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고등학생때
반에서 누가 농구공인가 가져와서
수업전에 이리저리 토스하다가
지 앞으로 오니
어쩔수 없이 잡은 거잖아요
마침 선생님이 문열고 들어와서
뺏겨버렸는데
아들에게 물어 달래서
돈으로 물어줬네요
애매하지만
재수없다 생각하고 말았네요
아들 고등학생때
반에서 누가 농구공인가 가져와서
수업전에 이리저리 토스하다가
지 앞으로 오니
어쩔수 없이 잡은 거잖아요
마침 선생님이 문열고 들어와서
뺏겨버렸는데
아들에게 물어 달래서
돈으로 물어줬네요
애매하지만
재수없다 생각하고 말았네요
다양한 사례들이 많더군요.
새 축구화 같은거 점심시간에 한번신자고 빌려가서는 잃어버렸다고 하고
한달에 2만원씩 갚는다고 하면서 애 애태우게 하기.
물건 망가뜨리고 언제까지 갚는다고 하기 등등..
엄마가 나서야되냐.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되냐...
다양한 사례들 목격.
선생님이 갖고 간건 선생님한테 받아야죠.
교사가 그걸 갖는게 말이 안돼요.
수업 전에 농구공 갖고 논것도 잘못인가요?
제가 교사같으면 규정된 시간동안 교무실에 압수해 놓았다가
하교할 때 돌려줄거 같은데
학교마다 규정 있으니 나중에 돌려주겠지요
교사가 갖진 않아요
아니 그걸 왜 물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