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가 유난히 시커매서 미백을 해줘야 하나 고민을 하고 있어요
혹시 시중 미백제품 효과 보신 제품 있나요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요
딸아이가 유난히 시커매서 미백을 해줘야 하나 고민을 하고 있어요
혹시 시중 미백제품 효과 보신 제품 있나요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요
피부과 가 보세요
화장품보다 의료기가 더 효과 빠르지 않을까요?
엄마 아닌거 같음.
사타구니 착색 말하는건가요?
그게 중요한가요
누가 본다고
요즘은 수영복도 3부 입는데
엄마아닌거같음 2
딸래미 거기 색을 엄마가 어떻게 알아요? @.@;;
엄마가 아니라는거죠?
저도 직장인딸 아이 샤워후
속옷 바람으로 있을땨 Y존 보이던데..
제딸도 검은편이라 저도신경쓰이는데
정작 본인은 별 신경안쓰는듯해요
저도 딸 얘기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맞다면 신기하네요
Y존 색이 평소 드러나는 곳도 아니고
걱장되는 유일한 이유는 남자가 싫어할까봐인데
엄마가 그런 것도 걱정해주는구나..
딸이 알아서 하겠죠..
직장인 딸 샤워후 엄마 앞에서 y존 다 보이고
입고 있는다니 문화충격이에요.
기미 주근깨 먹는 영양제약 있어요. 미백효과있는거니깐 먹여보세요
엄마가 딸y존 색까지 걱정하죠?
그런걸 누가 신경쓴다고
내놓고 다니는 부위가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