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타깝네요.
'21.5.20 4:09 PM
(175.120.xxx.167)
-
삭제된댓글
황당한 일이네요..
누구 탓하기도 참 애매하고
다시 생각해보면 또 있을법한 일이기도하고..
그런데 원글님이 그렇게 아끼는 가방이라면
냉장고 위 리빙박스가 아니라
원글님 방 옷장이나
방안에 잘 보관해서 소중한 물건이라는 걸
어필하셨다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2. 공감해요
'21.5.20 4:11 PM
(122.37.xxx.131)
얼릴적 제가 좋아하는 기사 스크랩, 소중한 편지들...엄마가 다 내버린적이....정말 충격이었는데
3. ..
'21.5.20 4:11 PM
(117.111.xxx.88)
자기 물건은 앞으로 공용공간이 아니라
자신만의 공간에 두어야해요.
속상한 마음 잘 추스러지길요.
그리고 물건에도 영혼이 있어서
하나가 나가면 새로운 것들이 들어옵니다
올해 글쓴님에게 뭔가 새로운 것들이 오려나봐요.
4. .....
'21.5.20 4:11 PM
(218.159.xxx.83)
남의집 마당에 들어와 현관앞에 있는 박스속 물건을 가져갔다면 절도죠..
폐지줍는 분이라도 남의집 물건을 가져가면 안되고 폐지도 아닌 가방을 말이되나요?
5. 아무리
'21.5.20 4:13 PM
(27.160.xxx.135)
진짜 쓰레기 버려지는거라도 주인 허락없이 가져가면 절도입니다
원칙적으로는 신고 가능해요. 정말 그 아줌마도 참 생각없네요
쓰레기라 가져가도 된다는 발상은 80년대 마인드
6. 그러게요.
'21.5.20 4:15 PM
(188.149.xxx.254)
-
삭제된댓글
왜 엄마란 존재들은 애들 물건을 함부로 할까요.
그래서 아이방들 청소해줄때는 쓰레기만 줍고 먼지만 흡입하고 나와요.
엄마가...나이들어서 그럴겁니다.
내 이야기 써줄게요. 이거 듣고 위안삼으심.
엄마와 우리집이 5분거리에요.
여름휴가때 남편이 일하는 남쪽 끝지방 바닷가 앞의 원룸으로 갔어요.
가기전에 우리집 열쇠를 엄마에게 맡기고 갔어요.
가자마자 저녁이 되었는데 엄마에게 다급하게 전화가 온거에요.
너네집 들어가서 환기 시킨다고 베란다문 방창문 다 열어놓고 쓰레기 버려준다고 나왔는데
문이 저절로 잠겼더라. 열쇠를 안가지고 나왔는데 비밀번호가 뭐니.
내가 눌렀는데 너무 많이 눌러서 안눌러진다.
열쇠 내일 우체국 문 열자마자 보내라..........
그냥 둬. 거기 고층이라서 누구도 안들어갈거야. 아니 지금 비오는데 어쩌니.....
이걸 3시간동안 머리 끓이면서 골이 빠지도록 되돌이표.
엄마는 징징징........
아니 멀쩡한 집 환기는 왜 시키냐고요. 내가 나온지 며칠 된 것도 아니고 나오자마자 왜 들어가.
언니까지 전화해서 빨리 열쇠 보내라 마라.
아 그냥 다 젖어도 돼. 걍 놔둬.
결국 그날 저녁.
엄마가 열쇠 아재 불러다가 우리집 열쇠 뜯고 새 자물쇠 달아놓았음.
집에 올라가니 새 열쇠 줍디다. 그거 받아서 집에 들어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지금이니까 웃죠.
우리들 휴가보낸다고 내려왔다가 골빠지게 골머리썩고 기분도 잡치고.
십여년이 지났어도 지금도 그생각만하면 머리아파요.
7. ㅇㅇ
'21.5.20 4:16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애착물건은 원글님도 간수를 잘하세요
냉장고위 리빙박스에 두고 그걸 애지중지한다고
생각하긴 어렵죠
8. 보통
'21.5.20 4:20 PM
(115.140.xxx.213)
애착이 있는 물건은 본인이 소중히 보관하지 않나요?
귀금속이나 통장 도장 같은걸 냉장고 위쪽에 보관하지는 않잖아요
님 관리 소홀이 더 큽니다
9. ㆍㆍㆍㆍ
'21.5.20 4:21 PM
(220.76.xxx.3)
어머니가 보통이 아니신데 따로 사세요
10. ...
'21.5.20 4:28 PM
(218.159.xxx.83)
남의집에 들어와서 물건 훔쳐간 사람을 신고하세요
그거 습관이에요
11. ㅇㅇ
'21.5.20 4:40 PM
(175.223.xxx.124)
-
삭제된댓글
원글님 집이 주택이고 대문 안까지 들어와서그걸 가져 갔다고요????
대문 밖에 내 놓은것도 아닌거에요?
12. ..
'21.5.20 4:42 PM
(119.206.xxx.5)
가방 안찾아오면 경찰에 신고한다고 해야죠
13. ㅇㅇ
'21.5.20 4:46 PM
(117.111.xxx.226)
-
삭제된댓글
대문아니고 현관문까지 들어온거 맞아요
14. ㅇㅇ
'21.5.20 4:46 PM
(106.102.xxx.106)
원글 탓 오늘도 오지네
아니 상식적으로 그안에 뭐가 들었는지도 안보고 내다놓은 사람 잘못 아니가요?
15. 왜
'21.5.20 4:47 PM
(117.111.xxx.29)
남의 집까지 들어왔죠?
저같으면 셋이 같이 뒤져서라도 찾아요.
16. 참나
'21.5.20 4:47 PM
(118.42.xxx.171)
잊어버리세요
어짜피 떠날땐 다 두고 갑니다.
잠시 빌려 쓰고 가는 물건인데
가방은 하나면 됩니다.
17. 절도 맞네요
'21.5.20 4:51 PM
(203.246.xxx.74)
마당이라도 왜 남의집에 함부로 들어와서 물건을 가져가나요?
그건 정확히 하셔야 할 듯 한데요
18. 흐음
'21.5.20 4:55 PM
(223.39.xxx.188)
마당에 뒀는데 가져간ㄱㅓ라면
마음대로 가져간분을 탓해야지
엄마 원망하지는 마세요ㅠ
엄마는 얼마나 미안하시겠어요
얼른 찾기를 바래요ㅠㅠ
19. 어휴
'21.5.20 4:56 PM
(121.128.xxx.240)
-
삭제된댓글
참나
'21.5.20 4:47 PM (118.42.xxx.171)
잊어버리세요
어짜피 떠날땐 다 두고 갑니다.
잠시 빌려 쓰고 가는 물건인데
가방은 하나면 됩니다.
그건 님 삶의 방식이고요.
20. ~~~
'21.5.20 4:57 PM
(112.220.xxx.98)
그런데 폐지줍는 아줌마가 그걸 고물상에 가져다 준 거 확실한가요?
괜찮은 가방이라니 자기가 가지고 갔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고물상에 팔아봤자 많이 받을 것 같지는 않아요.
정말 화나시겠어요ㅜ
21. ..
'21.5.20 5:14 PM
(112.153.xxx.133)
폐지를 줍는 사람이 가방을 왜 가져가요? 종이류만 가져가는 거 아닌가요? 혹시라도 고물상 안 가져다줬을 수 있을 거 같아요. 일단 경찰에 신고하면 안될까요? 그 사람이 한 건 절도 맞고 그 사람 처지에 상관없이 최대한 찾는 노력을 스스로 해야 한다 생각해요. 고물상에서 찾아오든지 등등. 그리 해도 안 되면 나중에 선처할지언정 미리 됐다고 하지 마세요.
리빙박스가 부피가 크면 잠깐 현관 앞에 둘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진짜 일이 잘못될려면 희한하게 어긋나는 수가 있더라고요. 괜히 다른 사람 때문에 엄마랑 서로 더 맘 할퀴지 마시고, 가져간 사람에게 최대한 압박을 가해보세요.
22. .
'21.5.20 5:54 PM
(39.7.xxx.253)
가져간 아줌마가 챙겼을거예요
23. 제목을
'21.5.20 5:57 PM
(122.37.xxx.124)
오해하게 쓰셨네요
안물어보고 내놓으신 원글어머님도 잘못하신거니까요
옷이나 고물되니까?
아줌마가 소장할 확률이 큰데요.
24. ..
'21.5.20 6:16 PM
(211.36.xxx.202)
우선 위로드려요
아끼던 가방 잃어버려서 속상하신건 알겠는데
어머니가 일부러 그러신 것도 아니고
몸이 아프고 숨이 안쉬어질 정도로 미안하고 마음 아프시다는데
용서 못하고 예전처럼 엄마를 못대하겠다니
일반적인 감성으론 좀 이해하기 힘들어요..
너무 감정기복이 심하신 거 같은데
혹시 다른 힘든일이 있으신가요?
리프레시가 필요해보여요
25. ㅡㅡㅡ
'21.5.20 7:53 PM
(222.109.xxx.38)
아마도 엄마가 이번일처럼 딸의 소중한 것을 아무렇게나 취급해버리는 일들이 많이 있었겠지요. 아마도 단순히 가방만의 의미는 아닌가봐요.
26. ㅋㅋㅋ
'21.5.20 8:07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적당히 하삼.
울 엄마 쪼아댔더니
일시적 기억상실 왔음. 완전 놀람.
매일 다니는 길을 잊어버림
엄마들이 자식들 한테 쪼이면 의외로 멘붕 심함
27. 55
'21.5.20 8:55 PM
(116.39.xxx.34)
원글 잘못 1도 없는데 여기 이상한 댓글을 뭐죠? 집안에 어디에 물건을 보관하든 내맘인데. 냉장고위에 가방을 두든 돈을 두든 그게 왜 원글잘못이에요? 이상한 여자들 진짜..
원글님 위로드려요 ㅜㅜㅜ
28. 냉장고위에
'21.5.20 8:57 PM
(203.128.xxx.42)
-
삭제된댓글
리빙박스요? 이것도 이상하고
냉장고 고치는데 굳이 밖에 내놓은것도 이상하고
주택도 대문이 있을건데 문따고 들어올리도 없는것을
이것도 이상하고
그냥 엄마가 버리신거 같아요 ㅠ
29. 이상
'21.5.20 9:15 PM
(116.123.xxx.207)
리빙박스요? 이것도 이상하고
냉장고 고치는데 굳이 밖에 내놓은것도 이상하고
주택도 대문이.있을건데 문따고 들어올리도 없는것을
이것도 이상하고2222222
30. ..
'21.5.20 9:37 PM
(61.254.xxx.115)
그아줌마가 가방 갖고있을겁니다 고물상에 가방을 이줬겠어요? 남의 마당에와서 가져가다니요 경찰에 신고하겠다 ~라고 말이라도 해보세요 고물상가서 찾아있다 둘러대며 가방 가져올겁니다
우리엄마도 제 허락도없이 졸업앨범 친구편지 .카드 아끼는옷.가방다 남주는사람이라 님의 분노를 제가 이해해요
가져간 아줌마도 잘못있지만 엄마는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거든요 아무리 말하고 화내도 못고치더라구요 지금 여러일로 배신당해서 제가 안보구살아요
31. 따로
'21.5.21 1:34 AM
(175.223.xxx.144)
-
삭제된댓글
사세요.............
불가능하다면?
답없어요. 이건 고쳐질 문제가 아니거든요. -이상 친정엄마와 43년째 살고있는 사람 -
32. 상황을 보니
'21.5.21 8:58 AM
(119.71.xxx.160)
어자피 그 물건을 님을 떠날 운명이었던 것
같아요
편하게 보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화가 많이 나시는게 당연하지만
돌아보고 물어뜯을 수록 원글님도 어머니도 가져간 사람도
다치기만 할 뿐이고 답이 없습니다.
때가 되어 떠난 거라고 생각하세요
33. 마음은
'21.5.21 9:24 AM
(175.194.xxx.16)
-
삭제된댓글
쓰리겠지만 잃어버린 사람이 죄가 많다고
하도 뭐라하니 변상까지 해준다고 했겠지. 그런데 도둑이라니,.
폐지를 주으며 연명하는 사람눈에 폐지만 보이지
돈도 아니고 좋은가방인지 뭔지 신경이나 쓰이곘어요?
그리고 냉장고 위에 커다란 물건 올려놓으면
열을 제대로 발산못해 고장나기 쉽다고 설명서에 나와있어요.
34. .....
'21.5.21 9:48 AM
(218.51.xxx.9)
마당에 둔걸 대문열고 들어와 가져갔다고요?
말이되나요
마당에 이거저거 놓을수 있는건데
혹시 지나가는 폐지줍는분이 있길래 원글 어머니가 불러서
가져가라고 한건 아닌가요
아니고서야 말이 안되네요
내마당에 뭘 두지도 못하겠네요
35. 냉장고
'21.5.21 9:55 AM
(123.215.xxx.214)
살림하는 사람 아니라고 냉장고 위에 당연하다는 듯 물건을 올려두나요. 높은 냉장고 위에 리빙박스가 있으면 얼마나 답답해 보이는데요. 주방이 주공간인 엄마의 답답함은 상관없고, 아끼는 물건을 왜 그 공간에 둘까요? 본인방 옷장 위에 두면 될것을...
엄마의 공간은 존중하지 않으면서 리빙박스에 넣어두고 사용하지는 않으면서, 추억만을 가끔 되새기고, 복잡하니 본인방은 안되고, 아끼는 물건이니 실외 창고도 안되고 참..
36. ..
'21.5.21 10:01 AM
(180.228.xxx.172)
-
삭제된댓글
저희 엄마가 주택에 사는데 폐지 모아 직접 버리는게 일이라 단골로 수거 해주시는 할머님이 계세요.
이 할머님은 자기 잊지않고 불러줘서 고맙다고 폐지는 물론 쓰레기로 추정되는 물건들을 일부러 치워주세요.
저희 엄마는 힘드시니 그러지 말라고 폐지 가져가시는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서로 만류하시느라 바쁘세요.
37. ....
'21.5.21 10:11 AM
(118.235.xxx.171)
상황이 너무 비현실적인게
어머니가 아줌마 준게 아닌가 싶네요.
38. 나옹
'21.5.21 11:23 AM
(223.62.xxx.186)
엄마는 그만 잡으시고 그 아줌마를 절도로 고발하세요. 아마 갖고 있을 겁니다.
39. 어떻게
'21.5.21 11:44 AM
(182.229.xxx.206)
마당 안까지 들어와서 물건을 갖고가나요
진짜 절도네요
근데 고물상에서 가방을 받나요?? 종이, 고철 이런거 말고 가방도 고물상에서 돈이 되나요? 차라리 중고매장에 갖다 판 것도 아니고 이상하네요
40. 어떻게
'21.5.21 11:47 AM
(182.229.xxx.206)
근데 냉장고 위에 리빙박스 그것도 그 안에 아끼는 가방이라니
그건 정말 안어울리긴 해요
원래 냉장고 바로 위에는 천 덮개 같은 것도 하지 말라고 하지 않나요? 뭐 올려놓으면 안좋고요
주방에 가방이라니 그거 완전 이상한거고요
아끼는 거면 옷장에 잘 보이는 곳에 두고 써야지 손에 닿지도 않고 보이지도 않는 박스 안에 넣어두는 거면 그냥 없는 물건인거예요
41. 죄송하지만
'21.5.21 11:52 AM
(180.228.xxx.172)
여기서 원글님이 제일 이상해요.
자기연민에 빠져 피해자 코스프레중인 사회부적응자 같아요.
42. ..
'21.5.21 12:04 PM
(223.62.xxx.180)
여기서 원글님이 제일 이상해요.
자기연민에 빠져 피해자 코스프레중인 사회부적응자 같아요.
ㅡㅡㅡㅡㅡㅡㅡ
이런 댓글 쓰는 사람이 그야말로 정신병자인데 스스로는 표준잉라 생각함
43. ....
'21.5.21 12:21 PM
(39.7.xxx.136)
근데 좀 이상한게, 마당있는 집인데 대문 지나서 현관문 앞에 내놓은걸 폐지 줍는 아줌마가 스리슬쩍 들어와 갖고갔다는 건가요? 절도 이전에 가택 침입인데요...
평소에도 그랬으면 절도,혐오 운운은 심하신 거고
평소에 안그랬으면 우선 남의 집 함부로 들어오지 말라고 하셔야 되는거 아닌가요?
후자라면 좀 많이 이상하고, 걍 어머니가 가져가라 했을것 같은데...
걍 그러려니 하세요.
저는 아끼는 제 물건 공용공간에 안둬요.
물건 보관해둘 경우 공동생활하는 사람한테 잘 주지시켜두고요. 무시당했다 넘 확대해석 마시고 노인들 자기 살림 아니면 잘 모르고 무심해요. 잊으시는게 속편함.
44. 아.
'21.5.21 12:45 PM
(125.139.xxx.247)
중.고교시절 열심히 읽고 모았던 만화잡지 댕기.르네상스 그리고 영화잡지들 스크린. 로드쇼등 그 보물같은 것들을 대기하는 환자들 읽으라고 큰오빠네 치과에 다 갖다놓은 우리 엄마의 만행(?)이 떠오르네요 얼마나 속상하고 맘아프고 허무했는지..
전 원글의 마음을 알것같아요
지금도 옛날 생각하면 너무 짜증나요 아오
45. 음
'21.5.21 1:03 PM
(106.101.xxx.157)
마당에 둔건데 원글님 엄마가 뭐그리 큰잘못을
한건가요? 노인들 정신이 그리 맑지 않으니 그러려니 하시는게ㅠ 마당은 엄연히 개인사유진데 지방인가요? 들어와 가져간건 선 넘었네요 진짜
46. ..
'21.5.21 1:49 P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
폐지줍는 사람이 잘못입니다. 그분께 보상을 받으세요.
47. 그
'21.5.21 2:01 PM
(223.62.xxx.217)
-
삭제된댓글
추억 지킨다고 엄마한테 악몽같은 추억 안겨주네요.
48. ..
'21.5.21 2:04 PM
(1.251.xxx.130)
엄마가 변명하는거고
문앞에 리빙박스에 담겨있었겠죠
당연 박스면 버리는걸로 생각하죠
추억이어도 옛사진 가방 다짊어지고 갈꺼 아니잖아요. 정리한다 생각하고 새거 하나 사세요
49. 모녀
'21.5.21 2:22 PM
(1.237.xxx.156)
사춘기딸이 gr할 때랑
서른 마흔 된 딸이 gr하는 게 또 차원이 다르더라고요.
50. //
'21.5.21 2:35 PM
(118.33.xxx.245)
-
삭제된댓글
배상한다고 했다니 물어내라고 해요. 남의 물건 함부로 가져가다니
51. ..
'21.5.21 2:49 PM
(39.117.xxx.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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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냉장고위에 리빙박스같은게 왜 올라가있는지 이해안가는 1인.
냉장고가 고장나 버리기로했음 본인이 리빙박스부터 치워놨어야하는거 아닌지 살림을 엄마한테 맡기고 손하나 까딱안하는지.
남의집에 들어와 리빙박스 훔쳐간 도둑아줌마.
배상해준다면 국으로 받지 돈이아까운게 아니고어쩌고 추억팔이에 엄마탓까지 총체적난국.
52. ..
'21.5.21 2:50 PM
(39.117.xxx.106)
냉장고위에 리빙박스같은게 왜 올라가있는지 이해안가는 1인.
냉장고가 고장나 버리기로했음 본인이 리빙박스부터 치워놨어야하는거 아닌지 살림을 엄마한테 맡기고 손하나 까딱안하는지.
남의집에 들어와 리빙박스 훔쳐간 도둑아줌마에
배상해준다면 국으로 받지 돈이아까운게 아니고어쩌고 추억팔이에 엄마탓까지 총체적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