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에서 민주당을 한다는 것.
그것은 어떤 일이었을까요 ?
그 안에서 그들은 어떤 상처를 받고, 어떤 경험을 하고,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았을까요 ?
어제 임미애 후보 사무실을 다녀왔습니다.
대학 때 친구라고는 하나...거의 소통이 없어서
그저 정치를 하나보다...군의원이 됐나보다...
라고만 알았는데
다스뵈이다 보고
나도 모르게 설레고, 가슴이 뜨거워져서,
안되겠다...뭐라도 할일이 있는지 가보자 하고
토요일에 무작정 출발을 했답니다.
-----------------
30년간 대구경북에서 민주당원이셨다는 한분의 말씀이..
너무 기가 막혔어요.
"떨어질걸 알면서도 안나갈 수가 없어요.
20 몇프로 우리 지지자들이 찍을 사람이 없을때
그 황당함과 헛헛함은 안 겪어본 사람은 모릅니다..
그래서 떨어질걸 알면서도 누군가라도 나가는거에요.
서로를 위해서. "
머리를 한대 맞는 느낌이었어요.
호남에 사는 나는 그저 나혼자 투표만 하면 그뿐이었는데...
이분들은 그야말로 사투를 하며 사셨구나.
진짜 외로우셨겠구나...
그 험지라는 곳에서 서로를 의지하며
이렇게 사셨구나..........
-------------------------
늦은 밤.
경주 유세를 마친 임미애 후보가 사무실에 도착했습니다.
경상북도 도지사 후보 임미애의 이번 선거 목표를 들으며
또 한번 가슴속으로 뜨거운 눈물을 흘렸습니다.
임미애는 자신의 당선을 위해 나온 것이 아니었어요.
지방선거에 나온 민주당 시의원 도의원들 시장 군수들을 한명이라도 더 당선시켜서
경북의 민주당을 조금이라도 더 발전시키는 것이 목표래요.
그래야 다음에 민주당 국회의원도 나올 수 있고,
그래야 다음 대선에서 민주당 지지율도 높아질 수 있다고,
그렇게 조금씩 가는거라고..
아, 이 사람......진짜.......눈물나게 하네요....
그래서 그 험지라는 경북에서
최초 민주당 군의원, 군의원 재선, 민주당 도의원까지 이루어냈나봐요.
그렇게 되기까지 지난 27년간....얼마나 인고의 시간을 보냈을까요.
경상도 사람도 알아주는 민주당사람 임미애.
우리에게 이렇게 귀한 사람이 있다는 것을 발견한 것이
정말 큰 재산같습니다.
가족 여러분....
임미애는 우리 정치지형을 바꿔나갈거 같아요.
선거때마다 붉은색 푸른색으로 절대지역처럼 나뉘던 정치지도를
임미애가 바꿔나갈것 같아요..
임미애라는 정치인이 대한민국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도록
후원도 해주시고...
전화도 많이 해주세요...
이참에 진짜 경북도지사 임미애 한번 만들어보자구요~~
준비없이 갑자기 공천을 받는 바람에,
빛내서 선거를 치루고 있다고 하더라구요...ㅠㅠ
이런 험지에서 일하는 분들을 돕는 것이
우리 스스로를 돕는 것이라는 걸...
절감하고 왔습니다.
같이 가보자고요~~
경상북도에서 민주당을 한다는 것.
그것은 어떤 일이었을까요 ?
그 안에서 그들은 어떤 상처를 받고, 어떤 경험을 하고,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았을까요 ?
어제 임미애 후보 사무실을 다녀왔습니다.
대학 때 친구라고는 하나...거의 소통이 없어서
그저 정치를 하나보다...군의원이 됐나보다...
라고만 알았는데
다스뵈이다 보고
나도 모르게 설레고, 가슴이 뜨거워져서,
안되겠다...뭐라도 할일이 있는지 가보자 하고
토요일에 무작정 출발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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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간 대구경북에서 민주당원이셨다는 한분의 말씀이..
너무 기가 막혔어요.
"떨어질걸 알면서도 안나갈 수가 없어요.
20 몇프로 우리 지지자들이 찍을 사람이 없을때
그 황당함과 헛헛함은 안 겪어본 사람은 모릅니다..
그래서 떨어질걸 알면서도 누군가라도 나가는거에요.
서로를 위해서. "
머리를 한대 맞는 느낌이었어요.
호남에 사는 나는 그저 나혼자 투표만 하면 그뿐이었는데...
이분들은 그야말로 사투를 하며 사셨구나.
진짜 외로우셨겠구나...
그 험지라는 곳에서 서로를 의지하며
이렇게 사셨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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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
경주 유세를 마친 임미애 후보가 사무실에 도착했습니다.
경상북도 도지사 후보 임미애의 이번 선거 목표를 들으며
또 한번 가슴속으로 뜨거운 눈물을 흘렸습니다.
임미애는 자신의 당선을 위해 나온 것이 아니었어요.
지방선거에 나온 민주당 시의원 도의원들 시장 군수들을 한명이라도 더 당선시켜서
경북의 민주당을 조금이라도 더 발전시키는 것이 목표래요.
그래야 다음에 민주당 국회의원도 나올 수 있고,
그래야 다음 대선에서 민주당 지지율도 높아질 수 있다고,
그렇게 조금씩 가는거라고..
아, 이 사람......진짜.......눈물나게 하네요....
그래서 그 험지라는 경북에서
최초 민주당 군의원, 군의원 재선, 민주당 도의원까지 이루어냈나봐요.
그렇게 되기까지 지난 27년간....얼마나 인고의 시간을 보냈을까요.
경상도 사람도 알아주는 민주당사람 임미애.
우리에게 이렇게 귀한 사람이 있다는 것을 발견한 것이
정말 큰 재산같습니다.
가족 여러분....
임미애는 우리 정치지형을 바꿔나갈거 같아요.
선거때마다 붉은색 푸른색으로 절대지역처럼 나뉘던 정치지도를
임미애가 바꿔나갈것 같아요..
임미애라는 정치인이 대한민국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도록
후원도 해주시고...
전화도 많이 해주세요...
이참에 진짜 경북도지사 임미애 한번 만들어보자구요~~
준비없이 갑자기 공천을 받는 바람에,
빛내서 선거를 치루고 있다고 하더라구요...ㅠㅠ
이런 험지에서 일하는 분들을 돕는 것이
우리 스스로를 돕는 것이라는 걸...
절감하고 왔습니다.
같이 가보자고요~~
경상북도에서 민주당을 한다는 것.
그것은 어떤 일이었을까요 ?
그 안에서 그들은 어떤 상처를 받고, 어떤 경험을 하고,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았을까요 ?
어제 경북도지사 후보 임미애 후보 사무실을 다녀왔습니다.
대학 때 친구라고는 하나...거의 소통이 없어서
그저 정치를 하나보다...군의원이 됐나보다...
라고만 알았는데
다스뵈이다 보고
나도 모르게 설레고, 가슴이 뜨거워져서,
안되겠다...뭐라도 할일이 있는지 가보자 하고
토요일에 무작정 출발을 했답니다.
-----------------
30년간 대구경북에서 민주당원이셨다는 한분의 말씀이..
너무 기가 막혔어요.
"떨어질걸 알면서도 안나갈 수가 없어요.
20 몇프로 우리 지지자들이 찍을 사람이 없을때
그 황당함과 헛헛함은 안 겪어본 사람은 모릅니다..
그래서 떨어질걸 알면서도 누군가라도 나가는거에요.
서로를 위해서. "
머리를 한대 맞는 느낌이었어요.
호남에 사는 나는 그저 나혼자 투표만 하면 그뿐이었는데...
이분들은 그야말로 사투를 하며 사셨구나.
진짜 외로우셨겠구나...
그 험지라는 곳에서 서로를 의지하며
이렇게 사셨구나..........
-------------------------
늦은 밤.
경주 유세를 마친 임미애 후보가 사무실에 도착했습니다.
경상북도 도지사 후보 임미애의 이번 선거 목표를 들으며
또 한번 가슴속으로 뜨거운 눈물을 흘렸습니다.
임미애는 자신의 당선을 위해 나온 것이 아니었어요.
지방선거에 나온 민주당 시의원 도의원들 시장 군수들을 한명이라도 더 당선시켜서
경북의 민주당을 조금이라도 더 발전시키는 것이 목표래요.
그래야 다음에 민주당 국회의원도 나올 수 있고,
그래야 다음 대선에서 민주당 지지율도 높아질 수 있다고,
그렇게 조금씩 가는거라고..
아, 이 사람......진짜.......눈물나게 하네요....
노무현을 보는것 같았어요..
그래서 그 험지라는 경북에서
최초 민주당 군의원, 군의원 재선, 민주당 도의원까지 이루어냈나봐요.
그렇게 되기까지 지난 27년간....얼마나 인고의 시간을 보냈을까요.
경상도 사람도 알아주는 민주당사람 임미애.
우리에게 이렇게 귀한 사람이 있다는 것을 발견한 것이
정말 큰 재산같습니다.
가족 여러분....
임미애는 우리 정치지형을 바꿔나갈거 같아요.
선거때마다 붉은색 푸른색으로 절대지역처럼 나뉘던 정치지도를
임미애가 바꿔나갈것 같아요..
임미애라는 정치인이 대한민국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도록
후원도 해주시고...
전화도 많이 해주세요...
이참에 진짜 경북도지사 임미애 한번 만들어보자구요~~
준비없이 갑자기 공천을 받는 바람에,
빛내서 선거를 치루고 있다고 하더라구요...ㅠㅠ
이런 험지에서 일하는 분들을 돕는 것이
우리 스스로를 돕는 것이라는 걸...
절감하고 왔습니다.
같이 가보자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