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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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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 보고... 제가 아는 어느 목사와 그 딸들.

--- 조회수 : 3,387
작성일 : 2021-01-15 11:15:28
개척교회에서 같지도 않은 카리스마로 승부하던 불량 감자 같이 생긴 그 목사. 

개척교회 신도들이 다른 대형 교회보다 더 신실하고 믿음이 좋다며 정신승리하나 

사실은 개척교회 소규모 교회일수록 삶이 팍팍하고 생활이 어려운 사회적 약자계층(노인들이나 빈곤층 혹은 그 둘 다)이 

절박한 심정으로 신에게 마음을 기대기 위해 다니는 경향이 있는데 그 약자들을 피 빨아먹고 사는 기생충같은 

목사 가족을 옆에서 지켜보고 나니 

원래 모태신앙이었고 어려서도 유치원대신 선교원을 다니고 밥먹기 전에도 꼭 고사리 손으로 기도를 하고 먹던 내가 

기독교에 대한 회의와 실망이 밀려와 머리가 조금 커진 중학생 때부터 교회를 거부하고 결국 무교입니다. 

그 약자 계층에게 삥뜯기 말도 못하고 제왕 아니 신같이 군림하던 목사 가족들. 

누가 사이비를 욕하나요? 개독교가 이미 사이비 범주인데. 

호떡 장사하던 할머니한테 호떡 50개 가져와라 반죽 해서 아예 가져와라 요구하고 

미용실하던 집사님네서는 온 가족이 공짜로 머리하고

횟집하던 집사님네서도 무단취식 

본인 딸년이 둘이었는데 학교도 매번 차로 태워주고 다들 공주님 취급, 

본인 딸은 대학생 될 때 까지 가방도 옆에서 들어주고 차 라이딩하주고 애지중지 키웠으면서 

A 집사님 딸이 약간 날라리 끼가 있다고 버릇 고쳐놓는다며 부모 허락도 없이 개같이 패고 
본인 덕분에 정신차렸다고 말하고 다님. 

그 A 집사님한테 돈도 2천만원 꿔놓고 돈 없다고 안주던 목사 알고보니 큰 딸 그 돈으로 양악수술 시킴. 

A 집사님 둘째 딸은 이혼을 했는데 그 일에 대하서 함부로 주둥이 털다가 집사님이 완전히 맘이 돌아서고 

교회를 나가기 전에 돈을 갚으라고 했으나 결국 갚지 않음.

그 와중에 목사 딸년 둘은 둘 다 머리가 돌대가리 였는데 해외 유학 연수 보내고(무슨 돈으로?) 
대학원도 보냄. 

설교내용도 너무 쓰레기 같아서... 

어린 나이였지만 머릿속에서 아니야 이건 아니야를 외치고 있었죠. 

성희롱과 정치인 비판 딸년들 자랑 교회 나간 신도 욕이 주 내용이었고요. 

십일조 헌금 건축헌금 봉투 낸 신도 이름 읆어가며 기도해 줌. 

결국 그 가난한 신도들 피땀 쥐어짠 건축헌금으로 지 맘대로 교회를 새로 지었는데 ㅋ 

신도들 교회가 아니라 자기 소유 교회더군요 아주. 

극악무도 안하무인 한 행동이 이어져서 기존 신도들 반은 이탈하고 

지금 거의 망하기 직전이라고 합니다. 

종교라는 건 대체 뭘까요. 

전 나약한 인간의 틈을 파고드는 마약 같은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오늘도 무교입니다. 

제가 목사 자녀들 꽤 봤는데, 

자기네들이 먼저 자기 아빠 엄마가 목사라고 얘기하는 애 1명도 없어요. 

숨기고 싶어하죠. 

왜냐하면 기독교인으로 해서는 안되는 행동을 하고 세속적으로 살고 싶은데

목사 아들 딸이라고 하면 사람들 시선이 좀 프레임화 되어있잖아요.

공주, 왕자 과들이고 대부분 개차반 같이 지네들 꼴리는 대로 살고 

선민의식이 쩝니다. 상종 못할 인간들이예요. 

제가 그래서 그 목사 딸한테 뒷통수를 맞고 손절 했고요.
  
강약약강인 인간들이고 지네들은 무슨일을 하더라도 

하나님 사랑 받는 자녀이니 기도하고 회개하면 구원 받으리라 생각하는 것들 입니다.

이번에 정인이 양모 보고 그 가족이 생각나서 간만에 정말 분노했네요.   




  

 
IP : 220.116.xxx.233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15 11:18 AM (112.171.xxx.59)

    나약한 인간의 틈을 파고드는 마약 같은 것에 완전 동의

  • 2. ........
    '21.1.15 11:21 AM (211.178.xxx.33)

    종교 가지셔도되죠
    그냥 집에서 홀로 기도하시며
    마음을 정화하셔도됩니다.

  • 3. 건너건너아는
    '21.1.15 11:22 AM (118.39.xxx.161)

    생명의 위협있는 막노동 하고 그 돈을 갖다바쳐요 세상에.. 피같은 목숨값을.. 종교 빠지면 답없다

  • 4. ㅇㅇ
    '21.1.15 11:28 AM (180.230.xxx.96)

    저건 종교가 아니죠
    종교를 이용한 무슨 다단계도 아니고 암튼 그러네요
    고객님 관리 못해 줄어드니 망하는거구요
    제발 교회다니시는 분들 잘 판단하고 다니세요

  • 5. ---
    '21.1.15 11:29 AM (220.116.xxx.233)

    제 신실한 기독교인 친구가 저를 다시 전도하려다 실패하자 그러더군요.

    넌 뭘 믿고 그렇게 자만해? 하나님 앞에서 우리는 다 약한 존재이고 죄인이야!
    나를 위해 널 전도하고 하나님을 믿으라는 게 아니고 이게 다 널 위한 거라고.

    왜 절대신 하나님의 힘을 빌어야만 내 행동이 정당화 되고 바른 길을 가는 것을 확신 받으며
    나의 죄를 구원받을 수 있는 거죠?

    애초에 내가 가는 길의 목표가 확실하고 하늘을 보아 부끄럽지 않게 죄 짓지 않고 바르게 살면 되는데.

    그들의 회개는 죄를 아무런 죄책감 없이 짓기 위한 안전장치 같은 거라고 느껴져서
    정말로 그 친구와 저는 베프였지만 멀어질 수 밖에 없었네요.

  • 6. ㅡㅡ
    '21.1.15 11:39 AM (125.186.xxx.54)

    근데 본인이 목사도 아닌데 뭐하러 밝히나요
    부모 직업 밝혀야되는게 의무도 아닌데
    교회 돈으로 유학다녀오고 호의호식했으면 모를까

  • 7. 해외에서 가본
    '21.1.15 11:39 AM (98.228.xxx.217)

    한인교회들 4군데 1년여씩 다닌적 있는데 정도차이는 있으나 거의 원글님이 말한 개척교회 수준이었어요. 여기서 장사라거나 교수해서 자리잡은 교회 장로들 몇몇이 목사 수호자 자청해서 수발들고 목사가 전횡을 저지르면 주로 회계 문제로 젊은 신도들이 반발해서 교회가 두 조각이 나요. 젊은 신도들이 경멸하며 떠나가면 교회가 반으로 쪼그라들고 다시 리셋되서 같은 사이클 반복.

  • 8. 궁금..
    '21.1.15 11:40 AM (125.191.xxx.252)

    하느님을 믿어야만 천당 간다면 대체 예전 조상들은 죄다 지옥에 가 있는 건가요?
    기독교인들은 뭐라고 말하는지 항상 궁금했네요..
    이런거는 뭐라고 하던가요?

  • 9. 공감
    '21.1.15 11:46 AM (116.123.xxx.207)

    개독이 이미 사이비22222222222

  • 10. ...
    '21.1.15 11:46 AM (223.62.xxx.34)

    누가 사이비를 욕하나요? 개독교가 이미 사이비 범주인데ㅡ전 여기에 동의

  • 11. ...
    '21.1.15 11:54 AM (125.137.xxx.77)

    해외에 있는 한인교회는 태극기부대 수준이죠.
    날마다 국가를 위해 대표기도를 하는데 듣고 있으면 기가 막혀요

  • 12. ...
    '21.1.15 11:56 AM (108.41.xxx.160)

    목사 자녀들이 잘못되는 제1원인은 부모의 이중성을 보고 크기 때문에 정체성이 혼란을 겪기 때문입니다.

  • 13. ...
    '21.1.15 12:11 PM (58.123.xxx.13) - 삭제된댓글

    주의 자녀 아들, 딸들이 똑똑해야
    종놈에게 휘둘리지 않죠.
    아들, 딸들이 멍청하면
    종이 상전 노릇하죠.

  • 14. ..
    '21.1.15 12:11 PM (211.58.xxx.158)

    나약한 인간의 마음을 좀먹고 사는거죠

  • 15. 개독박멸
    '21.1.15 12:33 PM (211.201.xxx.96) - 삭제된댓글

    개독이 이미 사이비 ㅡ전적으로 동의함

  • 16. rannou
    '21.1.15 1:06 PM (223.38.xxx.195)

    원글님은 그 목사가 진정한 기독교인으로 보이시나요? 제가 보기에는 진정한 사기꾼인데요. 사기꾼을 보고 종교에 회의가 든다는 건 앞뒤가 안맞잖아요. 기독교에 회의가 들었던 경험 이야기가 되려면, 일단 그 목사는 진정한 기독교의 모습이라고 원글님이 정의해야 우리 모두 같이 기독교를 욕할 수 있지 않을까요?

  • 17. ..
    '21.1.15 1:06 PM (14.39.xxx.47) - 삭제된댓글

    개독이 이미 사이비 ㅡ전적으로 동의함222

  • 18. rannou
    '21.1.15 1:11 PM (223.38.xxx.195) - 삭제된댓글

    하나님을 믿는 다는 것이 교회에 나간다는 건 아니에요. 교회에서는 예수를 믿지 않으면 지옥간다고 하지만, 예수를 알리가 없는 아브라함이 천국에 있다고, 신약에서 예수님이 직접 거론하시죠. 예수를 믿지 않으면 지옥 같다는 건, 교회에서 하는 일종의 마케팅 전략 같은거에요. 사실 거의 대부분의 기독교 신학자들은 지옥이라는 장소에 우주 어딘가에 존재한다는 것도 믿지 않아요.

  • 19. rannou
    '21.1.15 1:13 PM (223.38.xxx.195) - 삭제된댓글

    하나님을 믿는다고해서 꼭 교회에 나갈 필요는 없죠. 교회에서는 예수를 믿지 않으면 지옥간다고 하지만, 예수를 알리가 없는 아브라함이 천국에 있다고, 신약에서 예수님이 직접 거론하시죠. 예수를 믿지 않으면 지옥 같다는 건, 교회에서 하는 일종의 마케팅 전략 같은거에요. 사실 거의 대부분의 기독교 신학자들은 지옥이라는 장소가 우주 어딘가에 존재한다는 것도 믿지 않아요.

  • 20. rannou
    '21.1.15 1:14 PM (223.38.xxx.195)

    하나님을 믿는다고해서 꼭 교회에 나갈 필요는 없죠. 교회에서는 예수를 믿지 않으면 지옥간다고 하지만, 예수를 알리가 없는 아브라함이 천국에 있다고, 신약에서 예수님이 직접 거론하시죠. 예수를 믿지 않으면 지옥 간다는 건, 교회에서 하는 일종의 마케팅 전략 같은거에요. 사실 거의 대부분의 기독교 신학자들은 지옥이라는 장소가 우주 어딘가에 존재한다는 것도 믿지 않아요

  • 21. rannou
    '21.1.15 1:19 PM (223.38.xxx.195)

    지옥에 대한 한가지 더. 신약에는 지옥은 하나님이 보내는 것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 들어가는 것으로 묘사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지옥에 보낸다는 것도, 사람들을 겁주기 위한 교회의 마케팅 전략으로 봐야죠. 개인적으로는 개신교 목사님들이 꼭 “몬스터 주식회사”를 참고하셔서 겁주기보다는 사람들을 기쁘게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란 것을 알게 되기 바랍니다.

  • 22. ---
    '21.1.15 1:48 PM (220.116.xxx.233)

    rannou 님. 그 목사는 사기꾼이기도 하지만 정식으로 목사 안수를 받은 기독교 장로회 소속 목사이기도 합니다.
    비단 이단이나 사이비 뿐만 아니라 정식으로 교구에 소속된 목사 중에서도 이상한 사람이 너무 많다는 게 한국 기독교의 문제죠. 한 명이 아니라 여러 명이 사기꾼이라면 그건 그 특정한 한 사람이 이상하다기 보다
    한국 기독교 자체의 문제입니다. 전광훈도 그렇지만 명성교회 세습 목사나 사랑의 교회 목사 등등 정치적인 목적으로 종교를 이용하거나 세습적인 것, 물질적인 것을 쫒는 속물 목사들, 교인들이 너무 많습니다.

    제가 거론한 것은 작은 개척교회를 예를 들었지만, 부패하기로는 대형교회가 더 하죠.
    돈이 곧 권력이 되고 인맥이 되는 곳이니...

    안타깝게도 현재 한국 기독교의 민낯이 그러합니다.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을 해봐야 하는 시점이 아닌가 싶네요.

    자기 정화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한국 기독교엔 발전이 없을 거예요.
    타락하거나 몽매한 교인들과 목사들만 남을 뿐.

  • 23. rannou
    '21.1.15 2:06 PM (223.38.xxx.195) - 삭제된댓글

    저도 한국의 개신교 사회와 시스템은 썩어서 내다버릴 지경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이런 이야기를 하다보면, 기독교의 근본정신, 내 이웃을 사랑하라는 그것까지 다 쓰레기라는 식으로 논의가 나아가는 게 좀 안타까워요. 목욕물 버리려다 애까지 버린다는 말이 생각나는거죠.

  • 24. rannou
    '21.1.15 2:08 PM (223.38.xxx.195)

    저도 한국의 개신교 사회와 시스템은 썩어서 내다버릴 지경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이런 이야기를 하다보면, 기독교의 근본정신, 내 이웃을 사랑하라는 그것까지 다 쓰레기라는 식으로 논의가 나아가는 게 좀 안타까워요. 목욕물 버리려다 애까지 버린다는 말이 생각나는거죠. 원글님의 원래 의도는 아니겠습니다만.

  • 25. 저도
    '21.1.15 2:52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새로 교회 짓는데
    매주 돈내라고 광고광고
    ㅇ집사님은 당시 전세값을 보탰는데
    사실그집사님 자기 시모 매일욕하던 사람이었음
    시모치아가 부실해 특정한음식먹는다고
    그교회 결국 목사명의 로
    저도 교회 안감

  • 26. ...
    '21.1.15 4:20 PM (124.58.xxx.134) - 삭제된댓글

    목사는 공짜가 기본인가봐요 어디가서 돈내는거 못봤어요 신자들이 떠받드니 신자들이 다 내고 하는거 알겠는데 우린 거기 신자도 아니고 시아버지랑 아는 목사인데 울 신랑 학원도 자식 공짜로 보내더라구요 그래놓고 불평불만은 한가득..어이없어요

  • 27. 잠깐
    '21.1.15 5:43 PM (162.210.xxx.37) - 삭제된댓글

    친구 따라 다녀봤는데 뭐... 맨날 교회 가자던 친구가 한동안 교회 얘기 않다가 나중에 말하길 목사가 횡령 들켜서 대판 싸우고 목사 반대파, 목사 지지파 갈려 말도 못하게 개싸움 했더라고... 목사가 어찌나 노련하고 말발 좋은지 아직 경험 부족한 애들이 당해내지 못해 다들 그리 친하던 교회 친구들이 박터지게 다투고 절반 넘게 그 목사 쫓아가 목사는 같은 동네에서 개척 교회 만들고 어릴 때부터 친하던 그 교회 애들이랑 마주쳐도 모른 척 할 정도였다네요. 정작 그 목사 전적을 우연히 알게 됐는데 전에 있던 데서도 같은 행각에 부인 자랑하면서 뒤로 어린 여신도하고 바람 피우고... 그 어린 여신도는 '회개' 다 했고 어쩌고...
    이거 들켜 다른 지방으로 내려왔는데 교단 내서 덮어줘 가능했던 거죠 전 교회에서도 어쩐지 펑펑 쓰면서 젊은 여자 신자들 옷 비싼 거 사주고 하더니 ㅋㅋㅋ 저러고도 회개했으니 상관없단 식이니 하사장 빽으로 세상과 맞짱 뜨죠 그 입양부모처럼
    개독은 이미 신자들이 제정신이 아녜요 하물며 목사 아들 딸들 무슨 왕족처럼 싸고 돌아서 다 버려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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