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어 삼치 볼락 같은 구이 생선이요
저는 냉동 보관 하다가 먹을때 에어프라이로
초벌로 익히고 그다음 팬에 낮은불로 굽거든요
보통 전날 냉장 보관하고 다음날 먹을땐 팬에
굽나요 저는 이상하게 이렇게 하면 두터운 생선은
왠지 속이 익지 않는 느낌이라 항상 에어프라이로
먼저 굽는데 다들 그냥 팬에서만 하시나요?
고등어 삼치 볼락 같은 구이 생선이요
저는 냉동 보관 하다가 먹을때 에어프라이로
초벌로 익히고 그다음 팬에 낮은불로 굽거든요
보통 전날 냉장 보관하고 다음날 먹을땐 팬에
굽나요 저는 이상하게 이렇게 하면 두터운 생선은
왠지 속이 익지 않는 느낌이라 항상 에어프라이로
먼저 굽는데 다들 그냥 팬에서만 하시나요?
해동안하고 바로 오븐 고온으로 예열해서 구워요.
마치 화덕에서 구은듯한 효과를 노립니다.
ㄴ 아 냉동으로 바로 오븐으로요? 혹시 오븐은 어떤 오븐인가요? 빵도 굽는 오븐이요? 오븐과 에어프라이와 생선 굽는게 어떤 차이가 있을지 모르겠는데 에어프라이로만 하면 좀 마른 느낌이 있어서 저는 식용유 두르고 팬에 한번 더 하거든요 기름으로 구워져야 노릿노리해지는것 같아서요 오븐만으로는 어떤지 궁금하네요
물기 최대한 제거하고 스텐레스 후라이팬에서만 굽습니다
그래도 맛있어요.
해동해서 소금간해서 에어프라이어에 구워요.
노릇노릇 맛있게 구워져요.
복합오븐입니다.
에프는 원래 뭐든 마르죠.
식초, 소금 탄 물에 담가두었다가
물리 싹 닦고 후라이팬에 구었는데
고등어가 비린내도 안 나고 너무 촉촉하고 맛있어요
구운후 전자렌지에 살짝 돌려요
생선전용 그릴
식초물에 담가서 짠기 좀 빼고 물기제거한 후 밀가루 살짝 묻혀서 구워요 맛있는데 환기가 문제 ㅠ
에프에 냄새가 남아서 팬에 구워요
주로 조림하고 아주 가끔
구이는 냄새 너무 님아요
역시 모두 방법들이 다르시군요
1. 구운 후 렌지에 돌리시는분은 렌지에는 왜 돌리는지 궁금하네요 바로 구워서 먹어야 겉이 더 바삭하지 않나요
2. 생선전용 그릴 구매도 생각해봤는데 이거 세척하기 불편하다던데 어떤지 모르겠네요
3. 예전에 엄마가 윗분 말씀대로 소금에 절이고 밀가루 묻히고 구웠는데 너무 맛있어서 저도 따라 해봤는데 아무리 식용유 많이 넣어도 밀가루와 생선 표면이 분리되더라고요 ㅠ 이 방법은 나름 스킬이 있어야 ㅠ
양면팬 쎈분 2분, 뒤집어서 2분
다시 약불로 한참둬요
겨울엔 굽지못하고 조림만 했어요
저도 구어먹고싶어요
ㄴ 냄새가 그정도로 많이 나나요? 구울때만 나고 먹고 환기 시키면 없어지던데 저희는 조림은 거의 안먹고 오로지 구이만 ㅠ
추워서 환기시키기도 어렵잖아요
무깔고 조리면 맛있어요
ㄴ 그럼 조림 선수시겠어요 저희는 조림은 통조림 말고는 해본적이 없는데 무 깔고 생선 깔고 파양파 얹고 소스 위에 뿌리고 약불에 졸이면 되는건가요 그럼 두꺼운 생선도 다 익어요?
에어프라이어 보다 프라이팬에 굽는게 더 맛있대요. 울 애들이요. 재수생이예요.
그래서 프라이팬에 구워요. 가끔은 조림식으로 하고요.
오븐 정말 간편해요 종이호일깔고 넓은 팬에 여러개 펼치고 간 대충한다음 오븐 돌리다가 중간에 한번 뒤집어주면 겉바속촉이라 맛있어져서 고기부터 생선까지 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