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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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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승무원들 거액의 피송

... 조회수 : 20,298
작성일 : 2026-04-02 21:31:37

https://v.daum.net/v/bhpjoOMVwW?vfrom_area=share_url

 

비행 중 30대 미국인 여성이 쓰러졌는데

승무원들은 지켜보기만 하고 메모만 할뿐

소극적인 태도로 대응

결국 여성은 숨졌고 유가족들이 대한항공 상대로 거액의 소송 검

IP : 61.255.xxx.179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6.4.2 9:36 PM (211.217.xxx.96)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도 바뀌어야해요 이쁜애들이 아니라 일잘하는 애들로

  • 2. 근데
    '26.4.2 9:39 PM (112.151.xxx.218)

    승무원이 의사도 아닌데
    배운것밖에 할게 없지 않을까요

  • 3. ...
    '26.4.2 9:42 PM (1.227.xxx.206)

    승무원이 저 정도 응급처치도 못 하나요?

    심폐소생술 정도는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승객 중에 의사가 있어서 손 놓고 있던 건지.

  • 4. 윗님
    '26.4.2 9:42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제세동기 사용법을 몰랐다고 하잖아요
    승무원이 그걸 알아야죠

    매번 승무원들이 하는말이...자기들은 개객의 안전을 위해 있는 사람들이다 라고 주장하잖아요

  • 5. 후속기사
    '26.4.2 9:43 PM (210.117.xxx.44)

    잘 챙겨봐야겠어요.
    지인이 대한항공 승무원인데 진짜 장난아니게 저런 교육받는다고 했거든요. 실제처럼 하고 또 불시에 하기도 하고.

  • 6. ㅇㅇ
    '26.4.2 9:45 PM (175.209.xxx.184)

    이상하네요. 승무원들이 안전교육 빡세게 받아서 유사시 매뉴얼대로 행동한다 들었거든요

  • 7. ㅇㅇ
    '26.4.2 9:50 PM (116.121.xxx.103)

    승무원들이 브라운 씨에게 산소 마스크를 씌웠지만, 정작 산소통이 연결되어 있지 않아 보조 산소가 전혀 공급되지 않았다는 충격적인 주장이 나온 것인데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산소통을 연결하지 않은 상태로 산소공급이
    문제네요

  • 8.
    '26.4.2 9:52 PM (74.75.xxx.126)

    아시아나 항공기 타고가다 의식을 잃고 쓰러진 적이 있었는데요.
    승무원들이 엄청 일사분란하게 대응을 해서 교육을 정말 철저히 받는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그전에는 날씬하고 예쁜 아가씨들 식사 서비스 시키려고 뽑는 건 줄 알았는데 그 전문성에 감탄, 그 후로는 존경의 마음을 갖고 아시아나만 탔어요. 대한항공도 못지 않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어쩌다 저런 일이 생겼을까요.

  • 9. ㅡㅡ
    '26.4.2 9:58 PM (112.156.xxx.57)

    예쁘고 못생기고 떠나서
    승무원들 응급상황 대비 심폐소생술 같은 훈련은
    주기적으로 받아요.
    아무것도 안하고 보고만 있었다는건 이상하네요.
    승무원측 입장도 들어봐야할거 같아요.

  • 10.
    '26.4.2 9:59 PM (119.202.xxx.168)

    아무것도 안 했을리가…

  • 11. .....
    '26.4.2 10:07 PM (140.248.xxx.2)

    아무것도 안 했을리가....2222222

  • 12. 엘에이공항
    '26.4.2 10:15 PM (49.1.xxx.141)

    아샤나항공화재사건때 그 이쁜 버들가지같은 여승무원들이 어떻게 승객들을 대피시켰는지 다 봤는데. 그 이후로는 여승무원 까방권 50년어치 드렸습니다.

  • 13. 소송의미국인
    '26.4.2 10:15 PM (59.8.xxx.75)

    이건 후속기사로 일단 중립.

  • 14. ...
    '26.4.2 10:27 PM (210.96.xxx.10)

    아무것도 안 했을리가33333

  • 15. 비상시에
    '26.4.2 10:45 PM (219.255.xxx.120)

    힐신고 승객을 업고 뛸수도 있다는데
    이건 뭐가 이상하네요

  • 16. 기사글중...
    '26.4.2 10:50 PM (110.10.xxx.120)

    "특히 응급 처치 과정에서 치명적인 문제점들이 지적됐습니다. 승무원들이 브라운 씨에게 산소 마스크를 씌웠지만, 정작 산소통이 연결되어 있지 않아 보조 산소가 전혀 공급되지 않았다는 충격적인 주장이 나온 것인데요.

    또한 기내에 비치된 자동심장충격기(AED)를 가져오고도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습니다. 기계에서 '충격이 필요하다'는 음성 안내가 거듭 나왔음에도 승무원들은 아무런 지시를 내리지 않았고, 사용법을 모르는 승객들 역시 버튼을 누르지 못해 결국 골든타임을 놓쳤다는 것입니다.

    해당 여객기는 일본 오사카로 기수를 돌려 비상 착륙했지만, 병원으로 옮겨진 브라운 씨는 끝내 '급성 심부전'으로 사망 판정을 받았습니다. 유족 측은 승무원들이 적절한 조치만 취했다면 고인이 극심한 고통 속에서 숨지지 않았을 것이라며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이에 대해 대한항공 측은 취재에 "현지 법적 절차에 성실히 대응할 것이며 세부적인 내용 확인은 어려운 상황"이라고 전했습니다."

  • 17. ...
    '26.4.3 12:04 AM (218.209.xxx.224) - 삭제된댓글

    산소통을 좌석밑에 고정할때 호스가 연결되지 않은것을 분명히 알 수밖에 없습니다.
    기본중에 기본
    제세동기도 쇼크필요 / 불필요가 나오는것을 한국어로 듣고 불필요시에 쇼크버튼을 안누른것을 처치를 안했다고 생각하는것인지 AED만 갖다줄리도 없고
    승무원이 다붙어서 조치하는 비상상황인데
    의식 없는 승객을 방치할리도 없고 여러명의 승무원이 계속체크 했을텐데
    HL7204 결과가 나와야 진위가 판단되겠네요.

  • 18. ...
    '26.4.3 12:24 AM (218.209.xxx.224) - 삭제된댓글

    산소통을 좌석밑에 고정할때 호스가 연결되지 않은것은 눈으로 보이는데 분명히 알 수밖에 없습니다.
    기본중에 기본 더블체크
    제세동기도 쇼크필요 불필요가 나오는것을 한국어로 듣고 불필요시에 쇼크버튼을 안누른것을 처치를 안했다고 생각하는것인지 AED만 갖다줄리도 없고
    승무원이 다붙어서 조치하는 비상상황인데
    의식 없는 승객을 방치할리도 없고 여러명의 승무원이 계속체크 했을텐데 심장병 지병환자라고 들었는데
    결과가 나와야 진위가 판단되겠네요.
    기사 제목 뽑은거 뭡니까

  • 19. 댄항공
    '26.4.3 12:56 AM (211.200.xxx.116)

    전직 승무원이에요
    Aed작동이 어려운것도아니고 기계가 시키는대로 버튼 누르는건데 안했을리가요
    산소통도 연결이 안됐다니 솔직히 믿어지지않네요
    매운항전에 기기 체크 다하고, 응급조치 빡세게 훈련받아요
    뭔가 이유가 있을듯
    이건 기다려봐야

  • 20. ㆍㆍ
    '26.4.3 1:35 AM (223.39.xxx.182)

    승무원들 저런 상황 대비해서 옷이나 신발 좀 바꾸고 서빙하는 사람이 아니라 제대로 위기대처 할수 있는 인력이 되어야...

  • 21. 기사글중...
    '26.4.3 2:22 AM (110.10.xxx.120)

    "대한항공이 국제선 기내에서 발생한 30대 미국인 승객의 사망 사고와 관련해 거액의 손해배상 소송에 휘말렸습니다.

    영국 인디펜던트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2024년 3월 미국 워싱턴을 떠나 서울로 향하던 대한항공 기내에서 발생했습니다. 미 국방부 소속 30대 여성 승객 브라운 씨는 비행 12시간 무렵 화장실 앞에서 호흡곤란을 호소하며 쓰러졌는데요. 유족이 제출한 소장에 따르면, 당시 여러 승객이 몰려와 구조를 도왔지만 승무원들은 당황한 채 상황을 지켜보거나 메모만 남기는 등 소극적인 태도를 보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고난 시점은 이미 2024년이었군요

  • 22. 근데
    '26.4.3 2:42 AM (180.71.xxx.214)

    처치를 안했을 리는 없을 것 같고

    처치를 제대로 했어도 그 처치가 잘 못되서 사망했다고 했을 거고
    무슨 이유르르 대든 대한항공에 책임이 있다고 했을 것 같은데요?
    뭘해도 죽을 사람이었을지 알 수가 없기에

    기저 질환이나 지병이 뭐가 있었는지 살펴 봐야 겠죠

  • 23. 말도 안 돼요
    '26.4.3 5:39 AM (123.213.xxx.119)

    평소 대한항공 승무원 언니들의 서비스 정신을 봤을 때
    저런 큰 상황에서 가만히 있었을 리가 없어요
    분명히 일방적인 주장이라고 생각합니다

  • 24. 못믿겠어요
    '26.4.3 6:45 AM (172.225.xxx.238)

    비상상황에 몸이 자동으로 움직일 만큼 훈련 지독하게 시켜요
    산소바틀에 마스크 연결을 안했다니 믿을 수가 없어요
    제 친구가 그만두고 홍콩에서 지냈는데
    그때 한국 오가며 인천 공항에서 쓰러진 러시아 사람에게 CPR해서 살려냈던 걸 알기에 더더 안믿겨요
    일방적인 주장으로 생각됩니다

  • 25. 그럴리가
    '26.4.3 7:59 AM (58.234.xxx.106)

    믿을수가 없네요

  • 26. kk 11
    '26.4.3 8:15 AM (114.204.xxx.203)

    그럴리가요 심폐소생 다 배웁니다

  • 27. 직무유기 네요
    '26.4.3 9:02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거액의 손해배상 소송상대는 미국..
    정신을 어디다 팔고 있었는지..

    이래저래 미국에게는
    돈 뜯길일만 생기는 한국정부

  • 28. 직무유기 네요
    '26.4.3 9:03 AM (183.97.xxx.35)

    거액의 손해배상 소송상대는 미국..
    정신을 어디다 팔고 있었는지..

    이래저래 미국에게는
    돈 뜯길일만 생기는 한국

  • 29. ...
    '26.4.3 9:04 AM (1.237.xxx.240)

    심폐소생 다 배웁니다
    가만 있었을리가...

  • 30. ...
    '26.4.3 9:25 AM (58.29.xxx.124)

    기사가 악의적이네요.
    대한항공에서 좀 뜯어낼려다가 실패해서 더 악의적인 소설을 써놓듯.

  • 31. ㅡㅡ
    '26.4.3 10:38 AM (112.156.xxx.57)

    힐 소리 좀 하지 마세요.
    비행 중에 편한 신으로 다 갈아 신어요.
    비행기 한번도 안 타 보니 저런 소리나 하겠죠.
    사망한 승객은 안타깝지만,
    고소한 승객은 웬지 진상 스멜이 나는것도 같고.
    승무원들 입장도 기다려봅니다.

  • 32. 지인
    '26.4.3 10:56 AM (112.76.xxx.163)

    승무원들 서비스교육보다
    안전교육 많이 빡세게 받습디다.

    또 다른 시점 내용이 있을 것 같습니다.

  • 33. ....
    '26.4.3 12:04 PM (211.218.xxx.194)

    30대였던지 말던지
    일단 사인은 심부전이지
    승무원이 죽인게 아니죠.

    응급처치를 잘하면 살수 있었다가 아니라
    응급처치를 잘하면 살 확률이 조금 올라간다 가 맞습니다.

    해주면 고마운거지 맡겨둔 목숨 내놔라...가 아님.

  • 34. !!!!
    '26.4.3 12:59 PM (115.143.xxx.134)

    제발 바지 좀 입혀라

  • 35. ...
    '26.4.3 1:23 PM (220.117.xxx.67)

    우리딸 승무원인데 바지보다 스판있는 치마가 더 편하다고 해요^^ 바지, 치마 다 나와요. 입사시 90일인가 안전교육 정말 빡세게, 눈물나게 받고 매년 안전교육 받아요. 승무원이 한명도 아니고 사무장도 있고 미국의 소송의 나라라...일단 지켜봐야할거 같아요. 비행할때마다 하나하나 안전물품 체크하고 확인한다고 해요.

  • 36. ...
    '26.4.3 1:26 PM (220.117.xxx.67)

    그리고 비행기안이 병원도 아니고 응급환자를 살리면 운이 좋은거지 암튼 지켜봐야할듯요. 미국은 무슨 꼬투리만 잡으면 천문학적 소송을 하는 나라라... 교통사고만 나도 온갖 법적 브로커들이 붙더라구요. 얼마 받아준다고

  • 37. ㅇㅇ
    '26.4.3 4:26 PM (121.190.xxx.190)

    미국은 소송의 나라니까 뭐라도 걸어봤겠죠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 38. ...
    '26.4.3 5:38 PM (106.101.xxx.109)

    피송 정도는 그냥 그러려니 하시는거죠? 대문에 피송 걸려있는데 그냥 제가 예민한걸로

  • 39. 뱅기에서
    '26.4.3 6:05 PM (1.235.xxx.138)

    급성 심부전이면 힘들지않나요? 그게 응급으로 어떻게 안될텐데..
    친척분이 그렇게 돌아가셨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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