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60대 엄마 리프팅 시술해도 될까요?

MilkyBlue 조회수 : 2,759
작성일 : 2021-02-03 13:36:33
작년 초에 갑상선암 수술로 완치되셨는데
다이어트로 피부가 좀 쳐지셨어요
리프팅 시술 중에 리프테라라는걸 제가 하려고 하는데
엄마도 같이 하면 좋을것 같은데 괜찮을까요?
암 병력이 있으신데 그런 시술이나 레이저 시술들이
위험한건 아닌지 우려가 되어서 경험있으신 분이 있으시면
말씀 좀 부탁드려요
IP : 125.186.xxx.5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료
    '21.2.3 1:38 PM (121.165.xxx.46)

    약은 약사에게
    진료는 의사에게

    근데 그 연세에 많이들 하시던데요.^^

  • 2. 당연히
    '21.2.3 1:45 PM (119.193.xxx.19)

    따님이 해 드리면 너무 좋죠 ㅎ
    그러나!! 의사와 상담이 첫번째죠~^^
    저도 육십 초반이지만 자잘한 거 꾸준히 합니다
    딸 없어서 혼자가서..ㅎ

  • 3. ㅇㅇ
    '21.2.3 1:49 PM (223.38.xxx.51)

    연세많으신분은 레이저보다 실리프팅이 효과좋을거에요

  • 4. ...
    '21.2.3 1:52 P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

    레이저의 원리는 기본적으로 상처를 내고 피부가 재생되면서 좋아지게 만드는거예요.
    레이저 자주하면 피부 얇아진다고 하는 이유예요.
    재생에도 한계가 있지 피부가 언제까지 짱짱하게 다시 차오르겠어요.
    레이져 종류별로 다르지만 울쎄라 같은건 쉽게 뼈에 붙이는 레이져라고 해요.
    확 오그라드는거죠.
    잘못하면 지방 쏙빠져서 해골처럼되고 회복안되는 경우돋 있어요.
    결론은 잡티 제거정도나 하시고 코로나 안정되면 맛사지 끊어드리세요.
    원글님 어머님은 나이도 있으신데다 안그래도 재생력이 떨어지신 상태일텐데
    괜시리 안그래도 우울한데 백만분의 일이라도 다른 근심 만들어드리진 마세요.
    제 생각입니다.

  • 5. ...
    '21.2.3 1:54 PM (122.38.xxx.110)

    레이저의 원리는 기본적으로 상처를 내고 피부가 재생되면서 좋아지게 만드는거예요.
    레이저 자주하면 피부 얇아진다고 하는 이유예요.
    재생에도 한계가 있지 피부가 언제까지 짱짱하게 다시 차오르겠어요.
    레이져 종류별로 다르지만 울쎄라 같은건 쉽게 뼈에 붙이는 레이져라고 해요.
    확 오그라드는거죠.
    말씀하신 레이저 이름은 달라도 리프팅 레이저는 거의 다 비슷한 원리입니다.
    잘못하면 지방 쏙빠져서 해골처럼되고 회복안되는 경우돋 있어요.
    결론은 잡티 제거정도나 하시고 코로나 안정되면 맛사지 끊어드리세요.
    원글님 어머님은 나이도 있으신데다 안그래도 재생력이 떨어지신 상태일텐데
    괜시리 안그래도 우울한데 백만분의 일이라도 다른 근심 만들어드리진 마세요.
    제 생각입니다.

  • 6. ...
    '21.2.3 1:55 PM (122.38.xxx.110)

    운동하시면서 좋은거 드시면 얼굴색부터 좋아져요.
    그러니 괜한 근심 만들지 마세요.

  • 7. 그 나이엔
    '21.2.3 3:07 PM (41.217.xxx.69)

    거상 말고는 정말 돈대비 효과 하나도 없어요

  • 8. ..
    '21.2.3 3:50 PM (125.186.xxx.181)

    근데 부자연스럽지 않게 하는 방법 없나요? 윤여정씨는 나이에 비해 괜찮은데 선우은숙씨는 약간 울퉁불퉁하거나 근육이 마비된 느낌이 나요. 여전히 아름답긴 해도.....

  • 9. 점셋님
    '21.2.3 5:09 PM (222.96.xxx.44)

    말씀 맞는것같아요ㆍ
    손대서 계속 좋아진 경우 별로 없던데요
    조금씩 하는분들은 사실은 본인이나알지 별 표도안나구요
    잘못하다 어색하게되면 더 우울하죠
    잡티제거에 맛사지가 젤좋아요

  • 10. ---
    '21.2.3 8:43 PM (121.133.xxx.99)

    일반인 60넘으셔서 그런 수술하시려는 이유가?
    건강이 좋지 않으시면 필요없는 수술은 안하시는게 좋아요.
    나이들수록..건강이 나쁠수록 피부가 괴사되거가 예상치못한 상황이 발생할수 있구요
    나이들면 외모보다는 편안함과 여유로운 마음에 집중하시는게 좋죠..

  • 11. 맞아요
    '21.2.3 9:31 PM (125.186.xxx.54)

    다 맞는 말씀인것 같아요
    의사는 당연히 하지 말라 할듯 하네요ㅜㅜ
    가는 곳이 상담실장만 있고 의사는 없는거 같은데...
    그냥 편안하게 맛사지나 시켜드려야 겠네요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6032 굴비 쪄서 구워야 하나요? 9 ㅁㅁ 2021/02/03 1,302
1166031 가죽 자켓 하나 살려는데 도움좀 주세요 3 .. 2021/02/03 980
1166030 애가 아둔한데 성실해요 23 ㅇㅇ 2021/02/03 4,666
1166029 [문숙] 단호박 수프와 야채 수프 4 하루하루 2021/02/03 2,438
1166028 조승연 인천의료원장은 “코로나19 종식의 전제 중 하나가 효과적.. 3 ㅅㅅ 2021/02/03 2,682
1166027 국가건강 검진에 추가로 몇가지 더 받아볼건데요 3 국가검진 2021/02/03 996
1166026 이낙연 "수사·기소 완전 분리, 2월 내 발의해주길&q.. 17 ㅇㅇㅇ 2021/02/03 1,241
1166025 예비고) 메가스터디할때 전용탭 필요성 문의 6 고딩맘 2021/02/03 1,314
1166024 첫임신 기간 참 행복했어요 다신 없겠죠 이런 날? 9 9899 2021/02/03 2,118
1166023 참~한 이미지를 바꾸고 싶어요ㅜ 12 ^^ 2021/02/03 2,937
1166022 2002 월드컵 비하인드 2 축구 2021/02/03 1,043
1166021 오븐으로 식혜 만들어 보신분 있으세요? 3 도전 2021/02/03 804
1166020 피아노 4분의4박자..메트로놈 몇에 놓고 쳐야하나요?? 5 .. 2021/02/03 8,396
1166019 전교꼴찌 였던 아이 합격했어요 88 .. 2021/02/03 23,631
1166018 자식 키우기 이렇게 힘든건가요 9 이렇게 2021/02/03 3,214
1166017 꼴뚜기 맛이 옛날과 달라요 2 반찬 2021/02/03 1,003
1166016 제빵 하기 좋은 오븐 추천해주세요 9 ㅇㅇ 2021/02/03 2,322
1166015 공매도 금지 연장이네요! 10 ㅇㅇ 2021/02/03 3,651
1166014 악수 예절 질문이에요 3 ........ 2021/02/03 701
1166013 남편 퇴사 후 시터 이모님 어떻게 해야 할까요 4 ㅇㅇ 2021/02/03 3,843
1166012 살면서 궁금한거 한가지 7 블루커피 2021/02/03 2,050
1166011 서울 부동산 복비 얼마 주시나요? 7 ㄷㄷ 2021/02/03 1,466
1166010 친구 의논할때 그냥 들어주기만 바라시죠? 6 .. 2021/02/03 1,158
1166009 회사 6개월 쉬고 요리 학교 등록 할까 싶어요 20 ... 2021/02/03 2,674
1166008 재건축 약속.. 한강변 나경원단지도 수혜?? 6 .... 2021/02/03 1,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