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받았는데, 쪄서 구우라고 설명서에 써있어요
귀찮은데 그냥 굽기만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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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비 쪄서 구워야 하나요?
ㅁㅁ 조회수 : 1,302
작성일 : 2021-02-03 16:18:37
IP : 121.152.xxx.12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찌고나서
'21.2.3 4:21 PM (221.151.xxx.120)살짝 구워야 더 맛있거든요
2. 헉
'21.2.3 5:11 PM (175.122.xxx.249)그렇게 복잡하게요?
그냥 찌거나
구우면 될것 같아요.
고향이 바닷가인데
생선을 쪄서도 많이 먹거든요.3. 후후
'21.2.3 5:13 PM (121.141.xxx.138)저도 작년 추석에 선물받고 찌는데 냄새가 냄새가 ㅜㅜ
선물은 고마운데.. 보리굴비 선물은 좀 거시기해요.4. 보리굴비
'21.2.3 5:14 PM (125.178.xxx.215)보리굴비인가보네요
압력솥에 살짝쪄서 구으면 맛있어요
특유의 심한 냄새는 각오하셔야 해요
호불호가 갈리는 결정적 이유랍니다5. ..
'21.2.3 5:17 PM (211.36.xxx.44)충청도인 저희 엄마는 그냥 구우셨는데
전라도 시어머님은 항상 쪄서 구으시더라고요.
왜 쪄야되는지 이해가 안되었는데 안부서지고 더 탱탱한 맛이 있는것 같아요.
그런데 위엣분 말씀처람 찔때 냄새 장난아닐것 같네요.6. 후후
'21.2.3 5:20 PM (121.141.xxx.138)아!
찌기전에 쌀뜨물에 오래 담궈서 짠기를 빼주셔야 해요.
설명서엔 30분이라고 되어있었는데 두세시간 , 아니 더 담궈도 될것 같았어요.7. ㅇㅇ
'21.2.3 5:25 PM (101.235.xxx.75)지금 쌀뜨물에 담궈 뒀어요
쩌서 구운거나 안찌고 구운거나 맛이 비슷해서 그냥 안찌고 구워요
대신 좀 오래 쌀뜨물에 담궈요8. ㅇㅇ
'21.2.3 5:47 PM (112.161.xxx.183)일반 굴비랑 보리굴비가 조금 다른거같아요 저도 쪄서 구워먹어요
쌀뜨물에 담궜다가 내장 빼고 쪄서 구워먹어요9. ㅇㅇ
'21.2.3 9:11 PM (119.192.xxx.40)믈에 담궈 짠기 뺀다음에 기름에 튀겨 먹어봤는데
너무나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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