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예민인가봐요ㅠ 어떻게 살아야 하죠...
http://chartschool.kr/test/sensitive.aspx
원글님께는 죄송합니다ㅜ
초초예민 남편과 사는데요
제가 더더더 미치겠어요 시어머니가 너무너무 원망스러워요ㅠ
죄송합니다
이런 댓글남겨서요ㅠ
19개나 나왔는데 만만치 않게 예민하죠 ㅎ
예민한편 아닌데 12개
완전 예민형인 줄 알고있는데 10개
전 딱하나 폭력적안 영화 안보는것만 해당되요
나머진 아마도 무딘 병에 걸려있어서..
그래서인지 한발짝 뒤에서 제자신을 지켜보는
느낌이에요. 관여하려고 해도 여력이 없어요
그냥 이렇게 늙어가는건데 매력없는 삶이죠
다 뭐든지 그렇듯이 장단이 있는거라 생각헤요
예민한편이라 15개
항목들을 보니 나이들면서 예전보다 좀더 예스 항목둘이
늘었는데 전 나이들면서 더 예민해지고 있는듯요.
원래는 엄청 수더분한 스타일인데 10개 나오네요
14개.. 당신은 타인보다 더 민감하군요!!
21개요ᆢㅠㅠ
네. 저 초예민 맞거든요
11개 나왔는데 에민한 편 아니라네요.
11개 당신은 그다지 예민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 ^^ 라고 나옵니다. 남부럽지 않게 예민한 구석이 있는데 의외네요.
저런것에 반응 안하는 사람이 무딘거 아닐까요. 그런사람 옆에있기 싫어요.
남들 반응도 모른척...
왜 14씩이나...?
5개빼고 다에요
18개인듯.
만점 아니라 다행
나이들수록 좀 덜해져서 좋아요 ㅜㅜ
예민은 한데 음악에 감동을 안받아요
그리고 남에게 휘둘리지도 않고,
어머나..저 초 예민이네요.
그런데 사람들이 저 안예민한 줄 알아요. 겉으로 표현을 안해서요.
8개 나왔네요
저도 다 해당
생긴것도 깍쟁이같이 생겼다고해서
사람들이랑 있을땐
엄청 털털한척 하면서 살아요
사실은 혼자 참는건데..
나이 50넘어서
참던게 폭발해서 공황증상이 ㅠ
예민한편 아닌데 12개 나왔어요. 타인보다 더 민감하군요!
20개 다 해당되고, 남편과 큰 아이가 한 15개 해당 되는 듯 해요.
예민한 가족 넷이서 싸우지도 않고 잘 사는 게 신기해요.
평소에 부모 형제 지인들에게 대인배 소리 듣는 사람인데 테스트 해보니 제가 다 알면서도 참고 넘긴 거였네요.
물론 첫댓글 쓰신 분처럼
누군가에게 내 예민을 과하게 표출하면 피곤하겠지만
내가 원래 그렇게 태어난 걸 어찌할까요?
외부자극에 예민하게 태어난걸요.
털털하고 외향적이고 사교적인 사람만 살아가야 하는 세상 아니잖아요. 다른 이들을 불편하게 하지 않는 선에서 나를 받아들이면서 살면돼요.
문항이 스무개 넘나요? 암튼 다 해당돼서 보기드문 사람이라나…14.5님 말씀 도움되네요. 감사해요.
애도 예민한 편인데 타박하지말고 잘 달래가면서 살수있게 해야겠어요
저 예민하다고 생각했는데 아니네요? ㅋㅋㅋ
미각, 후각, 청각, 촉각 정도만 예민하고 큰소리를 싫어하는 정도까지만 인가봐요.
예민도 측정인데
보통 많은 문항에 해당하는 사람이면 예술적이고 섬세한 기질이 남보다 뛰어날때 해당항목이 높을거 같아요...
그리고 본인을 좀 혹독하게 다루는 기질도 있는거 같고
성공하는 리더는 이 예민점수가 낮아 둔한편에 속하지 않나 싶네요
보통 여자들끼리 말하는 예민은 타인에게 안좋은 영향을주는 까칠한 심성을 말하곤 하는데
이걸보니 예민의 개념을 달리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