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식사초대 도움 필요

부부동반 조회수 : 2,188
작성일 : 2022-05-23 11:23:55
남편이 꾸준히 만나는  대학친구들이 있어요. 남편포함 3명요.
늘 밖에서 본인들만 만나서 술 한잔씩 하거나 스크린골프치거나 했는데
나이가 먹어가는지 집에 부부동반으로 초대하고 싶어해요.
다른집은 한번씩 다녀왔으니 저희집 차례인데 직장 핑계로 미뤄오다가 금년에 퇴사를 하면서 
한번은 해야 할 상황이예요. 
어제 만나고 오더니 지나가는말처럼 또 이야기하네요

차라리 남자들만 오면 마음 편하겠는데 (남편과 cc라서 다 아는 사이요)
낯선 부인들 동반이니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닙니다.
손님 치룰 그릇도 없고, 손님 초대해본 적도 별로 없고, 집도 제일 낡았고, 경제력도 좀 처지고(처져 보이고) ..

그럼에도 불구하고 환하게 웃으면서 손님을 맞이할 겁니다.
왜냐구요? 남편이 원하는데 그 정도는 해줘야죠. 의리 !!!! ^^
암튼 그래서 고수님들의 메뉴 조언이 필요합니다.

1. 만들기 수월하고, 먹기 편하고, 서빙하기 수월할것
   (제가 더위를 엄청타요. 손님 앞에서 땀을 뻘뻘 흘리는 일은 없어야해요 ㅜㅜ)
2. 다양한 술과 무난히 어울릴것 (남편들 주류 취향이 제각각)
3. 남자는 50대, 여자는 40대, 50대
4. 시기는 6월말

5. 현재까지 구상
   쌈말이밥, 00국
   육회, 고추잡채, 요리3, 사라다, 모듬전(구매)
   물김치, 반찬2
   과일1 / 차와 음료


벌써부터 난리라구요? 
메뉴를 정하고 부족한 그릇도 사고 음식도 한번씩 해보고 싶어요. 
여자중에서 나이가 제일 많은데 너무 어수룩하면 엄청 부끄러울것 같아요.


조언 부탁드려요 
IP : 211.109.xxx.235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제
    '22.5.23 11:27 AM (210.178.xxx.52)

    요즘 월남쌈 잘하는 집들 포장해 와서 그릇만 옮겨 담으면 상이 화려해지고 멋져요.
    저는 코스트코 가까워서 샐러드 사와서 큰 접시에 옮겨 담기도 해요.
    되게 한상 차린거 같아져요.

    내 남편을 위해 이정도는 하는 원글님의 의리 응원합니다.
    저도 그렇거든요.

  • 2. ..
    '22.5.23 11:28 AM (116.40.xxx.27) - 삭제된댓글

    썰기만하면되는 월남쌈하고..대충 맛집에서 사세요.ㅎㅎ 술만준비하고..

  • 3. 다시 확인
    '22.5.23 11:28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그러니까 손님 6명 원글님네 해서 8명 성인 상 차림이죠?
    저녁 혹은 점심??

  • 4. 음.
    '22.5.23 11:28 AM (122.36.xxx.85)

    회 뜨고 매운탕, 고기 익혀는 종류 한가지.

  • 5. ....
    '22.5.23 11:31 AM (121.165.xxx.30)

    의외로 남자들 쌈싸먹고 이런거 안좋아해요. 그리고 남자들 못싸면 와이프들이 눈치줘요..
    그래서 월남쌈은 비추..
    회좋아하면 회올리면 좋고
    한상씩 준다생각하고 하시는게 좋을거같아요
    요즘유행하는 명란솥밥같은거에 맑은장국 . 내주고 메인요리 전 샐러드 하면되지요
    전복밥 이런것도 좋고..

    메인식사차리시고
    술많이드실거면 2차술상준비도 하셔야할듯요. !

  • 6. ..
    '22.5.23 11:33 AM (175.223.xxx.51)

    쌈 말이 밥???
    이런 거 해 봐야
    힘만들고 별로에요

    40-50대면
    음님 말대로 하세요
    6월이면 초여름 날씨라 뭘 해도 힘들어요

    회뜨고, 매운탕
    닭볶음탕 하고
    전… 샐러드는 사세요!

    술안주 : 마른 안주 과일 준비하고요

    후식; 케이크나 어아스크림 준비하고요

    다 사면 되요

    닭볶음탕 정도 하고요

  • 7.
    '22.5.23 11:33 AM (223.39.xxx.99)

    (오지)마라탕

  • 8. ...
    '22.5.23 11:34 AM (223.38.xxx.38)

    직접 쌈 싸서먹는거 별로고 게나 생선 같이 발라먹는거 별로고

    그냥 쏙 깔끔한게 한입씩먹을 수 있는걸로 하겠어요 저라면

  • 9. 음.
    '22.5.23 11:35 AM (122.36.xxx.85)

    회 있으니까, 양념 된 고기 종류.. 불고기나 불낙 전골? 이런거 한가지 하면 어떨까요.
    밥이랑 김치, 밑반찬 2~3가지.
    반주 하시겠지만, 식사 끝나고 상 걷고, 술상 한번 더 차리세요.
    과일안주, 마른안주 등등 깔끔하게..

  • 10. ,
    '22.5.23 11:35 AM (124.54.xxx.115) - 삭제된댓글

    전기그릴(두개) 에 소고기구워먹는건 어떠신지..
    소스, 쌈도 올리고..
    거기에 위댓글에 회뜨고 매운탕도 하구요.

    상가운데 고기구우면 푸짐해 보입니다.
    삼겹살은 기름튀고 냄새나니
    조심스런 손님엔 소고기가 좋아요.

  • 11. ...
    '22.5.23 11:36 AM (122.38.xxx.110)

    손님 접대엔 스테이크 준비하는 편이예요.
    와인이랑 샐러드 가니쉬 스프 준비해 놓고 후라이팬에 겉면만 강불에 굽고 손님 오시기 직전에 오븐에 잠깐 돌리면 돼요.
    2차는 회와 쏘주

  • 12. ..
    '22.5.23 11:37 AM (222.101.xxx.97)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준비하시고요
    쌈말이밥은 저도 별로 그냥 밥에 매운탕이나 국 하세요
    회 뜨고요
    메뉴는 괜찮아보여요
    나이드니 힘든거 알아서 초대만으로도 감사해요

  • 13. 음.
    '22.5.23 11:38 AM (122.36.xxx.85)

    아직 서로 불편한 사이에는 상에서 익혀 먹어야 되는거 비추..
    저라면 그럴것 같아요.
    다 조리된거, 각자 접시에 덜어 먹는거 추천합니다.^^ 뜨겁게 먹어야 한다면 식지 않게 버너?같은거 위에 올려두시구요.

  • 14. ...
    '22.5.23 11:38 AM (112.171.xxx.48)

    50대 남자들 모임에 쌈말이밥, 월남쌈 비추에요.
    저 위에 명란솥밥 좋네요. 회뜨고 고기류 한두가지 하거나 주문하고 부인들 위해 맛있는 디저트류 준비.

  • 15. ...
    '22.5.23 11:40 A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

    회 잘하는데 알려드릴까요?
    네이버에 진해만 어부 검색해보세요.
    수도권은 당일 아침에 회떠서 버ㅅ랑 지하철 택배로 집까지 신선하게 배달돼요.
    저랑 상관 1도 없고요.
    엄청 유명한뎁니다.

  • 16. .....
    '22.5.23 11:41 AM (58.229.xxx.88)

    사라다 말고 와인 안주로 먹을수 있게 카프레제 하심 어때요?
    오향장육에 해파리냉채(미리 해놓을수 있어요)
    새우 튀김(구매가능)
    참치 타다끼(재료만 좋으면 생각보다 쉬움
    큰 접시 쓰시면 더 고급스러워 보여요 물김치도 각자그릇에
    수저받침이나 냅킨 신경쓰시고
    앞치마 예쁜거 하시고 생화도 좀 사서 꽂아두셔요

  • 17. ..
    '22.5.23 11:45 AM (61.83.xxx.74)

    전 손님초대상에 양장피 꼭 올리는데 일단 보이는게 화려하거든요. 맛도있지만 눈으로 그럴싸해보여서 메인으로 잘 올려요. 그리고 참치회 같은것도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썰기만 하면되니 괜찮구요.

  • 18. ......
    '22.5.23 11:46 AM (121.165.xxx.30)

    남자들 의외로 크림새우 . 크림파스타 이런거 엄청좋아합니다 ㅋ
    바지락술찜이런것도 좋아하구요..

  • 19. 원글
    '22.5.23 11:48 AM (211.109.xxx.235)

    2차 술상은 생각도 못했네요. 큰일날뻔 했어요 ㅎㅎㅎ

    일단 쌈말이밥은 삭제했어요. 솥밥과 맑은국으로요~

    식탁에서 조리하는건 빼주세요. 생각만해도 더워요...저도 먹어야지요 ㅜㅜ
    6월부터는 생선회를 먹지 않은 신념을 가진분이 남편이어라. 회도 빼야해요..

  • 20. 다귀찮다
    '22.5.23 11:48 AM (122.32.xxx.116)

    노량진 형제상회 모듬회 제일 좋은걸로 + 이거사면 서더리탕은 따라옴
    회무침용 짜투리 회 따로 구입해서 미나리등 채소 넣고 회무침

    동네 아무 중국집 말고, 동네 평판좋은 차이니스 레스토랑 급에서 팔보채 주문 해파리냉채 주문

    육전

  • 21. 음.
    '22.5.23 11:53 AM (122.36.xxx.85)

    회를 안드신다니... 아구찜? 해물찜? 거기에 불고기 전골. 아니면 오리로스. 등갈비 구이나 김치 찜.

  • 22. 상차림
    '22.5.23 11:55 AM (121.163.xxx.33)

    인원수에 맞게
    테이블 매트.
    그릇들과 수저받침. 물컵. 앞접시를 어울리게 놓으세요.
    대접 받은 느낌일거예요.
    과하지 않은 꽃으로 센터피스.
    초록초록 샐러드 . 루꼴라에 코스트코가면 모짜렐라 동글동글 팔아요 .그거랑 방토 시판 소스 .
    소스는 모짜렐라 피해서 뿌리구요.
    테이블매트는 여유 되시면
    묵재나 옻칠한거 추천이요.

  • 23. 음.
    '22.5.23 11:55 AM (122.36.xxx.85)

    저라면 꽃도 한다발 풍성하게 사서, 식탁 주변에 꽂아두겠어요.

  • 24. ....
    '22.5.23 11:55 AM (121.165.xxx.30)

    돌문어숙회쌈 요거 괜찮아요 남녀노소 좋아합니다 폼도나고 해초랑 가득해서 쌈싸먹음 좋구요

  • 25. Www
    '22.5.23 11:57 AM (223.57.xxx.23) - 삭제된댓글

    남푠만 입인가요??
    회하시고 샐러드에 연어 좀 올리고
    불고기 전골로 푸짐히 해서 올리고
    밥은 먹고 싶은분 드시라고 크게 퍼 놓으세요
    매운탕은 집에서 절대 업장맛 안나니 찌개꺼리 받지도 마시고
    2차는 치킨 한마리 시키고(배불르다면서도 입허전해서 먹음)
    과일 내 놓으세요

  • 26. 충분히 이해해요
    '22.5.23 11:58 AM (223.38.xxx.50)

    저라면 회 뜨고요.......제일 손쉽고 손님들이 제일 좋아해요
    샐러드 제일 손쉬운건 큰볼에 코스트코 야채믹스에 코스트코 소고기양념불고기 토핑
    또 제일 손 쉬운 건 유명식당 간장게장 1인 1마리 ㅎ
    소고기 전 미리 해놓고 렌지 살짝 뎁히고 대파채썰거나 깻잎 채 썰어서 가운데 쌓아놓고 고기로 돌림장식
    겨자장 함께
    국물 아쉬우면 조개탕이나 아욱국 등등
    여자들은 해파리냉채도 좋아하니 시판 소스에 오이만 채썰고 큰새우 반갈라서 있어보이는 효과도 좋고요
    아니면
    올해 날씨가 아주 더워져서 여름 민어회 공수하셔서 그걸로 끝내주시는 것도 방법인데
    민어를 미리 알아보시고 한마리 공수 받으셔서 민어 매운탕으로 끝내시면
    그걸로 게임 오버 ㅎㅎㅎ

  • 27.
    '22.5.23 11:59 AM (180.65.xxx.224) - 삭제된댓글

    육회 잘못먹으면 탈나서 비추에요
    이럴땐 차라리 양으로 승부해도 괜찮아요 가리비 가득 찌고 바지락찜도하고 회 양껏 뜨고요
    모듬전같은거 사지 마세요 맛없어요
    홍어회무침
    대신 접시나 세팅을 멋지게요

  • 28. ㅎㅎ
    '22.5.23 12:02 PM (180.65.xxx.224)

    육회 잘못먹으면 탈나서 비추에요
    이럴땐 차라리 양으로 승부해도 괜찮아요 가리비 가득 찌고 바지락찜도하고 회 양껏 뜨고요 민어 고급 어종이고 여름에 먹는 회니까 괜찮아요
    본인안먹는다고 안하나요
    모듬전같은거 사지 마세요 맛없어요
    홍어회무침
    해파리냉채 같은 상큼한거 있음 좋앙ㆍ
    족발냉채도 좋구요
    대신 접시나 세팅을 멋지게요

  • 29. 호호맘
    '22.5.23 12:17 PM (211.46.xxx.113) - 삭제된댓글

    저위에 간장게장 1인 1개씩 아이디어 좋네요
    손질해서 1인당 바로 먹을수 있게 내놓으면 좋겠어요

  • 30. 호호맘
    '22.5.23 12:21 PM (211.46.xxx.113)

    저위에 간장게장 1인 1개씩 아이디어 좋네요
    손질해서 바로 먹을수 있게 내놓으면 좋겠어요

  • 31. 육회는
    '22.5.23 12:29 PM (1.222.xxx.72)

    개인적으로 안먹어서 ㅠ
    대중적 메뉴는 아닌거 같아요.

    고추잡채도 고추빼면 고기도 별로 없는데

    그냥 생선초밥이나 볶음밥. 혹은 파스타 La 갈비나 깐풍기가 낫지 않나요? 고기는 다 구워놓고 한번 데피는 정도로요.
    샐러드 하나 하시던지요.

  • 32. ㅇㅇ
    '22.5.23 12:35 PM (223.38.xxx.154)

    주꾸미볶음도 냉동된 거 사다가 대파,청경채,양파 등등 넣고 통깨 솔솔 뿌려 곁들이면 밥반찬,술안주로 짱이죠.
    홍어무침+미나리도 좋구요.

  • 33. ..
    '22.5.23 12:37 PM (118.235.xxx.52)

    회뜨고 매운탕 잡채 모듬전 리코타샐러드(다 사세요) 2차 과일 마른안주 골뱅이소면 플러스 치킨?..정 뭘 하고 싶다면 소고기 찹쌀구이?정도? 구운 야채 곁들여.혹은 윗분들 말대로 불고기 전골?
    이정도만 해도 힘듭니다.손님초대 첨부터 넘 힘주지 마세요.

  • 34. 원글
    '22.5.23 2:20 PM (211.109.xxx.235)

    우와~역시 여기에 질문하길 잘했네요. 82쿡 죽지않았어요 ㅋ

    남편만 입이냐는 말에 혼자 빵 터졌어요. 맞아요. 저는 사시사철 해물 좋아해요.

    앞치마, 테이블셋팅 팁 감사해요~힘 좀 빡 줘봐야겠어요.

    일단 추천해주신 내용 중 실현가능성과 제 입맛을 고려하여 정해봤어요.

    명란밥, 맑은국, 밑반찬 (오이지, 진미채 정도)-인별로 셋팅
    샐러드(구매), 소고기찹쌀구이, 홍어무침/골뱅이무침/회무침 중 택1 (소주, 맥주로 범위 축소)
    과일, 케이크 or 아이스크림
    마른안주 (노가리, 너트)

    모두모두 감사드려요~
    아마 장보기전까지 계속 들여다볼것 같아요.

  • 35. 원글
    '22.5.23 2:35 PM (211.109.xxx.235)

    점네개님~돌문어숙회쌈은 먹어본적이 없는데, 제가 문어는 엄청 좋아하거든요. 레시피나 식당이나 기타 등등
    귀뜸 좀 부탁드려요.

  • 36. chocola
    '22.5.23 4:07 PM (182.212.xxx.32)

    점 네개님은 아니지만 네이버 농라카페 가시면 문어 당일로 쪄서 파는 곳 있어요.
    좀 비싸지만 추천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37098 병원에 입원해 있는 엄마 왜 이러는 걸까요? 8 .... 2022/05/22 3,617
1337097 콩국물도 살 찔까요? 11 ... 2022/05/22 4,254
1337096 영원한 해방은 죽음밖에 없는것 같아요 7 굴레 2022/05/22 3,560
1337095 日 "윤 대통령, 후쿠시마 오염수 방출 반대하지 않았다.. 18 팩트 2022/05/22 2,031
1337094 김건희 여사님 53 ... 2022/05/22 6,094
1337093 남녀지간 천합지합되는 일주가 만나기 어렵나요? 3 남녀지간 천.. 2022/05/22 6,983
1337092 우리나라 나이 46세 인데 갱년기 올 나이 인가요? 12 갱년기 2022/05/22 5,583
1337091 엄정화 연기 ㅠㅠ 52 우블 2022/05/22 24,564
1337090 갱년기 증상 2 ..... 2022/05/22 1,948
1337089 자사고 학종에 관해 궁금합니다. 19 고1맘 2022/05/22 2,218
1337088 네일 가격 정말 비싸지않나요? 9 .. 2022/05/22 3,844
1337087 보통 미국대통령 해외순방때 부인 9 ㄱㅂ 2022/05/22 1,710
1337086 이런 조리용기는뭐라고검색해야나오죠?? 3 본투럽미 2022/05/22 1,154
1337085 열린 결말 말고 완전한 해피엔딩을 원합니다 4 해방제발 2022/05/22 1,491
1337084 나는 지금 해방되고 싶은게 무엇인가 생각해 봤어요 2 나우 2022/05/22 1,333
1337083 대체 얼굴에 뭘 한걸까요? 15 ... 2022/05/22 6,757
1337082 해방)작가님이 우리를 버리지 않을거라고 믿어요 11 ^^ 2022/05/22 3,288
1337081 82에서 그후일담이 궁금한 건 없으세요 10 밝은 일요일.. 2022/05/22 1,580
1337080 저탄고지 이제 안먹혀요ㅠ 9 .. 2022/05/22 4,554
1337079 제주도공항에서 5키로정도되는 거리도 가나요, 4 .. 2022/05/22 1,318
1337078 해방)창희가 그간 참 힘들었나봅니다 2 ... 2022/05/22 3,397
1337077 팔팔 안끓여도 잘 우러나는 차 뭐가 있나요? 물대신 마실거요 4 팔팔 2022/05/22 1,115
1337076 후유증으로 늦게 사망시 처벌은? 21 교통사고 2022/05/22 5,990
1337075 땅콩쨈 어디가 맛있어요? 5 리강아지 2022/05/22 2,042
1337074 폰 사진찍을 때 소리안나게는 안되나요? 8 ㅁㅇㅁㅇ 2022/05/22 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