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배우 맘에 들어서 볼껀데요
고3애랑봐도되나요
야한거나오나요 그럼 민망해서요
감독 배우 맘에 들어서 볼껀데요
고3애랑봐도되나요
야한거나오나요 그럼 민망해서요
야한 장면은 안 나와요
읽지마세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36988&page=1&searchType=sear...
어제 봤는데 좋았어요
박정민 권해효씨 연기를 너무잘해요
저는 넷플로 봤는데 아주 수작이라고 생각해요. 박정민의
팬인데 그의 시나리오 보는 안목을 칭찬하고싶을만큼요.
이해 안간다는 댓글들이 이해 안가요. 이보다 뚜렷하고
묵직한 주제의식 강한 영화를요. 꼭 보세요.
생각이 많아지는 영화입니다.
스포 싫으면 읽지 말라고 하신분이 링크 걸어둔 그 글의 댓글들도 좋지만
저는 항상 말조심하고 살자는 생각을 했습니다.
괜찮아요. 보고 나서 여운이 많이 남은 영화입니다.
저는 다른 사람에게 편견을 가지고 있는건 없는지, 제 자신에 대해서도 다시한번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영화 보고난 후 성인 대다수는 최소 1분이라도 생각에 잠길것이라고 확신해요
작년에 본 영화중 제일 좋았어요
여운이 많이 남는 영화에요
저 시대라 간단하게 얼굴로 우월감에 대한 병적인 심리들로 여자를 죽였죠.
죽고 나서도 업신여기고요.
인생은 기세와 세몰이다.
기생충보다 더 현실감 있었어요.
계급간이 아닌 어느 무리에서나 있는 일이라서요.
저도 영화관에서 봤는데 좋았어요.
편견에 대한 고정관념 가지지 말자 생각 했었어요.
작년 영화관에서 본 영화
집으로 오는 길에 운전하는 남편 옆에서 영화 후기를 계속 떠들었던 기억
생각할 거리라 여러 가지.
그리고 살짝 뒷통수가 근질..나도 반성도 해 보는
볼만함
큰감동이나 빅재미까진 아님
특히 결말이 감독이 의도한 건 알겠는데
억지스럽달까 ?
여재우 사진 얼굴을 잘못썼음
볼만한 영화예요~~
편견이 사람을 어떻게 만드는지..
추천해요^^
단편소설 같은 영화였어요
보고나서 가뿐한 영화는 아니고
마음이 좀 무거워지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