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한테 매달리는 남자...휴...
1. ㅡㅡㅡㅡ
'21.5.20 1:24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솔직하게 말하고 끝내세요.
2. 아이고
'21.5.20 1:24 PM (73.52.xxx.228)글만 봐도 답답하네요.
3. 싫은 남자에겐
'21.5.20 1:25 PM (121.162.xxx.174)팩폭를 하는 겁니다
무슨 삼보세요
같이 부모님 모셔달라는 건가요 라구요
님이 좋은 남자는 님에게 만족 못하는데
쟨 무슨 심보야
하면 좋으시겠어요?4. ....
'21.5.20 2:10 PM (118.235.xxx.178)부모님 생활비300을 지원하고있다는 거죠?
원글님이 능력녀인가보네요.5. 에고
'21.5.20 2:12 PM (180.68.xxx.100)부모님과 햄 볶으며 살라고 하세욧!
6. 숨막혀
'21.5.20 2:18 P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시부모는 못모신다고 그냥 말하세요
그게 남자에게도 약이되는 조언입니다.
현실을 외면하고 좋다고 다가오는 남자들
답이없어요7. 82명언
'21.5.20 2:19 P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남의집 가장 빼오는거 아니다
8. ...
'21.5.20 2:40 PM (223.131.xxx.216) - 삭제된댓글부모 챙기는 아들이 꼭 나쁜 것은 아니예요.
부모 안챙기는 습관은 나중에 부인도 안챋기더라구요.9. ...
'21.5.20 2:41 PM (223.131.xxx.216)부모 챙기는 아들이 꼭 나쁜 것은 아니예요.
부모 안챙기는 습관은 나중에 부인도 안챙기더라구요.10. 윗님
'21.5.20 2:53 PM (211.108.xxx.250) - 삭제된댓글부모 챙기는 아들이 꼭 나쁜 것은 아니예요.
========================
이거 아닙니다. 부모 챙기는 아들은 와이프도 챙기는게 아니라
와이프도 같이 자기 부모 챙기길 바랍니다.
대한민국 효자아들은 유교사상에 세뇌되어 처자식보다 부모를 우선으로 여깁니다. 가난한집 효자 외아들은 절대 안됩니다.11. ㅁ
'21.5.20 3:03 PM (121.165.xxx.96)결혼하면 못보시고 생활비도 그렇게 못드린다고하세요 용돈 20.30정도까지가 끝이라고
12. ..
'21.5.20 3:14 PM (223.39.xxx.211) - 삭제된댓글박수홍 케이스처럼 남자가 경제적 독립 하면(실비 수준의 용돈) 독립적인 가정 꾸리는 걸로 이어지는 거고, 남자가 못하겠다고 하면 님도 찬성 안하면 헤어지는 거죠
13. 영통
'21.5.20 3:18 PM (211.114.xxx.78)부모님과 사이좋은 것이 좋아보인다고 하세요.
그러나 나는 가족간에 거리있는 것을 더 좋아한다고..
..
더 자세히 말하지 말고 적당히만 말하면 알아 듣겠죠.14. .....
'21.5.20 4:09 PM (211.36.xxx.226)부모가 생활비 300이나 필요하나요?
결혼하고도 그만큼 생활비 줘야 하는지
분가할건지 그럴돈은있는지 솔직하게
결혼후 계획을 물어보세요
암튼 저라면 안만나요15. 이런저런말 말고
'21.5.20 6:24 PM (124.53.xxx.159)조용히 다른이유 대서 쫑내세요.
그런 환경의 남자는 빼와도 안빼와도 문젭니다.
아니라고 마음 먹었으면
그사람은 그리 살던지 말던지 알아서 살게 하고
거기에 대해 가타부타 말 말고 님은 님 길 가세요.16. 아시잖아요.
'21.5.20 8:31 PM (119.197.xxx.23)딸처럼 살갑고 종년며느리처럼 수발들고 능력있어 내 짐을 덜어줄 배우자감으로 님을 점 찍은 거죠.
희망고문하지 마시고 안전이별 하세요.17. ..
'21.5.20 10:46 PM (61.254.xxx.115)생활비 삼백 너무과해요 백만원임되지 돈도 안모으고 살건가
미래가 너무 답답하네요 너무 의지하는 부모 진짜 별로에요
나중 병ㅇ원비. 요양원비 다 책임져야할텐데 그돈도 사실 인당 억대가 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