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아버지가 자꾸 숨이 차시다는데
자꾸 숨이 차고 맥박이 빠른 느낌이라는데
이런 증상 아시는 분 계실까요?
1. ..
'21.5.13 6:55 PM (39.7.xxx.176)저희 아버지는 심장문제였어요
2. .....
'21.5.13 6:56 PM (221.157.xxx.127)저희시어머니는 폐렴이었어요
3. ㅇㅇ
'21.5.13 6:56 PM (106.248.xxx.154)내일대학병원 잡아두긴 했는데 일반 내과에서 할 수 있는 검사는 다 했을 때 아무 이상이 없다는데이유를 모르겠네요ㅠㅠ
4. 저희시어머니
'21.5.13 6:56 PM (59.6.xxx.1)어제 심정지로 돌아가셨는데
호흡 힘들단 말 자주하셧어요 ㅠㅠ 검사잘해보세요..
저희도 수시로 하는데 노인이라 어쩔수 없더라구요 갑자기 심장맞으면 돌이킬수 없더라구요 ㅠㅠ 지금 장례식장입니다.ㅡ5. ㅇㅇㅇ
'21.5.13 6:57 PM (183.107.xxx.163)폐나 심장 문제. 큰 병원에서 여러검사해야죠. 냐과에서 심장검사 폐검사 가능한가요?!
6. 혹시
'21.5.13 6:57 PM (223.62.xxx.134)불안이나 공황증세 일지도 몰라요. 검사 해도 이상없으면 정신과 함 가보셔요
7. ..
'21.5.13 6:58 PM (116.125.xxx.9) - 삭제된댓글나이드신 분일 수록 큰 병원에 가야되요
8. ᆢ
'21.5.13 7:02 PM (14.43.xxx.72)숨차고 맥박 빨라지는건 심장 이상일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겠어요ᆞ
상급병원 심장내과에 가셔서 심전도나 사진 찍어 보면 대번에 확인 됩니다
심비대증이나 심근육이 두꺼워지면 맥박 빨라지고 호흡 잘 안됩니다
검사하시고 심장에 이상없다면 다행이겠구요9. 반드시
'21.5.13 7:02 PM (122.37.xxx.131)심장 초음파 하세요
심장 전문의 있는 곳이어야 합니다.10. ...
'21.5.13 7:03 PM (58.236.xxx.61)우리 엄마는 대학병원 가서 호흡기내과, 심장내과 다 검사해도
뾰족한 수가 없어서 정신과 가서 치료받았는데
정신과도 첨엔 효과 없다가 석 달만에 다른 정신과 가서 다행히 나으셨어요.
노인 우울증에 불안증이었어요.
정신과는 선생님이나 약이 잘 맞아야 되더라구요.11. 심장 폐
'21.5.13 7:09 PM (222.238.xxx.223)같이 보는 순환기내과 추천합니다
큰 병원으로 가세요12. 빈혈일 경우
'21.5.13 7:10 PM (222.238.xxx.223)에도 말씀하신 증상 보여요
다각도로 검사하실 수 있도록 상급병원 추천합니다13. ㄷㅁㅈ
'21.5.13 7:13 PM (14.39.xxx.149)담적증도 한번 검색해 보시길요 제 경우에는 이거였는데 양방에서는 안나와요 한의원 가셔야 해요
14. 폐
'21.5.13 7:14 PM (103.51.xxx.83) - 삭제된댓글아버님도. 폐질환으로 입원하실때 숨차다고그러셨어요..
15. 저희
'21.5.13 7:25 PM (203.229.xxx.14)엄마도 숨이 차다고 했는데 심장 부정맥이었어요.
16. 심장문제
'21.5.13 7:35 P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할아버지가 숨차하셨는데 나중에 심근경색으로 돌아가셨어뇨
심장 검사 받아보세요17. 순환기내과
'21.5.13 7:41 PM (222.120.xxx.44)가보세요222
18. ..
'21.5.13 7:43 PM (223.62.xxx.66)조심스럽게 정신과 상담도 권합니다.
위에 말씀처럼 공황장애도 고려하세요.19. 저도
'21.5.13 7:51 PM (222.108.xxx.44)일반내과에서는 못잡아내고 심비대가 있었고 숨이 찼어요
나중에 보니 여기서 심장초음파만 안했어요
몇년을 고생했는데 암튼 개인병원이지만 잘 찾아내는 심장내과 전문인
병원을 통해서 진단받고 대학병원갔어요20. 남편
'21.5.13 8:09 PM (222.253.xxx.7)남편은 숨이 안 쉬어진다고 했는데 폐색전이었어요.
병원 빨리 가서 진단받아 살았지 큰일날뻔 했어요.21. ㅇㅇ
'21.5.13 8:19 PM (125.177.xxx.81)저희 아빠도 심장 문제였어요. 얼른 큰 병원에 가보세요
22. 너트메그
'21.5.13 8:37 PM (220.76.xxx.250)저희엄마도 같은 증상으로 심장내과 진료보셨어요.
입원 후 심장조형술까지 다 하셨는데 결론은
심장이 비대해져있어서 그런것 같다. 였어요.
확실한 병명이 나온게 아니었어요. (결과는 다 정상)
노화로 인한 심부전? 이렇게 결론 내리시더라고요.
다행히 지금은 잘 지내고 계세요.23. ...
'21.5.13 9:24 PM (121.133.xxx.136)폐에 물이 차면 그래요. 친정 엄마가 숨이 차서 아산 갔는데 결국 암이었어요.
24. ..
'21.5.13 11:15 PM (211.36.xxx.41)어제 시어머니 돌아가신 분도 82하며 댓글 다시네요. 헐.
25. 경험
'21.5.14 2:36 AM (218.153.xxx.143)갑상선항진증
노령의 성인 남성의 경우 흔하지는 않아서 동네 개인병원에서는 이쪽으로 의심을 안하더라구요.
큰 병원에서 온갖 검사후 알았어요.
호흡이 빠르고 숨이 차고 입맞이 없고 체중 감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