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암1기로 수술후
그때 내과서 얼른 큰병원 예약후 수술하라는데 서울대랑 전부 몇개월뒤 초진
그뒤 수술도 몇개월 또 밀려있던터라
하필 작년 또 갑암 전단계? 암도 아닌
정상도 아닌 비정형단계가 나왔는데
그뒤 조직검사후 양성이 두번 나오니
대학병원 예약을 몇달뒤로 미뤄야는데
언제갈지 다들6개월뒤로 아예 취소하던데
저는 3개월뒤 혹시나 암나올까 전전긍긍
다른곳도 이상있을까 날마다 끙끙댑니다.
스트레스가 안좋다는데
자낙스 안정제 주시던데 이건 6개월넘게
처방도 되는지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