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큰 이슈 있을것처럼..슬쩍 자랑하고
자긴 안판다 이런식으로 글쓴사람
글 지웠네요. 그때 60만원이었다 120만원
가는거보고 그정도 제약회사 아닌게 이상타 했는데 작전주였다면서요,82에도 와서 작전건거 맞죠?
무슨 큰 이슈 있을것처럼..슬쩍 자랑하고
자긴 안판다 이런식으로 글쓴사람
글 지웠네요. 그때 60만원이었다 120만원
가는거보고 그정도 제약회사 아닌게 이상타 했는데 작전주였다면서요,82에도 와서 작전건거 맞죠?
설마 그거 보고 산 분들은 없겠죠
60만원대에서 120만원 간적이 있었나요.
최근에요?
신약을 만드는 기술이 없어요.
무슨신약 그러면 다 구라에요.
생명과학에 얼마나투자를 했다고
그냥 다 카피약이에요.
아니면 외국기업 제조나 하는
지난 달에 우연히 봤을때 68만원대 였는데
다응주 금요일에 보니 110만원대라 놀랬었어요
근데 경영주가 주식을 팔았다고 해서 월요일에 하한가 가고 다음 날도 하락을 했어요
지금 64만원대인데 월요일부터 말아 올릴 것 같아요
신약 기술이 없는게 아니라 3상까지 쓸 돈이 없어서 연구를 하다 외국에 판대요
이름도 처음 들어보는 회사 주식을 덜컥 덜컥 사시는 분들 신기해요.
금양 때도 의이했었어요.
그 바떼리 아저씨.
대표가 주식은 아직 안 팔았습니다
안되요.
뭔기술이 있는지 투자를 한게 없는데요
외국제약이 기초과학이 어마해도 신약이 어쩌다 나오는데 무슨 한국에서 맨날띄우는게 신약3상타령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