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칭찬이란 글이 올라왔는데
영악한사람을 보통은 속으로 싫어하지 않나요?
너무 여우같거나 영악하면 막 싫다기보다 가까이 하고싶진 않은 느낌
요즘 칭찬이란 글이 올라왔는데
영악한사람을 보통은 속으로 싫어하지 않나요?
너무 여우같거나 영악하면 막 싫다기보다 가까이 하고싶진 않은 느낌
멀쩡한 사람이먼 그런 인간은 다들 경계하죠. 자기가 당하는 줄도 모르고 호구 노릇해주는 사람들도 있겠지만요.
영악하다는게 무슨 칭찬이예요
윗님 말대로 멀쩡한 사람들은 다 싫어해요
너무 자기거만 챙기고 머리 굴리는 스타일 직장에서도 학교에서도 극혐입니다
영악한 사람 당연히 싫습니다.
요즘은 그런 사람들이 많아져서 안그런 사람들한테 훨씬
끌립니다.
그 글 쓴 사람이 착각속에 사는거예요
(혀를 내두르며) 영악해서 (감당이 안된다) 이런 뜻으로 쓰는거죠
그런사람은 머리 굴리는게(머리가 좋다기보다, 자기이익 챙기는데 혈안되어 앞뒤가 다른 언행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남뒷통수 치거나 피해주는 행동함) 무섭다고 해야하나..
암튼 가까이 하면 결국 나만 손해고 기분 나쁘니까 멀리하게 되던데, 칭찬이라니 이해가 안가더군요
저 영악한 사람 옆에 오래 둔 적이 있어요
그런 사람들 자기가 원하는 걸 끈질기게 말하고 설득하고, 그런 거 잘 무시 못하는 사람들 콕 집어 그래서.. 그리고 솔직히 저도 오래 좀 같이 지내면 나도 좀 달라질까, 나도 돈 잘 버는 법 배울 수 있을까 했는데 왠걸 나같은 사람에게도 시간이든 뭐든 털어가려고 하더군요
에너지부터가 보통이 아님
앞가림 잘한다는 걸 얄밉게 말한걸수도 있고.
저 영악한 사람 옆에 오래 둔 적이 있어요
그런 사람들 자기가 원하는 걸 끈질기게 말하고 설득하고, 그런 거 잘 무시 못하는 사람들 콕 집어 그래서.. 무서워도 곁에 두는구나 싶더라고요. 일단 계속 끈질기게 연락오니까..
솔직히 저도 오래 좀 같이 지내면 나도 좀 달라질까, 나도 돈 잘 버는 법 배울 수 있을까 했는데 왠걸 나같은 사람에게도 시간이든 뭐든 털어가려고 하더군요
에너지부터가 보통이 아님... 그렇게 자수성가했으니 부럽긴 해요.. 나쁜건 아니라고 보는게 불법을 하는 정도는 아니니... 앞가림 제대로 못하고 있는 것보단 낫지요
다들 극혐하죠. 누가 좋아해요?
호구도 아니고.
영악한 사람은 대부분 이기적이고 나르시시스트에
남 이용해먹고 못되먹어서 다들 피하는 유형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