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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늦게 일어난 아침

..... 조회수 : 2,615
작성일 : 2026-01-10 01:24:51

제가 10분 늦잠을 자서 아침에 정신이 없었어요.

 

덕분에 다 늦게 일어나고, 애 세명 도시락싼다고 미친듯이 움직이는데 딸네미가 "엄마 나 이거 먹으라고?"하는 거예요.

 

보니까 고양이밥을 애 앞에 놨드만요. ㅋㅋㅋㅋ

 

예전에 곰국 끓여서 소쿠리에 시원하게 흘려보냈다는 어느 님의 에피소드가 생각나는 아침이었슴다.

IP : 136.226.xxx.18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0 1:27 AM (1.232.xxx.112)

    곰국 끓여서 소쿠리에 시원하게 흘려보냈다는 어느 님---제가 쓴 글입니다. 지인 사연 ㅋㅋㅋ

  • 2. . . .
    '26.1.10 1:37 AM (223.38.xxx.83)

    곰국 ㅋㅋㅋ
    저는 달걀찜하려고 개수대 모서리에 달걀 탁탁해서 개수대 구멍에 쫙~

  • 3. ...
    '26.1.10 5:55 AM (136.226.xxx.182)

    옆에서 밥 기다리던 냥이도 어리둥절 쳐다봄.

  • 4. ㅇㅇ
    '26.1.10 6:52 AM (118.235.xxx.133)

    아 ㅋㅋ 그림이 그려지네요

  • 5. ......
    '26.1.10 8:49 AM (125.178.xxx.10)

    다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실걸요.
    저도 생면 우동 끓일때 입력은 알맹이는 냄비에 넣고 껍질은 쓰레기통에. 이렇게 입력했는데 결과는 생면은 쓰레기통에 껍질은 냄비에 넣었던적이 ㅋㅋ

  • 6. ㅋㅋ
    '26.1.10 9:04 AM (218.52.xxx.251)

    냥이랑 딸 표정 상상돼서 웃었어요
    ㅎㅎㅎ
    저도 달걀 실수 몆 번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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