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씨" 무전하다 터진 탄식.. 경찰 녹취 또 공개 '소름'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792166_36918.html
계엄 당일 경찰 국회경비대 간부 간 통화
"그 다섯 개 기동대로 각 문을 다 지금 지키고 있잖아 그치?"
<예, 문별로 지금 배치를 해놨습니다.>
"지키고 있는데 거기에 예를 들어서 야당 국회의원이 출근한다든지 그런 것을 막아라 그런 건 아니잖아."
<근데 지금 방금 전에 상황실에서 국회로 들어오는 모든 사람들은 차단하라고 170하고 저희한테 지시를 했습니다. 서울청에서.>
"와… 씨…"
<그래서 바로 지금 ㅁㅁㅁ 계장하고 통화를 하고 있는 도중에 지금 알아봐 달라고 우리는 지금 비상계엄 선포 때문에 국회로 들어오는 거를 전원 차단을 해야 하는데 국회에서는 사무처에서는 입장이 어떻게 되는지 알아봐 달라고 전달은 해놨습니다.>
"어디의 지시를 받았다고?"
<지금 상황실에서 00이 지시를 했습니다.>
"그러면 국회에 들어오는 모든 사람을 차단하라?"
<예, 일단 그렇게 지시했습니다.>
"애초에 국회를 보호하라는 목적이 아니고."
<예, 예.>
"그래서 지금 밖에서부터 상황실에 있는데 지금 CCTV를 보면 영등포 170에도 벌써부터 지금 막고 있습니다. 들어오는 거를."
<국회에 들어오는 것을 다 막고 있다고.>
"와…"
기가 막힙니다 이렇게 국회침탈하고 내란쿠데타시도한 증거가 차고 넘치는데 어디서 거짓부렁을... 내란수괴 윤석열이 이 호삐삐삐를 확 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