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엄마가 60넘으셨는데
저한테 가끔 쌍욕문자를 보내는데
씹이 녹아나도록 씹팔아라
저런 말을 쓰세요
전 엄마한테밖에 저런말 안들어봤는데
엄마는 어디서 저런 쌍욕을 배웠을까요?
엄마는 저와는 다르게 부잣집 출신에 평생 전업요
너무 소름끼쳐요
저희엄마가 60넘으셨는데
저한테 가끔 쌍욕문자를 보내는데
씹이 녹아나도록 씹팔아라
저런 말을 쓰세요
전 엄마한테밖에 저런말 안들어봤는데
엄마는 어디서 저런 쌍욕을 배웠을까요?
엄마는 저와는 다르게 부잣집 출신에 평생 전업요
너무 소름끼쳐요
세상에..
미친 노인이네요
제발 떨어지세요
그게 딸에게 할 소린가요 ㅜㅜ
저런욕은 처음 들어요
상놈에 집안도 저런말 안쓸듯요
눈 버렸네요
전 티비서나 씨팔년 개새끼는 들어봤는데
저런욕은 엄마 이외에는 들어본적이 없어요
어디서 저런욕을 듣고 쓰는걸까요?
태어나서 듣도보도 못했어요ㅜ
일단 심심한 위로 드립니다
엄마 유년시절 가정폭력당하신걸까요..?
금쪽상담소 보면 대부분 부모에서 기인하더라구요
웬수에게 쓰기도 소름끼치는 말같아요
저도 소름…
어머님 너무 이상해요 ㅠㅠ
본인자식한테 저런욕을한다구요?
미치지않고서야...
살아온건지.. 평범한 삶은 아니었던듯
멀리 하세요
듣도보도 만든
저런욕을 떡하니 문자로 ㅠ
헐
노인네가 사람을 개만도 못하게 보네요
욕하면 안보고산다고 하면 고치지 않을까요
저도 50넘도록 생전 처음 들어요ㅜ
아마 어머님은 외할머니께 듣고 자라셨을 거예요
원글님도 좀 이상해요.
아무리 엄마가 쓰는거라지만 저런 욕을 게시판에 원글과 댓글에 쓰다니..
아이디도 히히라니..
여러 욕 들어봤지만 저런 저속한 욕은 처음 들어보네요 치매아닌가요;;;;
부잣집딸이고 평생 일해본적 없고 대학 나오셨어요
전 극심한 우울증을 앓았는데
지금은 저런 엄마가 왜 저럴까 해서요
치매 아닌가요?
어찌 저런 듣도 보도 못한 쌍욕을 딸한테 해요?
저는 원글님도 좀 이상해요.
아무리 엄마가 쓰는거라지만 저런 욕을 게시판에 원글과 댓글에 쓰다니..
작성자명도 히히라니..
60넘었으면 그래도 60년대생 아닌가요??
아주 나이 먹었다면 모를까..
부잣집 출신이라면서..도대체 어디서 배운걸까요?
그리고 배웠다 해도 살아오면서 그런 욕 쓰는게
흔하지 않다는걸 알았을텐데..그 욕을 자식에게 한다
저는 상상이 안가요
사실 엄마 부잣집이 아니고 말하지 못하는 비밀이 있던거 아닐까..그런
생각이 들어요
대학 나오면 뭘해요? 어서 저런 욕을 ㅠㅠㅠ
엄마 58년생이고 늦둥이인데 30년대생 언니부터 총 5명딸
다 대학보낸 찐부잣집요..엄마한테 직접 물어봐야겠어요..
본인자식한테 저런욕을한다구요?
미치지않고서야...22222222222
카톡으로 욕하는 엄마라니 위로드려요 ㅠ
저도 원글도이상해요. 눈 버렸구요. 주작인거 같아요. 남자요.
진짜라 해도, 윗 댓글처럼 그대로 쓸 일인가요. 이건 시각적, 정신적 테러 수준이네요.
제목에(쌍욕주의)라도 달아요. 피해갈사람피해가게.
나도 저런말 입에 담을수도 없고,
돌아가신 우리 어머니도 저런말 하는것 들어본적 없음.
치매 아니에요? 세상에 처음 보는 욕이에요
저런욕을 하는 엄마가 있다니. . .
도대체 무엇을 얼마나 잘못한다고 저런욕을 하나요
술집작부였나 켁
제목 다시 보니, (쌍욕)이라고 달았네요.
난, 여길 왜 들어왔을까요ㅜㅜ
원글도 이상해요.
사회적 지위 그런거랑 상관없는 쪽에서 부를 일구셨을까요?
예를 들면 사채나 건달… ( 죄송해요)
살아온 환경 영향이 클거같아서요..
정말로 저런 욕을 했다면...자식에게 싸다구 맞아도 싸요.
원글님!! 어디서 배웠는지가 중요해요??
님 어머니 인성은 그 정도 수준인겁니다
어유!!안본눈 삽니다!!
거짓 아닐까요??? 학력 같은거요..
엄마에게 물어보고
엄마가 뭐라시는지 알려주세요~
궁금하네요
도대체 저런 욕을 어디서 들으셨는지
욕이 늘긴 하더라구요
생전 듣도 보도 못한 욕을 폭포수 처럼 자식이나 가장 가까운 주변인 한테
이상한 커뮤하시나요?
저런 욕은 넘이 하는거 들어 본 적도 없고 여기서 처음 봤는데 ( 사실 이해도 잘 안 되는...)
엄마랑 차 한잔 나누면서 대화 해보세요.
엄마의 맘 깊은 곳 상처가 있는 건가 싶습니다.
추정만 하지 말고 살아 계실 때 속 깊은 대화시간은 꼭 가져 보시길 권합니다.엄마이고 딸이잖아요 ㅠ
정신과치료상담 받으시길 바라요
잠깐 접한 저희들도 이렇게 힘든데
그 오랜기간동안 노출되셨으니ㅜ
엄마는 이해하려고 하지마시고
그냥 멀리하심이.. 물리적으로도요
자식에게 저런 욕을 하는 노인네를 엄마라고 아직도 연락을
주고 받으시는거에요?
의절하세요.
내 자존감을 갉아먹는 벌레에 불과합니다.
부모 자식 간이라 해도 저런 사람은 멀리해야죠.
원글님 저런 욕을 듣고 자랐으니 우울증이 오는거에요.
저게 뭔 엄마에요?
이상한여자
연끊어요
어찌 저런욕을..ㅜㅜ 충격적입니다
50대 후반도 시부랄ㄴ, 쌍ㄴ,개같은ㄴ,육시를할ㄴ, 염병하다 벼락을 맞을ㄴ 들어봤어요.
알겠다 써글년아 .
보내고 인연 끊으시죠
대한항공 모녀를 보니 돈있는집하고 교양하고는 상관이 없던데요
무슨 뜻인지 아시고 하시냐?
라고 물어 보시고
알고 한다고 하면
나는 이런 말을 하는 사람과 상종할 수 없다고
연을 끊으시고
뜻을 모르고 하셨다고 하면
뜻을 말해주시고
다시는 이런 말을 하면 아무리 엄마라고 해도
다시는 보지않겠다고 말하세요.
무슨 뜻인가 찾아 봤더니
나이 인증을 해야 뜻을 알려 줄 만큼 상스러운 표현이더라구요.
엄마가 되서 어떻게 그런 나쁜 말을 입에 올린답니까...
제 아빠도 별 어려움, 상처 없이 잘 자랐고
많이 배웠는데
어린 저에게 온갖 욕과 폭행을 일삼았어요.
자식인 저와는 비교할수 없이 편하게 살았죠.
저게 무슨 말이예요?
짐작하는 그런 뜻이라면 원글도 이상해요.
듣는 즉시 인연끊는다 울고불고 엄마한테 퍼붓고 두번 다시 못 하게 했어야죠.
이걸 게시판에 올리고 있나요?
저급도 너무 저급이라 진짜 욕나오네요.
저런 욕 처음 들어봐요
어머님은 딸에게 어떻게 저런 욕을 하시는지..
어머니 고향이 어디에요?
어머님이 서울 출신이라면 외도부모님 출신지역이요
아마 저희 어머니와 고향이 같을 듯
평생 욕문자를 보내신게 아니고
최근 들어서 저러신거면 진짜 치매증세 아닐까요?
저런건 부잣집 출신이고 대졸이고 전혀 상관없어요
참고로 욕을 계속 듣다보면
자존감이 뚝뚝 떨어지고 우울감도 상당히 온다는데
원글님이 걱정이네요
문자로 저 정도면 직접 면전에서 욕은 안하시나요?
애휴...
원글님이 무슨 죽을 큰 잘못을 했다고
낳아주신 엄마한테 저런 끔찍한 욕문자를 받으시는건지
읽는 저도 속상하네요
한두번 들은 욕이 아니잖아요?
갑자기 소름 끼친거예요?
한번도 엄마한테 얘기해본적 없나요?
저런 욕을 어찌 하죠?
완전 쌍무식하게 자란 사람 아니면 절대 할수없는 욕인데
헐 입니다
보는 욕인데...뭘까? 생각하다가 여자 생식기를 폄하하는 욕 아닐까요?
그니깐 몸을팔아라? 뭐 그런 저질스런욕?
엄마란 분이 대단하네요.딸한테..치욕스런욕ㅇ,ㄹ/
물건 사러 와서는 자기 아들한테 욕하는 거 보고 놀랬어요.
말끝마다 야 이 색갸 저 색갸ㅜㅜ
너무 마음이 안좋았어요
와우 창의적이네 ;;;;;;
시아버지가 치매를 앓으셨는데 욕을 많이 하셨어요
요양원에 계시다 돌아가셨고
저정도 욕은 안하셨어요
씨팔년(성기팔년), 씹이라는게 성기?
엄마가 그런욕 듣고 자랐을것 같아요.
욕이 욕이 참 더럽죠.
저는 욕을 못합니다.. 제입이 더러워지는것 같아서.
원글님 너무 안타깝네요.
정말 진지하게 엄마는 어디서 그런욕을 배우셨나 물어보고,
이제 연끊고 사세요.
18년이 성기팔년이였구나.. 50넘도록 생각도 안해봐서 지금에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