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러거나말거나
'26.4.3 6:54 PM
(156.59.xxx.103)
김재섭의 네거티브는 실패라고 봅니다.
정원오 몸값만 더 올려줬음 ㅎ
2. 그러게요
'26.4.3 6:54 PM
(112.186.xxx.91)
정말 문제 많죠
전과범도 저렇게 대놓고 데리고 다니지는 않은 듯?
3. ㅋㅋㅋ
'26.4.3 6:55 PM
(118.235.xxx.167)
아 저거 누가 계획했는지 까면 칸쿤은 좀 해명될더라 했는데 지들이 계획한거였어 ㅋㅋㅋㅋㅋㅋㅋ
멕시코에서 실컷 즐기고 야무지게 미국 날라가서 뮤직페스티벌도 즐기고 왔군요 진짜 구리다
심사위원회승인도 조작이었던거죠?
4. …
'26.4.3 6:56 PM
(118.235.xxx.167)
전과범은 똑똑해서 저런 멍청한짓 질질흘리고 다니지 않았어요
거기다 걸릴때까지 우긴다 걸려도 쉴드칠 내편이 있어서 무마됨
5. ...
'26.4.3 7:09 PM
(211.234.xxx.8)
전과범도 호주 가서 골프 치다 x로 갈뻔했는데
가든파이브 무식하게 용감했네요
6. ..
'26.4.3 7:12 PM
(156.59.xxx.98)
다른사람은 혼자 가는데 왜 성동구만 2명 가냐고 난리더니
그에 대한 답이네요 ㅋㅋㅋㅋ
7. ..
'26.4.3 7:13 PM
(211.234.xxx.55)
성동구가 기획한거니까 진행할 직원을 데리고 간거였군요.
네거티브해봐야 출장의 명분만 명확해짐.
8. ..
'26.4.3 7:17 PM
(172.226.xxx.37)
지 마누라니 데리고 가지! 왜 넘의 마누라는
데려갔을까요?
민주당은 뭐든 남의떡이 좋아보이나봐요.
9. 와 ㅋㅋㅋ
'26.4.3 7:19 PM
(118.235.xxx.99)
이걸 저리 해석하다니 세뇌당한 그 지지자들 답네 ㅋㅋㅋ
멍청하게 성동구 한두명 더 넣었어야지 딸랑 둘만 가고 남남 했으니 이리 논란이 되는거잖아요
형님한테 가서 더 배워와야 할듯
호주에서 골프친 그분은 떼거지로 데리고 갔다왔…
10. 근데
'26.4.3 7:20 PM
(39.124.xxx.23)
성동구가 기획하고 진행 실무자가 따라갔다면
국외출장 심의 회의에 참석한 성동구 부구청장, 국장들은
자신들에게 일정을 설명한 실무자가 남자라는 걸 믿고
결재서류에 사인을 한 건가요?
그럼 그분은 서류상으로만 남자가 아니라
실제로도 남자로 보였을 개연성이 크네요.
이거 어째 점점 더 흥미로운 전개입니다.
11. ㅉㅉ
'26.4.3 7:24 PM
(1.242.xxx.150)
그녀랑 칸쿤 2박3일 갈라고 북치고 장구치고.
12. 333
'26.4.3 7:28 PM
(14.40.xxx.74)
실망이네요 예산낭비에 검증없는 인사...
13. ...
'26.4.3 7:29 PM
(118.235.xxx.101)
칸쿤정 파파괴네요
칸쿤행사도 칸쿤정이 주최한거구만ㅋㅋㅋ
14. ㅇㅇ
'26.4.3 7:33 PM
(118.235.xxx.234)
지상낙원 파라다이스 칸쿤에서 미국 오스틴은 왜 간 거예요? 거기 따로 공식적인 일정도 없느누거 같던데
설마 그녀와 뮤직페스티벌 보려고 간거임?
그녀와 함께 쓴 세금이 참으로 달콤했겠어요
15. 국고를 축낸 것도
'26.4.3 7:35 PM
(211.214.xxx.77)
범죄인데 왜 수사를 안하나요?
개인 불륜사에 혈세 쓴 것 낱낱히 조사해야합니다.
국민들이 호구예요?
저런 추잡한 짓을 하라고 세금 냅니까?
저거 그냥 놔둔다면 안희정이 너무 억울하죠?
그리고 무슨 권리로 저런 물건을 4급 시킵니까?
근거를 가져오세요.
철저한 수사 촉구합니다!!!!
16. tower
'26.4.3 7:40 PM
(118.32.xxx.176)
성별을 남자로 했다길래, 칸쿤 동행 직원 이름이 남자 이름같아서 실수했는가 했는데.
동행녀 이름은 임경지 ㅋㅋㅋ
정원오와 성동구청 직원들 적당히 하길 바란다.
17. 우짜노ㅎ
'26.4.3 8:00 PM
(211.234.xxx.55)
-
삭제된댓글
오늘도 언론은 조용.
그러나 82만 시끌.
18. 우짜노ㅎ
'26.4.3 8:01 PM
(140.174.xxx.100)
오늘도 언론은 조용.
82만 시끌
19. ㄴ
'26.4.3 8:13 PM
(211.234.xxx.63)
정원오가 꼭 민주당 후보로 올라왔으면 좋겠어요
무대 위에서 스포트라이트 맞으면서 더 까지게
20. ...
'26.4.3 8:26 PM
(39.124.xxx.23)
저는 여기가 아줌마들 사이트라서 '내놔 공공남편' 이슈에 시끌시끌하다고 생각합니다.
21. 이상하다
'26.4.3 8:28 PM
(211.246.xxx.79)
지가 불러놓고 왜 멕시코에서 초청받았다고
구라친건가요? 그리고 왜 멕시코 행사를
성동구청이 한국에서 주관하나요?
1. 칸쿤이 가고 싶어서
2. 칸쿤도 가고 싶어서
3. 칸쿤까지 가고 싶어서
4. 칸쿤마저 가고 싶어서
22. ...
'26.4.3 8:32 PM
(39.124.xxx.23)
칸쿤만 간 것도 아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