인 것 같아요.
이 채널주가 직접 (‘작곡’이란 말은 안 하는데 작곡은 AI가 해서…?) 편곡, 제작, 뭐 그런 걸 했다고 나오는데
전체적으로는 AI 곡인 것 같아요. 제가 이해한 바로는요.
와우 C 우리 점점 어떤 세상에 살고 있는 거죠…? 엄마가 듣던 카페음악 갬성의 외국 노래네, 하고 틀어 놨는데 그게 전체를 사람이 만든 게 아니라고…?
7. ….
'26.1.8 9:02 PM
(114.201.xxx.29)
놀란이유는 AI작품이라 그런거죠..
8. 쓸개코
'26.1.8 9:03 PM
(175.194.xxx.121)
자연스러워요 ㅎ
9. 그죠
'26.1.8 9:03 PM
(219.255.xxx.120)
한국사람 감성이네 부에나 비스타 쇼셜클럽 느낌도 나고 근데 쭉 들어보니 곡이 다 비슷.. 아무리 그래도 내가 들어본 노래가 하나도 없네? 했더니..
10. ...
'26.1.8 9:05 PM
(119.71.xxx.80)
저도 요즘 AI 노래만들기에 꽂혀서 저만의 플레이리스트 채우고 있거든요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고 심지어 너무너무 좋아요. 제가 만든 리스트를 매일 블루투스로 듣고 있는데 다른 음악을 안 듣고 지낼정도로 푹 빠졌어요. 제가 늘 깨닫고 싶은 메세지 넣어서 만들어요. 흔해빠진 사랑타령이 아니라서 가사도 좋고 멜로디는 어디서 들었음직한 아름다운 멜로디고요 어떤 곡은 출시해도 대박나겠다 싶을 정도로 너무 훌륭해요.
11. 맞아요
'26.1.8 9:08 PM
(112.146.xxx.207)
윗님 말씀에 모두 동감이에요 ㅎㅎ
한국 사람 감성이네
근데 부에나비스타 스타일을 한 방울 떨어뜨린…?
들어보니 곡이 다 비슷하네
곡목을 보니 더더욱 ㅎㅎ 곡목이 다 돌려막기 같네, 그리고 이런 곡 제목에 라면이라고…?
아무리 그래도 내가 음악 꽤 들었는데 들어본 노래가 하나도 없다고…? 이상한데…
아 곡이 다 비슷한 이유가…!
…5년 아니라 3년만 지나도 세상은 지금과 너무나 달라져 있을 것 같아요.
스마트폰이 우리 일상에 본격적으로 들어온 게 불과 15년 정도밖에 안 됐는데
마치 원래부터 우린 스마트폰과 함께 살아온 것처럼, 너무 달라진 세상에 살고 있죠.
이것도, 변화와 그것이 일상에 침투하는 속도가 말도 안 되게 빠르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의 변이 속도는 매일매일 가속이 붙는 것 같아요. 놀라워요. 그리고 솔직히 좀 막막하네요. ㅎ 제가 이해하는 속도보다 더 빨라지면 어쩌지 하는 걱정이 슬며시….
12. 이제
'26.1.8 9:14 PM
(61.105.xxx.14)
ai에 어느정도 제한을 둬야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계속 이러다간 인간이 바보가 될거 같아요
점점 더 생각 안하고 컴퓨터에 의지하고 그럴까봐
걱정이네요
요즘 애기때부터 스마트폰 보여주고 그러는거 보면
진짜 한숨 나오고 너무 걱정되네요
13. ..
'26.1.8 9:18 PM
(123.200.xxx.178)
-
삭제된댓글
자려고 누웠다가 이 음악 들으니
일어나 커피마시고 싶어지네요ㆍ
고마워요ㆍ
14. 오래됐어요
'26.1.8 9:21 PM
(218.155.xxx.188)
-
삭제된댓글
새로 개업한 카페가서 음악이 너무 좋아 네이버뮤직 검색해보니 안나오는 겁니다.
일행이 다 해봤는데 안 나와서 프론트에 물어봤더니 걔네들도 네이버 키고 유투브 찾고 하는데 안나와요.
결국 담당자 찾아 물어보니
인공지능이 만든 음악 올리는 유튜브였어요.
약간 7,80년 팝송에 째즈섞은 카페음악전용으로 만들어 올렸는데 계속계속 새로운 음악이 올라와요.
15. ai
'26.1.8 9:24 PM
(14.55.xxx.106)
https://www.youtube.com/watch?v=0_9iv2RDYno&list=WL&index=2
https://www.youtube.com/watch?v=my2XT-e-P1s&list=WL&index=1
요즘 자주 듣는 곡인데 ai로 생성된 곡들이예요
16. 나만
'26.1.8 9:33 PM
(124.51.xxx.24)
야리꼬리하게 들리나
17. AI곡특징
'26.1.8 9:33 PM
(117.111.xxx.254)
AI 곡이 친근한게 사람들이 좋아하는 부분만
기존 곡에서 가져다가 교묘하게 편집해서 그래요.
처음 들어보면 어디서 많이 들어본 거 같은데 딱 무슨 곡이다라고
맞출수는 없죠? 절묘하게 표절은 안 되게 살짝 피하면서 곡을 만드는 거에요.
첫 곡도 들어보면 이브몽탕의 고엽과 비슷한 느낌이지만 살짝 변주했네요.
18. 얼핏
'26.1.8 10:26 PM
(221.147.xxx.127)
김현식이 불렀던
기다리겠소의 멜로디가 연상되네요
19. 세상에
'26.1.8 11:14 PM
(39.124.xxx.64)
와, 첫 곡부터 좋네요!
20. ???
'26.1.8 11:52 PM
(221.154.xxx.222)
샤잠 클릭하니
80틱틱틱
???
21. ㅇ
'26.1.9 12:44 AM
(211.235.xxx.114)
-
삭제된댓글
와 미쳤네
내평생 들어본 노래중 최고입니다
소름ㄷㄷㄷㄷ
22. 헐
'26.1.9 12:51 AM
(211.235.xxx.102)
-
삭제된댓글
지금 듣고 있는데 이 곡이 좋다고요??
와..... 진자 올드하네요....
23. 헐
'26.1.9 12:55 AM
(211.235.xxx.94)
-
삭제된댓글
지금 듣고 있는데 이 곡이 좋다고요??
와..... 진짜 올드하네요들...
24. ...
'26.1.9 8:49 AM
(222.96.xxx.131)
예전 007 노래 비슷하네요
ai 곡들 어디서 많이 들어본 노래 같다 했더니
기존곡 교묘한 편집의 결과군요
25. 00
'26.1.9 11:40 AM
(115.136.xxx.19)
아. 첫번째 곡 땍 프랑스 샹송 생각나던데 고엽이었군요. 어디서 많이 들어본 노래 스타일이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