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구치소에서 4일간 함께 생활했다는 재소자 동료의 제보를 인용해 “장씨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기도를 많이 하는 편이었다”며 “구치소 김치가 싫다며 영치금으로 종가집 김치를 시켜먹고 빵까지 시켜먹었다”고 전했다.
그는 “장씨가 전혀 반성이 없다”며 “반성한다고 하면 가슴을 잡고 뛰어다니고 얼굴에 딸기잼을 바르고 있겠느냐”고 분통을 터뜨렸다.
A씨는 구치소에서 4일간 함께 생활했다는 재소자 동료의 제보를 인용해 “장씨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기도를 많이 하는 편이었다”며 “구치소 김치가 싫다며 영치금으로 종가집 김치를 시켜먹고 빵까지 시켜먹었다”고 전했다.
그는 “장씨가 전혀 반성이 없다”며 “반성한다고 하면 가슴을 잡고 뛰어다니고 얼굴에 딸기잼을 바르고 있겠느냐”고 분통을 터뜨렸다.
이여자는 결혼생활이불행했었나봐요
구치소가 행복한듯.. 정말 신기하네요.. 딸기잼이 팩이되나.. 씻을라면 더 피부상할텐데..
미친 개독ㄴ
기도하고 뉘우치고 구원받았다고 하겠죠?
아주 깜빵이 체질인듯하니 종신형 살면 딱이겠네
종가젭 김치대금 된건가요
아직도 그 아버지 교회에 다니는 교인도 있겠지요??
잘맞나봐요?미치지 않고서야...
얼굴에 딸기쨈은 왜 .바른대요? 미친 여인 같으니...딸기쨈 발랐을때 말벌 벌집 밑에 세워놔야 하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