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손군 친구요~
그 새벽에 왜 부모님이랑 찾으러 나왔냐고 이상하다던데
오랜 친구도 아니니
부모끼리 아는것도 아니라
친구가 부모님 전회번호를 몰라서 직접 찾으러 온거 아닐까요??
1. 출출하세요?
'21.5.13 11:40 PM (223.62.xxx.151) - 삭제된댓글욕 드시고 싶구나... ㅠ
2. ...
'21.5.13 11:41 PM (118.37.xxx.38)중대 의대 어머니회가 있어요.
그 엄마들끼리 전화 연락처 있답니다.3. 그 친구가
'21.5.13 11:42 PM (59.10.xxx.178)뻔히 정민이 폰을 가지고 있는데
그 전화기에 전번 저장되어 있는걸로 걸어야죠
잠금도 안해둔 폰이라는데..4. 저라도
'21.5.13 11:42 PM (39.7.xxx.216) - 삭제된댓글저라도 아들이 만취에 엉망에 전화기까지 바뀌어서 오면
친구는 들어갔다 묻고
모르겠다면 그냥 두고 오면 어쩌냐고 찾으러 가는게 먼저일것 같아요5. ..
'21.5.13 11:42 PM (223.33.xxx.187) - 삭제된댓글다른 사이트에선 글쓴분 같은 사람든 있었어요. 근데 여기선 ㅎ
6. ㅠㅠ
'21.5.13 11:42 PM (223.62.xxx.151) - 삭제된댓글정민이 전화 갖고 있었잖아요 ㅠ
7. ...
'21.5.13 11:43 PM (220.75.xxx.108)락도 안 걸린 정민이 폰이 있었고 정민이집이 뛰면 5분 거리였어요.
8. ..
'21.5.13 11:43 P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전화번호는 엄마끼리 알고 있었대요
제성격엔 저런경우면 애앞세워 나가는지라 딱히 왜 이상하다고 하는진 모르겠어요9. ㅇㅇ
'21.5.13 11:43 PM (116.36.xxx.148)부모한테는 새벽이라 못했다져도 자기폰에는 걸어봐야죠
10. 그 엄마가
'21.5.13 11:44 PM (1.231.xxx.128) - 삭제된댓글정민엄마한테 전화했어요 정민이 찾아봐야겠다고.
그럼 전화번호 알고있는거잖아요11. 왜 이상하냐면
'21.5.13 11:44 PM (223.39.xxx.158)집에 안 들어갔다는걸 알고 있다는 뜻도 되니까요
12. ...
'21.5.13 11:44 PM (118.37.xxx.38) - 삭제된댓글새벽이라서 전화를 못했다구요?
춥고 어둡고 술 취한 새벽이니 더 전화해봐야지요.
집에 간거 아니라고 확신하니 전화 안하고 직접 찾으러 간거죠.13. 헐
'21.5.13 11:45 PM (112.164.xxx.164)이런 멍청하고 어리버리한척하면서
게시글 올리지 마세요.
대략 올라온 글들 먼저 보는 센스 갖추고
의문 가지삼. 오케이?????????!?!!!!!!!!??????????14. 음
'21.5.13 11:45 PM (218.155.xxx.188) - 삭제된댓글우선
대학생 학부모회는 드문 일이잖아요 고등부터 이어진 것 아닌 이상.
근데 의대는 중대뿐 아니라
의대 엄마들 단톡들이 있어요
하지만
엄마들이 친하다고 그 집 애들끼리도 친한 것은 아니고
친하다고 해서 각자의 부모도 친구와 가까운 건 아니죠.
근데 이 경우
친구랑 안 친한데 친구 엄마한테는 더 연락하기 그렇죠
그나마 엄마끼리는 모임이 있으니
친구 엄마가 연락한 건데
좀더 빨랐다면 하는 아쉬움 있죠15. ㅉ
'21.5.13 11:46 PM (223.38.xxx.173) - 삭제된댓글정민군 폰은 락이 걸려있지 않아 얼마든지 부모한테 전화할수 있었구요.
의대동기 엄마 몇명이 식사도 같이하고 평소 통화도 하는 사이래요.16. ..
'21.5.13 11:48 PM (121.129.xxx.187)전화 안한거 보니 너가 범인이다..
17. ....
'21.5.13 11:52 PM (118.235.xxx.40)A씨는 정민군 엄마의 전화가 3번 걸려올때까지도
안 받다가 4번째 전화를 받고나서
돌려주었다죠?
그리고, a씨는 본인 핸드폰 찾기위해
전화 걸어봤다고 기사 나온거 있나요?18. ㅇㅇㅇ
'21.5.13 11:53 PM (120.142.xxx.14)보통은 자식이 잊고 있어도 부모가 전화하라고 독촉하게 되지 않나요? 보통의 부모들은 그렇게 할 것 같은데요?
19. 동석자
'21.5.13 11:59 PM (70.123.xxx.243)부모는 하나만 했었어야죠 그리 남의 다큰 자식이 어디로 갔는지도 모르면서 걱정돼서 꼭두새벽부터 온가족이 한강으로 와서 찾아 나셨으면 정민이 부모님이랑 5시반에 통화했으면 같이 찾으러 돌아다녔어어야죠 그래야 말이 맞죠 지금 그 동석자 부모가 한 행동이 비상식적이니 이리 말이 나오죠
20. ....
'21.5.14 12:02 AM (118.235.xxx.40)그냥 단순한 확인사항인데
확인해주고 다음 진도 나가면 되지
왜 이렇게 확인이 늦을까요...
a씨는 분실한 자기 핸드폰 찾으려는 전화통화
한건가요, 안한건가요.....21. ㅇㅇ
'21.5.14 12:06 AM (180.66.xxx.18) - 삭제된댓글여기서 젤 놀라운건 대학교에 어머니회가 있다는거네요. 의대는 특별한가봐요.
정민이랑 술먹고 깨워도 안일어난다는 얘기를 했다 -> 그 후 한시간 지나서 애가 집에 왔는데 아직도 취해있고 어떻게 왔냐고 물어보니 한강변에서 자다가 지나가는 사람이 깨워서 왔다고 한다 —> 정민이도 집에 갔냐고 물으니 모른다고 한다 / 또는 알려진 것과는 다르게.. 예를 들면, 물가에서 같이 토하다가 잠자고 일어나보니 없더라 등 좀더 불안한 얘기를 한다 -> 불안이 엄습하는데 아니겠지 애써 진정하고, 새벽에 다른 집 전화해서 큰 걱정 시키는 것도 아니라고 판단하고 얼른 한강에 가본다 어디서 자고 있음 얼른 들여보내려고 -> 근데 찾아봐도 없고 더 불안해서 더는 못미루고 집에 전화해준다
이런거 아닌가요. 자연스러운데. 다만 친구가 밝힌 것보다는 좀 더 정민이한테 무슨 일이 있을지 모른다는 것을 예상하게 하는 정황을 얘기했을 것 같아요.22. ㅎㅎㅎ
'21.5.14 12:14 AM (124.53.xxx.159) - 삭제된댓글이밤 끊임없이 이런 글이 올라오네요.
아고 속보여라23. 아 .
'21.5.14 12:17 AM (124.53.xxx.159) - 삭제된댓글손군 친구 아니라니까 왜 자꾸 친구란 글제목으로 올라오는지 몰겟네.
동석자죠,24. ㅇ
'21.5.14 1:54 AM (61.80.xxx.232)의뭉스럽네요
25. 아뇨
'21.5.14 6:59 AM (106.102.xxx.213)의대는 엄마들 모임에서 애들 시험기간에 넣어줄 야식 메뉴까지 결정할 정도로 엄마들 모임이 파워가 쎄요
엄마들끼리 전화번호 당연히 알고요
정민군 갤럭시폰은 잠금이 되어있지 않았어요
폰에 우리집, 엄마, 아빠 번호는 다 있죠
심지어 불과 1~2시간 전까지 엄마랑 카톡한 기록도 있고요26. ㅡㅡ
'21.5.14 7:06 AM (124.58.xxx.227)전화를 하지 않아도 정민이 상태를 알고 있었다는게 되나요? 집인지. 집이 아닌지....ㅡㅡㅋ
27. ....
'21.5.14 7:25 AM (121.162.xxx.174)아 락이 안되어 있었군요
그게 궁금했었습니다
암튼
엄마들 모임 있는 경우 많아요
다른 의대 간 애들 엄마들끼리도 모임하기도 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