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돗자리 챙기는 모습
1. 이거는
'21.5.20 12:44 PM (121.186.xxx.88)헉이네요 이거는 왜 이제서야 나타났나요?
저는 잘 알아보지 못하겠어요2. ㅡ
'21.5.20 12:45 PM (223.62.xxx.44)이것도 완벽한 얼굴모습 복원되야 증거로 채택될까말까
3. 음
'21.5.20 12:45 PM (121.128.xxx.240) - 삭제된댓글PC로 보세요.
4. ...
'21.5.20 12:46 PM (14.51.xxx.138)그엄마 흰운동화 예요. 화면에는 어두운색 신발이네요.
5. ...
'21.5.20 12:47 PM (118.37.xxx.38)유투브 좀 그만 가져와요.
6. 처음 보는
'21.5.20 12:48 PM (222.120.xxx.44)영상이 많군요.
수사가 진행 중인데, 단정적인 표현은 하지 맙시다.7. ...
'21.5.20 12:49 PM (222.117.xxx.251)아직도 이러고 있네... 질리다.... 그냥 한강가서 텐트치고 거기서 조사하면서 살아요...
8. 엄마가 신은
'21.5.20 12:58 PM (119.71.xxx.160)흰 운동화도 참 이상하던데
저는 친구엄마가 신고 있는 흰운동화가 굉장히 커더라고요
심지어 옆의 남자가 신은 신발보다 더큼. 아마도 남자신발같던데
왜 사람 찾으러 나오면서 남의 신발 같은 신발을
그런 신발 신고 나오는지 아님 와서 바꿔 신은 건지 미스테리한 가족이네요9. 돗자리
'21.5.20 12:59 PM (58.123.xxx.140)검은색롱 야상입은 노숙자나 거지는 아니겠죠?
방한용으로 사용할려고10. 흰운동화 신은
'21.5.20 12:59 PM (119.71.xxx.160)엄마 사진도 누가 올려주셨음 좋겠네요
11. ㅁㅁㅁㅁ
'21.5.20 12:59 PM (119.70.xxx.198)어머.....
12. 유튭 그만 가져오래
'21.5.20 1:00 PM (203.100.xxx.132) - 삭제된댓글저 신발 집구석은 앞뒤 말이 안맞고
캐면 깰수록 구려
증거 많으니 ㄱㅅ 시켜라 쫌 견찰들아13. 에라
'21.5.20 1:00 PM (121.143.xxx.242)흰 운동화가 큰 사이즈이니 친구가 범인이다
14. ㅇㅇ
'21.5.20 1:01 PM (126.179.xxx.233)유뷰브도 일베라서 클릭하지 말자고 곧 발작하겠네요
영상만 뜨면 160명 한줌단 지랄들을 하던데 말이에요15. 몬나이
'21.5.20 1:02 PM (58.123.xxx.140)양파네~~~~
16. 몬나이
'21.5.20 1:05 PM (58.123.xxx.140)동선따면 나오겠네요
17. 알뜰살뜰
'21.5.20 1:08 PM (223.38.xxx.179)만약에그엄마가 맞다면
아무리 알뜰하다해도 운동화는 바로버리는데 몋천원하는 돗자리를 더러운 휴지통에서 주워가는거는 코미디18. if
'21.5.20 1:10 PM (121.128.xxx.240) - 삭제된댓글알뜰해서가 아니죠.
내참.19. 설마
'21.5.20 1:17 PM (211.178.xxx.253)노숙자나 거지일 것 같은데요
쓰레기통 뒤져서 ㅍ묻은 거라도 쓰려는 사람은 세상에 없을것 같은데..
아 노숙자 거지분께 명예훼손이 되려나요20. 흰운동화
'21.5.20 1:20 PM (119.71.xxx.160)친구엄마가 신었던 그 엄청나게 큰 흰운동화 옆 무늬가
사라진 정민군 운동화의 무늬와 비슷하다는 말이 있던데요
cctv 화면이지만 저도 그렇게 보이더라고요. 사진이 안찾아지네21. ㅇㅇ
'21.5.20 1:25 PM (126.179.xxx.233)Kbs가 공개한 엄마 복장이랑 일치해요
22. 위에 몇분
'21.5.20 2:23 PM (1.231.xxx.128) - 삭제된댓글하루 쓴 돗자리 버리기가 아까워 집에가서 사용하려고 뒤진다고 생각하는건가요???
23. 123
'21.5.20 2:31 PM (116.32.xxx.47)정민 아버님이 초반에 돗자리도 어딘간건지 없다고 말한적 있었어요
정민이 신발, 돗자리. 동석자 핸펀. 신발(이건 버린거고요)24. 돗자리
'21.5.20 2:46 PM (58.123.xxx.140) - 삭제된댓글만약 저엄마가 맞다면,,한국에 살기 속시끄러워서 ,,이민갈때 챙겨갈라고 가지고 가는거 아닐까여?
그렇다면 저엄마 웃기네여,,,,,저돗자리 편의점엣 정민이가 산거잖아요,,,,,,,,,,얌체다 ,,,,,,,,25. 돗자리
'21.5.20 2:49 PM (58.123.xxx.140)근데,,,알바들 글지우고 다 도망갔네,,,,게임오버 ?
26. ..
'21.5.20 3:01 PM (125.178.xxx.220)가만히 있으라고 하도 그래서 가만히 좀 있을라고 하면 자꾸 의혹이 생기는데 진짜 환장하겠구만 넘 얄미시럽네 저가족
27. 아니
'21.5.20 4:19 PM (39.7.xxx.194)저 캄캄한 새벽에 무슨 요상한 짓거리래요
쓰레기통까지 뒤지다니28. hap
'21.5.20 4:24 PM (117.111.xxx.93)아 진짜 갈수록 답답하네요.
뭔가 확실히 밝혀져야지
어째 더 오리무중인지29. 웃기네
'21.5.20 5:29 PM (109.147.xxx.136)정민군이 산 돗자리를 저 동석자 엄마는 왜 챙겼을까요? 진짜 이상한 집안이네요. 전부 다 의뭉스럽고 전부 다 수상하고. 이렇게 답답한 사건 첨 봐요. 그래서 더 관심이 가고. 신경을 끌래야 끌 수가 없네요
30. ㅇ
'21.5.20 7:06 PM (61.80.xxx.232)신발은 버리고 돗자리는 알뜰살뜰 챙기네요
31. 코난 노릇
'21.5.20 7:15 PM (47.136.xxx.237)하기 싫은데
왜 남 휴대폰은 가져가고
지 휴대폰은 없어지고
왜 대뜸 변호사 선정하고
왜 부모랑 나와서 한강을 뒤지고
왜 결정적인 순간의 목격자는 없고 ..
답답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