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허제 해제랑 금리인하 급박하게 했다는 썰이 있는데 그럴듯 하네요.
박종훈 박사도 금리인하 한거 이해 못하겠다고 하네요.
폭망 안겨준다는거는 박종훈이 한 말이 아니구요.
다른데서 보고 넘긴건데 박종훈 영상보니 딱 맞아 떨어지네요.
금리인하는 내수 살리기 위함이라는데 여기서의 내수는 결국 서울부동산 얘기구요.
최상목 지지한다던 이창용은 올 해 물가가 걱정된다면서 정작 금리를 인하해버림.
자본유출 일어나는게 당연하고 수입물가는 당연히 오르는거고 그러면 결국 내수는 망함.
부동산도 당연히 폭락하죠.
국민들 지갑 열어 걷어간 국민연금으로 대체 언제까지 환율 방어할건지 황당하네요.
일본이 패망후 지들 나라로 돌아가기 직전에 우리나라에 했던 일들이 생각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