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펀 보고 있는데 뉴욕가고 싶네요
90년대 감성도 좋고요
핸드폰 없이도 잘 돌아갔네요 ㅎㅎ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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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집 보고 있어요
나마야 조회수 : 1,779
작성일 : 2021-12-21 20:19:01
IP : 59.6.xxx.13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럼요
'21.12.21 8:19 PM (220.117.xxx.61)저도 그거나 보고 일찍 자야겠어요.
뉴욕 너무 좋죠.2. ....
'21.12.21 8:22 PM (211.212.xxx.229) - 삭제된댓글볼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왜 어릴 때는 케빈이 싸이코인 걸 몰랐을까요? 진짜 몰랐어요ㅋㅋㅋ 톰과 제리에서 제리도 그렇고 둘리도 그렇고...
그런거보면 확실히 인간은 사회화가 되어야 진짜 인간구실하는 것 같아요. 나홀로집에 보면서 항상 하는 생각입니다ㅋㅋ3. 음...
'21.12.21 8:24 PM (223.39.xxx.128)혼자 집 보고 계신다는줄...
4. 그리운 뉴욕
'21.12.21 8:25 PM (218.38.xxx.204)트럼프 보셨겠어요 ㅎㅎㅎ
5. 저도
'21.12.21 8:28 PM (220.75.xxx.191)혼자 집에 있다는줄 알고
축하댓글 달려했어요 흐흐6. 지금
'21.12.21 8:33 PM (59.6.xxx.136)지금 보니 케빈집이 엄청 부자였네요
백수 큰아버지 식구들도 여행 같이 데리고
다니고 어른들은 비지니스석에
휴가때마다
집인테리어를 봐도 고급스럽네요7. ...
'21.12.21 8:34 PM (182.225.xxx.221)ㅋㅋ 전 크리스마스 분위기 느끼고 싶어 주말에 봤네요
확실히 2편을 더 잘만들긴 했죠
볼때마다 피자랑 아이스크림 케빈도망갈때 챙긴 쿠키가 참 맛난게
보여서 오늘 쿠키사왔어요ㅋㅋ8. ...
'21.12.21 8:48 PM (221.151.xxx.109)최근에 1편 그 집이 에어비앤비에서 대여됐대요
https://www.google.co.kr/amp/s/m.mk.co.kr/news/world/view-amp/2021/12/1112690/9. ㅎㅎㅎ
'21.12.21 9:59 PM (121.141.xxx.138)혼자 집 보고 계신다는줄...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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