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아들 여행
대학교 1학년 21살 아들이 여자친구와 1박2일로 제주도 여행을 다녀오겠다고 하는데 어쩌죠...
여자친구 부모님은 다녀오라고 했다는데
저는 선뜻 다녀오라고 하게 되지를 않네요
만으로는 아직 20이 안되었는데
어찌보면 이런 일은 본인 선택의 영역일까요
마음이 복잡하네요
이 정도 또래 아이 가지신 어머님들 선뜻 다녀오라고 하시나요
1. ..
'21.6.3 7:27 AM (223.39.xxx.75) - 삭제된댓글21..
잠이나 자겠어요.
밤새 하겠네요.ㅠㅠ
어렵네요.2. 음
'21.6.3 7:27 AM (220.117.xxx.26)면허는요 ?
제주도가 초보운전자들 많아서 사고율 높아요
내가 조심해도 들이박고 그런곳3. ,,,
'21.6.3 7:30 AM (125.187.xxx.98)허락한 여자친구부모님들 대단하네요...
저같으면 허락 못할것 같아요4. ..
'21.6.3 7:32 AM (58.79.xxx.33)그 여자부모랑 통화하셨나요? 대놓고 남친이랑 가는 거 허락한다구요?
선뜻 보내는 부모가 어디있나요? 조카보니 지 친구랑 간다고해서 커플들끼리가서 방은 커플들끼리자고 넷이서 놀다가 부모한테는 동성친구들끼리 찍은사진보내더니.. 나중에 여친들도 놀러간사진 들켰어요.5. 친구
'21.6.3 7:33 AM (219.249.xxx.161)남친이랑 여행 간다 했겠어요?
여자친구들이랑 간다 했겠죠
그리고 아드님도 신통방통 하네요
1박이면 친구 집 에 자고 온다 하지
굳이 여친이랑 제주도 여행 간다고 이야기 하다니
제주도 안 간다고 안 하겠어요...
냅 두세요6. ...
'21.6.3 7:34 AM (106.101.xxx.151)반대...원한다면 일상 시 모텔에 가겠지만
여행 인정은 그런 성생활 인정을 해 주는 것임7. ...
'21.6.3 7:34 AM (175.223.xxx.227)남친이랑 간다고 하는데 허락을 하나요?
그냥 친구랑 놀러간다 했겠죠
둘 다 이미 마음 먹은 거 같은데 피임교육 단단히 시키세요8. ...
'21.6.3 7:34 AM (106.101.xxx.139)허락 안한다고 안 갈 애들도 아니고
1박 여행을 가겠다 말했으면 이미 건널 강은 건넜을 가능성은 높고
허락 안하면 다음엔 거짓말 하고 갈거고
잘 생각해보세요
그래도 부모님 존중하니까 말이라도 하는 겁니다
성인이면 이젠 성인 대접을 해주세요
성인의 책임도 일러 주시고요
이성적으로는 그렇지만 심정적으로 허락할 수 없다 생각하면 그다음 뒷감당은 어머니가 생각해 두셔야 하고요9. 여행
'21.6.3 7:35 AM (112.187.xxx.57)여자친구 부모님은 허락하셨다는데 엄마는 뭐가 걱정이냐고 아들이 그러네요 ㅠ 미국에서 공부중이라 면허는 국제면허가 있어요 여지친구는 한국에 있구요
10. 여행
'21.6.3 7:36 AM (112.187.xxx.57)여자친구 부모님이 적당히 말려주셨으면 했는데 어쩜 그리 허락하신건지 밤새 머리가 복잡합니다
11. 친구
'21.6.3 7:38 AM (219.249.xxx.161)여친 부모탓을 왜 하는 지요
여친이 부모 한테 남친이랑 제주도 여행 간다 했겠냐구요?
딸 가진 부모 욕 먹일라고 일부로 올린 자작글인 가
의심 스럽네12. ...
'21.6.3 7:39 AM (211.36.xxx.191)목적이 분명한 여행인데 여자네가 허락했다니 원글님도 말릴 재간이 없겠어요. 피임 정확하게 하게 해야죠.
13. ㅇㅇ
'21.6.3 7:39 AM (211.36.xxx.176) - 삭제된댓글허락 안하면 다음부터는 미리 얘기도 안하겠죠. 롱디 커플인가 본데 재밌게 다녀오라고 해야지 어쩌겠어요.
14. ....
'21.6.3 7:40 AM (116.37.xxx.160) - 삭제된댓글제주도는 외지인 교통사고가 많습니다.
대중교통도 잘 되어 있으니 대중교통 이용 권장하고요.15. 친구
'21.6.3 7:40 AM (219.249.xxx.161)여친 부모가 찬성 했다 한들
그건 여친 부모고 님은 끝까지 반대 하세요
뭐가 문제인 지 모르겠는 난 뭐지?16. ...
'21.6.3 7:43 AM (116.37.xxx.160) - 삭제된댓글제 아들은 해외여행도 국내여행도 대학1년부터 다녔는데
10년 사귀고 결혼해서
알콩달콩 잼나게 살고 있는데
갸들 보면 이쁘고 기특하고 그렇습니다.17. ..
'21.6.3 7:44 AM (223.62.xxx.162) - 삭제된댓글성인이라도 대학교 1학년.. ㅎ
나이만 이제 성인이고 엄마집에서 사는 학생일뿐인데
허락할 수 없을때 뒷 감당만 있나요?
허락하고 나서 생길 만의하나 뒷 감당은요?ㅎ
성인이니 막을 순 없겠지만 쿨하게 허락은 못하겠다고 하겠네요.
더불어 여친도 여러가지로 솔직히 걱정된다고요.
꼰대라고 해도 할 수 없죠. 책임질 포지션들이 아니니까요.18. 윗
'21.6.3 7:46 AM (59.25.xxx.201)윗댓의.경우는 특이하죠
21만나 결혼?19. ...
'21.6.3 7:50 AM (67.160.xxx.53) - 삭제된댓글거짓말 안 한 거 보면, 아드님은 당연히 우리 부모님도 자기 믿고 그러마 할 줄 알고 얘기 한 것 같은데요. 친구들이랑 놀러간다고 거짓말 했으면 훨씬 수월 했겠죠. 엄마는 준비 안 된 것 같고...자녀분이 기대하는 부모님은 좀 더 성숙한 사람이길 바라는 듯. 자식한테 보폭 맞춰 주세요.
20. .....
'21.6.3 7:51 AM (39.124.xxx.77)개방적인 집일수도 있고
여자애가 여친끼리 간다고 했을수도 있죠.21. 여친이 집에
'21.6.3 7:52 AM (112.173.xxx.131)거짓말 한거 아닌가요?
22. 성인이니
'21.6.3 7:53 AM (211.205.xxx.62)허락 아니고 통보정도죠
안전사고랑 피임 진지하게 주의주시고
모든책임은 본인에게 있다 알려주시고
요즘 사건사고 무섭잖아요
숙소 이상한데 잡지않게 슬쩍 물어보세요23. ᆢ
'21.6.3 7:54 AM (211.44.xxx.155)여친이 여자친구들하고
간다고 거짓말했을것 같아요24. ...
'21.6.3 7:57 AM (39.7.xxx.212) - 삭제된댓글아들이 말을듣든 안듣든 그것은 아들일이고 부모입장은 말해줘야하지요.
말 안듣는다고 오냐 오냐 그래그래하나요?25. 근데
'21.6.3 7:57 AM (1.227.xxx.55)허락 안 하면 다음엔 거짓말 할 거예요.
26. 으외로
'21.6.3 7:58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요즘부모님들이 엄청개방적이라고 해야하나?
중고등 딸들 남친있는데귀엽고 어쩌고
학교에서 커플이라고인정받으면
다하는 사이라고 하던데요
요즘 은 그냥 떡뽁기먹는 그런애들이 아니랍니다
그런데 유학생이면 이미 갈때까지 간사이27. .
'21.6.3 8:01 AM (39.7.xxx.83) - 삭제된댓글거짓말 하고 갈수도 있는데 솔직하게 말해줘서 고맙다.
그런데 엄마는 단둘이 자고 오는건 허락하고 싶지 않다. 그렇게 말하겠어요.
집에 있는 21살 아들 생각해보세요.28. 에휴
'21.6.3 8:04 AM (175.120.xxx.167)허락을 해준다는 것보다는
부모님 의견을 이야기해주세요.
염려하시는 부분 등등
선택은 아들이 하겠고
당연히 여행은 가겠지만
책임감은 더 생기겠지요.
피임도 더 조심할테고..
23살 아들에게 저는 그렇게 대하고있습니다.
동일한 경우에 저도 많이 당황했어서
공감이 되네요.29. 음
'21.6.3 8:10 AM (211.58.xxx.176)아들이 조건이 좋나보네요.
30. ...
'21.6.3 8:17 AM (112.220.xxx.98)이런글 자주 올라오는데
요즘애들은 다 저런가요?
친구들끼리 다녀온다고 하면될것을
여친이랑 여행가도되냐
남친이랑 여행가도되냐
도대체 이게 뭔짓인지
부모 속터지게 하는데는 선수네 선수
글고 제주도를 1박2일로 가서 뭐 어쩌겠다는건지
그냥 국내 아무곳이나 가던지
여자나 남자나 철도 없고 바람만 쳐 들어가지고31. ....
'21.6.3 8:20 AM (210.219.xxx.244)전 그냥 다녀오라고 하는 엄마입니다.
20살 넘었으면 결정권은 아들에게 있다고 생각해서요.
피임은 잘 하라고 했지만요. 아들 군대가고 여친과 헤어졌어요.32. 그러게요
'21.6.3 8:22 AM (218.48.xxx.98)아들 성인인데 엄마동의가 뭐 중요할까싶네요
33. ㅇㅇㅇ
'21.6.3 8:24 AM (116.37.xxx.160) - 삭제된댓글댓글을 보면 한국 어머니들 수준이 다 보이지 않습니까?
절름발이 어른을 양성 하는것이죠.
신체 나이는 가장 생물적으로 왕성한 나이 입니다.
지침을 주는것이 중요하죠.
자신을 컨트롤 하는 능력
대량의 술을 쳐먹고 지옥천당 구분 못하고
한강물로 들어가 나라를 온통 뒤집어 놓은 청년도 있었지요.34. 모르시네
'21.6.3 8:30 AM (1.224.xxx.169)요즘 여대생들, 엄마에게 연인과 여행간다고 당당하게 얘기하는 세대에요.
친구딸들 여럿 봤구요, 오히려 엄마들이 당황스러워하죠.
엄마입장에서는 허락을 안하면 꼰대가 되는 분위기라
허락안해주기도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윗님들 말대로 아들과 염려되는 부분에 대해 대화나눠보세요.
그리고요.. 여행안가도 젊은혈기에 벌써벌써 사랑 많이 나눴을거에요~35. ..
'21.6.3 8:31 AM (211.110.xxx.60)주의해야할점 알려주고 잘 다녀오라해야할듯하네요.
아직 어린것같지만...할것은 다 할 나이죠. 성생활왕성할때고..
반대한다고 안갈것도 아니고 ...
반대하면 입을 다물테고요.
개방적인 사회가 도래한것을 엄마세대가 이해할때가 된것 같아요.36. 몰랐음
'21.6.3 8:32 AM (39.7.xxx.151) - 삭제된댓글21살이 성생활 왕성한 나이였군
37. 나름
'21.6.3 8:38 AM (113.199.xxx.72) - 삭제된댓글제주까지 가니까 알려는 드려야할거 같아서 말한거 같네요
그런데
자는게 목적이라면 굳이 제주까지 안가도 가능한 일인데
뭐하러 말하겠어요
행여라도 이 다음에 후회할일 없이
조심해서 다녀오라 하는수밖에요38. 운전과 피임
'21.6.3 8:44 AM (112.154.xxx.91) - 삭제된댓글운전과 피임만 조심하면 되죠. 그나마 아들이라 다행이네요. 뒤탈없게 잘 다녀오라고 하세요. 결과가 남지 않게, 후유증 없게.
39. 어쩌면
'21.6.3 8:46 AM (112.154.xxx.91)성관계를 제일 걱정하지만, 제일 걱정할게 없는게 그거죠. 피임을 잘하면 되니까. 그러나 해변가에서 술먹는거 음주운전 야간운전.. 야생동물 로드킬, 술먹고 생길만한 사고가 제일 크고.. 피임 잘해서 후유증 없게 하기..이것만 일러두세요.
남자는 술과 여자를 조심해야 한다고40. ....
'21.6.3 8:53 AM (115.40.xxx.79)어렵네요. 보통은 그 나잇대에 동성 친구들이랑 여행간다 거짓말들 하고 갈텐데 아드님이 엄청 쿨한가봐요. 여친도 사실대로 말하고 허락받았음 그 집안도 대단한 집 맞구요.
원글님 마음 솔직히 말씀해주세요. 그래도 거짓말 안 하고 솔직히 말해줘서 고맙다하시고 피임 잘 하라고 하시고 ㅠㅠ41. 어휴
'21.6.3 9:09 AM (223.38.xxx.249)저 위 1학년 여자집에서 여행 허락하면 남자 조건이 좋은건가요? 육탄공세로 남자 잡으려고?하여간 ㅉㅉ 저런 생각하는 머리 속 궁금
42. 여자친구
'21.6.3 9:13 AM (182.219.xxx.35)부모님이 정말 허락한거 맞나요? 그래도 저같으면
허락 안할래요. 꼰대라해도 어쩔수 없어요ㅠㅠ
여친부모가 허락한다고 나까지 허락해야하는지...43. 허락이
'21.6.3 9:22 AM (112.154.xxx.91)중요한게 아니라 흔적없이 아무런 결과없이..나중에 싹 잊어도 되게 즐거운 추억으로만 남도록 무사히 다녀오게 잘 가르치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 건강하고 즐거운 여행이 되도록.. 요즘 제주 아름답잖아요. 아름다움만 남도록.
멋진 남자로 여자를 잘 대하는 법도 배울수있게44. ...
'21.6.3 9:22 AM (118.216.xxx.132)그럼 몇살부터 가능한건가요? 미성년자도 아닌데...
23살부터는 여친이랑 여행가도 괜찮은가요? 아님 25살?30살?
친구들하고 간다고 거짓말하고 몰래가는건 내가 몰라서 괴롭지않으니 괜찮은건가요?
여행 안가면 성관계 안한사이인가요?
댓글보니 좀 놀랍네요
아이들과 괴리가 커서 아이들이 부모에거 솔직히 터놓긴 힘들겠어요45. ...
'21.6.3 9:24 AM (118.216.xxx.132) - 삭제된댓글여친은 집에 거짓말하고 허락 받은거여야하고, 갈데까지 간사이란 표현까지ㅠ
스무살넘은 성인들의 성관계를 이렇게 죄악시 한다니....46. ....
'21.6.3 9:26 AM (118.216.xxx.132)여친은 집에 거짓말하고 허락 받은거여야하고, 갈데까지 간사이란 표현까지ㅠ 남자는 술과 여자를 조심해야
다라.....
스무살넘은 성인들의 성관계를 이렇게 죄악시 한다니....47. ..
'21.6.3 9:31 AM (175.118.xxx.59) - 삭제된댓글'21.6.3 8:24 AM (116.37.xxx.16)
댓글을 보면 한국 어머니들 수준이 다 보이지 않습니까?
...
대량의 술을 쳐먹고 지옥천당 구분 못하고
한강물로 들어가 나라를 온통 뒤집어 놓은 청년도 있었지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글 봐가면서 댓글 다세요. 글 읽다가 불쾌하네요.
남의 자녀 글에 상관도 없는 분풀이 말고
그냥 가만히 계세요.48. 죄악시
'21.6.3 9:36 AM (112.154.xxx.91)죄악시 하는게 아니죠. 남자는 술과 여자를, 여자는 술과 남자를 조심해야죠. 특히 젊은 청춘일때. 술마시고 놀자고 가는 여행인데 자칫 실수하면 가져올 결과가 너무 크니까요.
49. 댓글들
'21.6.3 9:46 AM (59.8.xxx.220)가관이네
제주도 확진자 넘쳐나서 자제하라고 하는데
코로나로 타인에게 피해줄수 있다는 걱정은 아예 뇌에 있질 않네
여친이랑 가는게 중요해요?
그 여친이랑은 백번도 넘게 볼일 다 봤겠구만
아들맘 걱정하는게 대체 뭔데요?
1박하는거?
여친이랑 가는거?
여친집에서 허락씩이나 해준거?
코로나가 아니라면 대체 뭐가 걱정인지 당췌 알수가 없네50. ㅡㅡㅡㅡ
'21.6.3 9:50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차라리 그냥 가지.
여친이랑 둘이 간다고 보고할거까지.
가지 말란다면 안가겠다 하나요?51. ..
'21.6.3 11:10 AM (121.168.xxx.239)요샌이라기엔 벌써 몇년전부터 다 오픈하고 여행다니더라구요
제 아들은 나트랑도 갔다왔어여 여친이랑
제 친구아들 커플은 유럽도 갔다왔다네요
세상이 달라졌어요52. 21세ᆢ헉
'21.6.3 11:27 AM (59.20.xxx.213)엄마보기엔 애기같은 나이지만 요즘 애들
뭐 거의 그렇지않나요?
울 아들도 23세때 여친이랑 통영1박2일로
놀러간 기억이 나네요ㆍ
조금 놀랐지만 저는 자연스럽게 보냈네요
크게 걱정할일은 아닌듯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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