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가난하면 자유를 알 수 없다는
1. 글이
'21.12.23 8:42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60년대식이에요.
2. 웃기는게
'21.12.23 8:44 PM (112.161.xxx.88)이디오피아,필리핀보다 더 가난했던 우리나라가
언제부터 부유해졌다고 이런말을...!3. 좋은 글이네요
'21.12.23 8:47 PM (211.48.xxx.91)4. ㅎㅎ
'21.12.23 8:48 PM (125.247.xxx.199)자유당 정권때는 우리나라가 부자였나요...
5. ..
'21.12.23 8:50 PM (39.115.xxx.132) - 삭제된댓글좋은글에 벌레들이 열심이네요
에프킬라 칙칙6. 아주
'21.12.23 8:57 PM (125.178.xxx.135)좋은 글인데요.
100% 공감합니다.7. 공감
'21.12.23 9:00 PM (116.123.xxx.207)자유에 대해 원글님만큼만 아는 사람이
자유를 논해야 하거늘.8. ..
'21.12.23 9:03 PM (218.39.xxx.153)정의당 성명이 인상적이네요
검찰이 독재정권의 개가 됐을때 극빈층이 투쟁해 얻은게 오늘날의 자유라고..
자유도 시혜라는 시각 너무 무섭네요9. 취지는
'21.12.23 9:23 PM (211.36.xxx.89)가난한 사람들에게 경제적 교육적 혜택을 제공해서 가난으로 누릴수 없는 자유를 누리게 해야 한다는 취지 잖아요.
10. 해석도
'21.12.23 9:29 PM (41.73.xxx.67)참….
틀린 말 한게 아니구먼
사탕발림 아부 발언만 하는 놈보다 국민이 듣기 싫어하는 말도 서슴없이 하는 점은 높이 친다 .11. 국어
'21.12.23 9:30 PM (1.234.xxx.65) - 삭제된댓글가난한 사람들에게 경제적 교육적 혜택을 제공해서 가난으로 누릴수 없는 자유를 누리게 해야 한다는 취지 잖아요
2222222222222
다들 국어 공부 좀 하셔야 할듯!
화자의 의도 파악 좀 합시다!12. 얼어죽을
'21.12.23 9:35 PM (121.132.xxx.211)저사람은 말을 너무 못하기때문에 저렇게 말하면 딱 오해하기좋죠.
얼어죽을 화자의 의도같은 소리는 무슨..잘못한건 좀 잘못했다해요.
지 장모랑 와이프는 부자라서 자유가 넘쳐흘러 지들 맘대로 경력위조하고 사기쳤나봐요.13. ..
'21.12.23 9:47 PM (39.115.xxx.132) - 삭제된댓글211.36 아까 mbn뉴스 앵커가 모든 사람이
그렇게 들으면 그런거 아닌가요?
사람들이 다 잘못 해석 하는거냐구요
변명다운 변명을 하세요14. ......
'21.12.23 10:00 PM (61.83.xxx.141)좋은글 감사해요
15. 윤로남불은
'21.12.23 10:05 PM (61.98.xxx.135)윤씨전용의도해석기가 나와야하는군요.
16. 항상
'21.12.23 10:18 PM (175.209.xxx.45)대깨윤들이 피의 쉴드질을 해줘야 하는 게 문제인데 뭐가 문제인지 후보도 모르고 대깨윤들도 모르는 듯
한두번도 아니고 매일 뭔 짓인지 ㅋㅋㅋ내일은 또 무슨 말을 할까 기대됨17. 원글님
'21.12.23 10:24 PM (211.179.xxx.114)누구신가요?
그는 백석의 시 한편 읽지 않고 컸는가?
이 한 줄에 벌써 매료되어 죽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님 같은 분의 존재와 맑은 댓글들 보며 희망을 가져봅니다18. 그럼
'21.12.24 7:23 AM (121.162.xxx.174) - 삭제된댓글읽었겠어요 ㅋ
올드하건 1850년대건
그 자의 저 말은
걍 돈 없어서 비싼 밥, 차, 여자 선택할 자유가 없다
내 돈 지키는 자유는 엄,,,,, 좀 머시기 해도 될만큼 소중한 거다
죠
남 국어 공부 걱정 하실 시간에
님 자녀 국어나 걱정 하시죠
문해니 독해니 용어 써가며 말해봐야
국어을 알면 주제을 알라는 농이 왜 나왔는지 잘 보여주는 님들 허세 닮을까 그 걱정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