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갈때마다 뭔가 깊은 맛이 아닌데 하는 느낌이 간혹 있었는데 이유를 알았네요 특히 일식집이요
모노마트에서 사다가 데워주는곳도 많다고 하는데 소비자 입장에선 두번 갈 곳은 아니다 생각하지요
식당 갈때마다 뭔가 깊은 맛이 아닌데 하는 느낌이 간혹 있었는데 이유를 알았네요 특히 일식집이요
모노마트에서 사다가 데워주는곳도 많다고 하는데 소비자 입장에선 두번 갈 곳은 아니다 생각하지요
밀키트?싫어서 프차식당도 잘안가요
특히 백모씨 프차들
모노마트 더쿠 글 보고 처음 알아서 홈피 가봤더니 사먹었던 모양 그대로 있네요 후기 읽어보면 신메뉴에 내놓아야겠단 글이나 손님이 먹고 임플란트 빠질뻔했단 후기도 있고 이런데에서 사다가 판다는 사실을 몰랐는데 그동안 사먹었던게 아까워요
대부분의 프랜차이즈 식당이 그렇죠.
주인들 마인드도 별로에요.
손맛이 좋아 손님들한테 맛있는거 밥 차려준다거나 맛있개 먹는 모습에서 보람을 느끼는 식당 주인들이 없어요.
그냥 장사치. 어떤 새로생긴 김밥집은 꼬마김밥에 같이 나가는 겨자간장 소스도 아까워서 빼고 주더라구요.
프랜차이즈 밥집의 순두부는 순두부가 양파만큼 들어 있고..
이래서 백반집 하는 분들이.대단해요
그리고 요샌 냉동,밀키트가 훨씬 나아요
저는 저런 곳이 있는것도 처음 알았네요.
후라이까지 팔다니...식당주인 진짜 양심없네요. 후라이도 사다 쓰냐..
사장님들이 하는 백반집이 정말 대단한 겁니다
프렌차이즈 안 가는 이유 : 거대한 전자레인지 ㅋ
어딜 가든 일반 백반집 찾아가는 게
그것이 바르게 밥 먹는 방법같아요
그리고 사장님이 주시는대로 토달지 않기 ㅋㅋㅋ
저 재료들 성분들이 뭘지도 의문이 들어요
폐기직전의 농산물은 아닐지 출처불분명한 중국산은 아닐지..
그래서 병이 더 빠르게 생기는 것 같아서 걱정이에요
외식도 양극화가 진행되는 것 같아요
양심적이고 건강한 음식 파는 음식점들이 많이 나오고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모노마트 처음 알았어요. 들어가 몇개 살펴보니 모두 중국산이군요. 놀라고 갑니다.
특히 젊은 사장들이 청년창업지원 받아서 식당 오픈한데 가보면
대용량 뜯어서 세팅해서 내놓은 메뉴가 대부분이예요.
쉽게쉽게 돈벌려고 하면 손님들 다 눈치채죠.
연희동 연남동쪽 젊은애들 많이 가는 동네
인테리어 멋있게 해놓고 젊은 남자 사장 혼자 하는 음식점들
분위기에 끌려 들어갔다 몇번 데어보고 다신 안가요
집에서 라면이라도 끓여봤을까 싶은 실력에
가격은 겁나 비싼데 심지어 혼자하느라 서빙도 오래걸림
유튜브에 식당 사장들 소개하는 채널이 있는데요
젊은 남자 사장들 운영하는 배달 전문 식당들 대부분이
식당에 아예 화구가 없어요.
일식,중식 식당들이었는데 주방에 주방장도 없고
20살 남짓 알바생만 몇있고 모든 음식을 전자렌지에
돌려서 나가더라구요.
힘도 안들고 돈도 잘번다고 가맹점 모집하는 홍보 영상들이었어요
유튜브에 식당 사장들 소개하는 채널이 있는데요
젊은 남자 사장들 운영하는 배달 전문 식당들 대부분이
식당에 아예 화구가 없어요.
일식,중식 식당들이었는데 주방에 주방장도 없고
20살 남짓 알바생만 몇있고 모든 음식을 전자렌지에
돌려서 나가더라구요.
힘도 안들고 돈도 잘번다고 자랑하는데 진심 욕나오더라구요.
5일시장 할매들 새벽부터하는. 시래기국밥 이런거 가 진짜 장인 ㅜ
반찬 무 깍두기.한개 달랑 줘도
유튜브에서 봤어요. 일식도 일본가서 배워온 분들이 장사할수가 없대요. 식자재마트에서 고명까지 풀패키지로 바로 배송해주고 가게 차리는것도 컨설팅 다 해준대요. 심지어 인테리어나 소품 진열 방법까지요.
마늘전문점 프랜차이즈 가서 샐러드 드레싱 좀 더 달랬더니 직원 대답이 정량으로 되어있는걸 써서 안된다는거에요. 첨엔 뭔소린지 몰랐는데 밀키트처럼 되어있는걸 써서 그런다는 소리였나봐요.
어디 외출했다가 분식집에서
우동이라도 먹으러 갔더니
우동위에 너무 얇고 잘 채썰려진 계란지단 보고
이렇게 만들기도 힘들겠다 싶어 검색하니
https://naver.me/xYvwdni2
계란지단 진공포장되어있는 냉동완제품 팔더라고요.재료보면 거의 외국 달걀 섞여진거? 과연...
계란지단으로도 쓰고
김밥속 계란재료로도 사용하고요
전 본죽 반찬 너무 조금 담아준다고 생각해요. 본죽 죽값이 만만찮게 비싸고 재료 대비 비싼데 정말 장조림도 젓갈도 너무 야박하게 굴고 조금 더 담아달라고 하면 싫어하는 내색....어느 땐 돈 더 내면 한 통씩 더 준단 말까지....
그냥 안 가네요.
모노마트 홍보인가 ㅎㅎ
백반집도 밑반찬들은 주로 중국산 벌크 반찬 사다가 양념 조금 첨가해서 내주는 거에요.
고추지무침, 깻잎장아찌, 무말랭이무침, 멸치볶음, 콩자반, 땅콩조림, 산고추절임, 등등이 대표적 이지요.
물론 그 외에 직접 하는 것들도 많지만 요즘 식당에서 주는 저런 반찬들은 다 그런거라 잘 안먹게 되고 외식은 점점 안하게 되네요.