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편 욕좀 할께요...~~
1. 미련
'21.6.4 4:39 PM (219.249.xxx.161)아이가 아빠 만나길 간절히 원 한다 해도
제 선에서 인연을 자를 거 같아요2. ..
'21.6.4 4:42 PM (61.82.xxx.224)원글
저랑은 남편이랑 전혀 연락안해요
약속도 아이랑 하는겁니다
인연을 제가 자르고 싶어도 이렇든 저렇든 애한테는 아빠니깐
제마음데로 자를수가 없네요
그래도 양육비는 많지만 않지만 꼬박꼬박 주거든요3. 미련
'21.6.4 4:43 PM (219.249.xxx.161)드라마 사랑과전쟁 이네요
미친 놈 ㅡ 제가 욕 해 드릴 께요
그래도 양육비는 준다니 쥐꼬리 만한 양심은 있네요4. ㅠㅠ
'21.6.4 4:47 PM (125.179.xxx.79)아이가 몇살인가요?
상처가 너무 클거같아요
아빠가 아이생각은 안하나요 욕나오네요
여자아이인가요? 상실감 거절감 말도못해요
저는 온전한 가정에서 자랐는데도 차별편애로 거절감으로 많이 힘들어해요 여자아이라면 더더 지켜주시고 남자아이라도 표현도 안하고 힘들거예요ㅠ
연락을 원글님 통해서 해달라고 잘 달래보세요
아무리 미워도 아이 양육비 잘 받아내면서 상처안받을 방법이니까요. 아이가 상처받는다고 잘설명해 보세요
내 감정이 앞선다고 아이까지 그상처에 노출될 필요없어요 어른들의 일이고 아이는 이미 부모의 이혼으로 상처받았어요 내가 소중한 존재가 아니라고 생각할수 있어요 보호해 주세요5. .......
'21.6.4 4:50 PM (211.250.xxx.45)진짜 개쓰레기만도 못한놈
진짜 나쁜놈
저도 아이에게 사실대로 이야기하고
이제 엄마통해서 연락하라고할거같아요
아이에게 선택하라고하세요
나쁜놈
천벌 받기를 (죄송ㅠ)6. ...
'21.6.4 4:51 PM (118.235.xxx.78)이혼했어도 아이는 여전히 고통받네요ㅠ
7. 쓰레기
'21.6.4 5:10 PM (86.13.xxx.146)쓰레기는 분리수거
아들 옆에 향기 나는 것으로 채워 주세요8. 아이가 딱해요
'21.6.4 5:18 PM (121.127.xxx.3)여기서 같이 욕합시다
미친 놈 !! 그래도 아빠라고 기다릴 아이가 너무 애처롭군요 . 아이 마음 다독이느라 그 놈 욕도 못하고 꾹꾹 참으실 듯. 두 배로 힘드셔서 어쩌나요 ㅠ9. ......
'21.6.4 7:39 PM (221.157.xxx.127)그냥 보여주지마세요 진짜넘하네 죽고없다 생각하세요
10. ...
'21.6.4 9:22 PM (14.45.xxx.38)좀 있으면 배다른 동생 보겠네요
아이한테 그꼴 보여주기싫으시면 지금 자르세요
아이가 더큰 상처받아요. 여기는 미국이 아니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