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관이 아직 안녹았어요
1. ᆢ
'21.1.15 12:34 PM (211.219.xxx.193)단독주택인가요?
2. 네
'21.1.15 12:35 PM (121.162.xxx.240)단독이예요
3. 000
'21.1.15 12:44 PM (211.201.xxx.96) - 삭제된댓글동네 철물점등에서 그런일 하는곳도 있고
상하수도 전문 관리 업체도 있을거에요
이번 겨울에는 전문가에게 해결하시고
땅까지 다녹은 봄에 공사를 좀 하세요
배관에 커버 씌워서 안얼게 하는 그런 공사요4. 대목 바가지
'21.1.15 1:23 PM (121.128.xxx.15)저는 7층짜리 빌라 1층에 사는데 그저께 앞베란다 하수관이 역류하여 물이 거실로까지 들어오기 일보직전까지 갔어요. 퇴근하고 얼마나 놀랐는지ㅠ
급하게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하수관 해빙 하는데 알아보라는 말 듣고 인터넷 검색하여 연락을 했더니 일이 많아 출장을 못가겠다는 곳이 대부분이었어요
한 곳 겨우 출장 올 수 있다고 하면서 따뜻한 증기를 배수관쪽에 쐬어서 언 것을 녹이는데 자기네도 바로 녹을지는 장담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비용을 50만원을 달래요 글쎄.. 너무 비싼 것 아니냐고 했더니 다른 데 알아보라고 하더라구요
관리아저씨께 말씀 드렸더니 관리비로 하는 것이 부담스럽다 어쩌다 해서 그냥 저희는 녹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윗층에다가는 오늘까지 세탁기 돌리지 말라고 부탁을 해 놓은 상태인데 잘 들어줄 지 몰라요
그나마 어제 저녁 조금 녹았는지 물이 얼마씩 빠지기는 하네요
진짜 1층 다시는 안 산다고 다짐다짐 했습니다5. ㅠㅠ
'21.1.15 1:27 PM (112.165.xxx.120)제가 그거때문에 어제 근처 공사하는 곳 5군데 전화했는데
땅속이 언거라서 힘들대요 시간도 오래 걸리고 비용도 많이 나오고
스팀을 쏴도(?) 녹을지 안녹을지 모른다고......
날이 풀리고 있으니 물 많이 써야하는거 아니면 기다리란 말 들었어요ㅠ
저희는 사업장인데 직원들 화장실 쓰는데만 물이 필요해서요...
큰 통에 물 받아서 갖다놨어요ㅠ 다행히 하수도는 안막혀서 변기에 물 붓고;;;;
그 지역 114에 전화해서 수도 녹이려고한다고 업체 소개해달라하면 문자로 보내줘요
문자 하나당 돈 들어서 한곳만 보내주는데 그냥 한번에 5군데쯤 보내달라하세요~
요즘 땅 언거때문에 완전 바쁜데 힘든 곳은 안가려고할거예요 좀 기다렸다가
부르시고, 윗분말대로 공사를 새로 하시길 추천합니다.. 이번 한파 정말 무섭네요.6. 저는
'21.1.15 4:37 PM (175.115.xxx.211)아파트에 사는데 빨레는 해야겟고 빨레하지말라고 방송은 하고 해서 생각해낸것이 그냥 큰 대야 갓다놓고 힘들지만 세탁기 돌려서
세탁기 호스물을 대야에 받아서 화장실에 갔다 버리기를 반복해서 빨래했어요.7. 어제 오늘
'21.1.15 5:57 PM (175.194.xxx.16) - 삭제된댓글엄청 따뜻했는데도 아직 그렇군요.
내일또 영하로 떨어진다고 하길래
오늘 세탁기 돌렸는데 여긴 산밑 빌라인데도 괜찮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