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후반이에요.
면접을 앞두고 있는데
매일 들고 다니는 루이비통 가방..
그거 들고 나가면 오버일까요?
정말 오랜만에 면접을 보러가는데 괜히 걱정이 되어서요..
(여자들 많은 직장이에요)
신상도 아니고 5년 넘은 백이에요.
(가방이 많지도 않고 주구장창 들고 다니는 거 100~200만원대(구입시점)몇개만 있어서요..)
30대 후반이에요.
면접을 앞두고 있는데
매일 들고 다니는 루이비통 가방..
그거 들고 나가면 오버일까요?
정말 오랜만에 면접을 보러가는데 괜히 걱정이 되어서요..
(여자들 많은 직장이에요)
신상도 아니고 5년 넘은 백이에요.
(가방이 많지도 않고 주구장창 들고 다니는 거 100~200만원대(구입시점)몇개만 있어서요..)
알거에요
그냥 가볍게 가세요.
루이비통은 명품축에 안 쳐줄정도로 평범한듯요.
편하게 들고 가세요
왜요..? 아무도 신경 안 쓸 각..
좀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인사면접 보는 사장입니다.
가방에 전혀 신경 안써요. 눈에도 안들어오구요.
면접자 가방을 보고 짭 진품 구분할 생각조차도 안해봤는데
댓글보니 황당. 그 짓꺼리 한가하게 왜 합니까?
그걸 구분 할 시간없어요. 당일 고용평점에 신경쓸게
얼마나 많은데요
제가 뽑은 직원 겨울에 막스마라 코트에 롤렉스 텐포인트 에르메스 h귀걸이 에르메스 가든파티 들고 왔던 기억이…
무난합니다. 괜찮아요.
답글 감사드립니다.
내일 면접 잘 보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